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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헬스케어, 엘메호르 유기농 노니 파우더 출시

보존료나 첨가물 없이 유기농 노니 열매 100%만을 파우더 형태로 담아

한미약품그룹 관계사 한미헬스케어(대표이사 임종훈)가 ‘엘메호르 유기농 노니 파우더’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엘메호르(EL MEJOR)는 스페인어로 ‘최고’를 뜻하며, 소비자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고자 하는 한미헬스케어의 마음을 담았다.


유기농 노니 파우더는 무공해의 청정 라오스 지역에서 3년 동안 화학비료 및 합성농약을 일체 사용하지 않은 땅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노니를 100% 자연 그대로 갈아 넣어 국내 공인기관에서 유기농산물로 인증 받은 친환경 제품이다.


노니에는 이리도이드, 프로제로닌, 스코폴레틴와 같은 파이토 케미컬 성분을 비롯하여 필수 아미노산, 천연 미네랄, 천연 비타민, 아미노산 등 200여종 이상의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특히 식물의 천연갑옷이라고 불리는 ‘이리도이드’는 식물이 초식동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성분으로 노니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한미헬스케어는 보존료나 첨가물 없이 유기농 노니 열매 100%만을 파우더 형태로 담았기 때문에 노니의 풍부한 영양소가 그대로 들어있다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유기가공 제조 공정을 통해 금속이물 및 농약 등의 우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한미헬스케어는 홈쇼핑 ‘쇼핑엔티’에서 론칭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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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