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1 (토)

  • 맑음동두천 22.0℃
  • 맑음강릉 28.4℃
  • 맑음서울 23.0℃
  • 맑음대전 25.8℃
  • 맑음대구 28.0℃
  • 맑음울산 21.5℃
  • 맑음광주 24.8℃
  • 맑음부산 21.1℃
  • 맑음고창 22.2℃
  • 맑음제주 23.0℃
  • 맑음강화 16.5℃
  • 맑음보은 24.9℃
  • 맑음금산 23.4℃
  • 맑음강진군 25.2℃
  • 맑음경주시 29.0℃
  • 구름많음거제 22.6℃
기상청 제공

의료ㆍ병원

전체기사 보기

高大 의과대학 정학현 교수, 모교 의료원에 2억 원 기부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이 지난 16일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정학현 교수(안암병원 이비인후과)로부터 2억 원을 기부받았다. 고려대 본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기부식은 정학현 교수와 정진택 총장, 김영훈 의무부총장, 윤영욱 의과대학장, 윤을식 안암병원장을 비롯하여 정 교수의 후배 교실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귀 질환 치료의 권위자이자 학교와 의료원을 위한 일이라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교원으로 잘 알려진 정학현 교수는 지난 2004년부터 기부를 통해 꾸준히 모교 사랑을 실천해왔다. 정 교수는 후년 3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후학들을 위해 이번 발전기금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 전달된 기금은 의학발전을 위한 연구 및 교육에 사용될 전망이다. 정학현 교수는 “의대 졸업 후에도 모교에 교원으로 몸담을 수 있어 항상 행운이라 생각해 왔다. 저의 정성이 학교와 의료원이 한 차원 도약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정진택 총장은 “임상 연구과 학술 활동을 통해 오랫동안 기관에 헌신해주신 정 교수님께서 이렇게 귀중한 마음을 전해주시니 더욱 감사드린다.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고귀한 뜻은 고려대 구성원 모



배너

오늘의 칼럼

더보기




제약ㆍ약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