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2 (화)

  • -동두천 21.0℃
  • -강릉 17.2℃
  • 흐림서울 20.7℃
  • 구름조금대전 20.9℃
  • 구름많음대구 17.5℃
  • 구름많음울산 20.1℃
  • 구름조금광주 22.0℃
  • 맑음부산 21.7℃
  • -고창 21.3℃
  • 구름많음제주 20.8℃
  • -강화 19.5℃
  • -보은 19.5℃
  • -금산 20.0℃
  • -강진군 20.5℃
  • -경주시 19.2℃
  • -거제 21.4℃
기상청 제공

제약ㆍ약사

전체기사 보기

신약후보물질 약 70%가 최초 혁신 신약...시스템 오픈이노베이션 타이밍

여재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전무이사, '학/연/병 연구는 기업과의 시스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서 열매 맺는다' 기고

바이오헬스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신약개발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제약산업은 고위험, 고부가가치의 특성을 갖고 있다.따라서개발 성패에 따라서 기업의 운명이 크게 뒤바뀔 수 있을 정도로 역동적인 산업이기도 하다.지난 70년 동안 신약개발에 매진한 전 세계 제약기업중에서 약 6% 기업만이 신약승인을 받아낼 수 있었고, 이중에서 약 10%의 기업만이 생존했을 정도로 M&A 등 계속적인 비지니스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 여재천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사무국장/전무이사의 '학/연/병 연구는 기업과의 시스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서 열매 맺는다'의 기고의 주요 내용을 간추려 싣는다.(편집자 주)-R&D 비용 증가 추세선진 다국적제약기업의 예를 볼 때 제약산업은 그 매출액의 약 20%를 R&D 비용으로 쏟아 부어야 할 정도로 다른 산업분야에 비해서 월등히 많은 R&D 비용이 투입되는 특성도 있다. 실제로 70년 동안 빅 파마들이 수준 높고 경쟁력 있는 신약연구개발을 위해서 지출한 R&D 비용 추세를 보면 계속 증가하고 있다. 70년 동안 이뤄진 신약개발을 통해서 많은 난치병들이 정복 되었고, 수명도 10년 이상 늘어났다. 여러 질병군중



배너



에실로코리아, ‘변색렌즈’ 시장 선도 에실로코리아(대표 소효순)는 하나의 안경으로 실내에서는 일반 안경, 실외에서는 선글라스로 사용할 수 있는 변색렌즈 ‘트랜지션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변색렌즈는 안경과 선글라스 기능을 동시에 구현하고 자외선 차단은 물론 편리성과 트렌디함을 더한 기능성 제품으로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 된 제품이다. 이에 에실로코리아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프로야구, 골프, 등산, 캠핑 등 각종 야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편하고 실용적인 변색렌즈의 장점을 부각해 소비자들과의 점접을 늘릴 계획이다. 세계 1위 변색렌즈 브랜드 `트랜지션스’는 자외선 양에 따라 렌즈의 색상이 자동으로 변하기 때문에 실외에서는 선글라스로 사용할 수 있고, 실내에 들어오면 다시 투명한 일반 안경으로 사용 가능하다. 안경과 선글라스를 따로 쓰고 벗는 불편함 없이 2-in-1으로 활용 가능한 기능성 제품으로 누진과 단초점렌즈에서 3가지 컬러 선택이 가능하고, `크로미아7 포토크리믹 기술`이 적용돼 렌즈가 균일한 농도와 색상으로 변한다. 또한, 자외선 100% 차단은 물론, 일상 속 디지털 기기에서 발생하는 `블루라이트’까지 차단시켜 눈 건강을 예방하는 헬스케어 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