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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전립선비대증 바로 알기

  • No : 19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1-04-04 10:42:07

 

- 전립선비대증 예방과 관리를 위한 제1회 전국 건강강좌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오는 4월 6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당신의 전립선 크기를 아십니까?”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이규성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김세웅 교수가 참여하여 전립선비대증의 원인, 증상과 진단 및 치료법 등을 통해 건강한 전립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 강좌는 대한비뇨기학회 제 1회 블루애플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며 4월4일부터 15일까지 <전립선 크기 바로 알기 주간>으로 지정하며 2주간 전국 9개시 11개 병원에서 개최한다.

 블루애플 캠페인은 남성을 상징하는 블루(파란색) 색상과 전립선 형상은 물론 남성 건강, 지혜를 뜻하는 애플(사과)을 합성 해 남성의 전립선 건강을 상징하는 ‘블루애플 캠페인’ 뜻으로 이름을 지었으며 최근 40대 이상 남성에게도 증가하고 있는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대국민 캠페이다.

  이번 건강강좌는 전립선비대증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사전 접수 없이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전립선비대증 만화, 리플렛, 메모지와 볼펜을 무료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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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미국 영상의학계 리더 메릴랜드대 엘리엇 시걸 박사 등 자문위원 영입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최근 세계적인 영상의학 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영입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영상의학계를 이끄는 리더이자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의 초기 개발 및 선구자 중 한 명인 엘리엇 시걸 박사를 비롯해 미 유방영상의학계 오피니언 리더 린다 모이 뉴욕대학교 랭곤 메디컬 센터 유방영상의학 전문의, 칸 시디키 존스홉킨스대학 영상의학과 교수가 루닛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서범석 루닛 대표이사는 “전세계 영상의학계를 선도하는 분들이자 존경받는 세계적 전문가들을 루닛의 자문위원으로 모시게 돼 영광”이라며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지금, 이 분들의 도움으로 전세계 의료계가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서 대표는 “임상적 필요를 충족하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우리 목표에 한층 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엘리엇 시걸(Eliot Siegel) 박사는 미 영상의학계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으며, 메릴랜드대학 교수 및 동대학 연구정보시스템 부의장을 비롯해 VA(Veterans Affairs)메릴랜드헬스케어시스템 영상의학 및 핵의학 과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걸 박사의 리더십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