2026.03.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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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칼럼.성명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275 노재영칼럼/신풍제약은 주주연대 제안에 답해야 한다 관리자 2026/02/21
274 현장 외면한 응급의료 개혁은 실패한다 관리자 2026/02/06
273 노재영 칼럼/간호간병통합서비스 무엇이 문제인가 관리자 2026/02/04
272 노재영칼럼/의료인을 향한 흉기 위협,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관리자 2025/12/28
271 노재영칼럼/ 투명경영, 이제 선택이 아닌 기업 생존의 필수 조… 관리자 2025/12/13
270 노재영 칼럼/ “작은 손길이 모여 큰 희망 만든다" 관리자 2025/12/12
269 뇌전증 지원 관리자 2025/10/27
268 자살률 감소를 위한 제언 관리자 2025/09/07
267 뇌전증 수술 로봇 사용료 비급여로 수술 못 받아 관리자 2025/08/20
266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비디오뇌파검사 관리자 2025/08/04
265 아이가 발작을 했을 때 교사와 학교 친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관리자 2025/07/25
264 복귀 학생-전공의 보호법을 만들어라 관리자 2025/07/12
263 자살률 1위는 인재(人災)다 관리자 2025/07/10
262 중증 뇌전증 환자 전원과 헬기의 도움이 관리자 2025/06/26
261 도대체 언제까지 아이들의 생명을 잃을 거냐? 관리자 2025/06/24
260 면역과 감염병 관리자 2025/02/25
259 우울증과. 건강 관리자 2025/02/16
258 의대생과 전공의는 공익을 생각할 때이다 관리자 2025/01/19
257 겨울철 심장을 지키는 법, 협심증과 그 예방 관리자 2025/01/14
256 "잘자야 덜 늙는다" ... 잠과 노화 관리자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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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성비위 사태 책임 통감…전문경영인 중심 지배구조 확립” 한미그룹 송영숙 회장이 최근 그룹 내에서 불거진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송 회장은 입장문을 통해 “한미 창업주의 가족이자 대주주 한 사람으로서 작금의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성비위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분과 큰 실망을 느끼셨을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사태는 그룹 계열사에서 발생한 성비위 의혹이 내부 문제로 제기되면서 시작됐다. 사건이 알려진 이후 일부 임직원들은 회사의 대응 방식과 조직 문화 개선을 요구하며 사내에서 피켓 시위를 이어가는 등 갈등이 확산됐다. 특히 사건 처리 과정에서 책임 있는 조치와 조직 차원의 성찰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그룹 차원의 입장 표명이 요구돼 왔다. 송 회장은 이러한 상황과 관련해 “임직원 여러분이 매일 용기 내어 피켓 시위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며 여러분의 삶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드리겠다는 저의 다짐과 약속이 온전히 지켜지지 못한 것 같아 참담한 심정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구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면 이에 상응하는 사과와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마땅하다”며 “진정성 있는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