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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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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재단과 예술의전당, 하트투하트 콘서트 갲되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오지철)과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이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하트투하트 콘서트(HEART to HEART CONCERT)”를 오는 11월 20일(수)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한다. “하트투하트콘서트는” 예술의전당과 하트-하트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공연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소외아동 지원 등 음악을 통한 나눔 실천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매년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이웃들을 공연에 초대하는 등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금번 음악회에는 2006년 하트-하트재단에서 창단하고 900여회의 공연을 통해 취약계층 오케스트라를 대표하는 모델로 인정받으며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발달장애인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 정상급 음악가가 함께한다. 월간 객석 2019년 차세대 지휘자로 선정되었으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휘자 안두현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발달장애 연주자들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진솔한 스토리들을 연주를 통해 풀어간다. 또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는 트럼피터 성재창과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트럼피터 이한결이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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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색렌즈 시장, 가속페달 변색렌즈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안경렌즈업계에 따르면 케미렌즈, 에실로코리아, 데코비젼 등의 적극적인 해당 시장 공략과 이에 따른 변색렌즈 착용의 편리성과 실용성에 대한 고객들의 인식 제고가 맞물리며 변색렌즈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변색렌즈는 실내에서는 투명 렌즈로 쓰다가 밖에서 햇빛을 받으면 렌즈 표면이 진한 컬러로 바뀌어 선글라스로 착용하는 기능성 렌즈이다. 유럽과 태양 빛이 강렬한 싱가포르, 호주 등에서는 그 실용성과 편리성으로 오래전부터 인기가 높다. 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변색렌즈 착용률은 전체 안경렌즈 비해 아직은 미미한 수준이다. 하지만 요즘의 추세를 감안하면 머잖아 선글라스를 대체하는 주요한 기능성 렌즈로서 점차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변색렌즈의 성장 요인에는 업계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캠페인을 꼽을 수 있다.케미렌즈, 에실로코리아, 데코비전 등은 활발한 신제품 출시와 가격의 다양화 및 캠페인성 홍보 활동에 적극적이다. 안경렌즈 종합 브랜드사 케미렌즈는 `케미포토블루’와 `트랜지션스 클래식’ 변색렌즈를 설명 할 수 있는 `시연툴’을 안경원에 공급하고 있으며, 다양한 홍보물을 통해서 `케미포토블루’ 변색렌즈의 자외선과 블루라이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