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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으로 다시 찌지 않는 부위가 있다면?… 다이어트 밸런스 게임

최근 온라인 크리에이터들이 선호하는 콘텐츠가 바로 ‘밸런스 게임’이다. 주로 두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자신의 경험 등에 빗대 한가지를 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다만, 두 선택지 모두 고르기 어려울 정도로 밸런스(균형)이 잘 맞춰져 있어 웃음과 공감을 자아낸다. 이와 관련 다이어트 시술 관련 밸런스 게임을 마련해봤다. 안재현전문의 도움말로 의학적으로 더 유리한 선택지에 대해 알아본다. ◆복부 vs 팔뚝, 지방흡입 후 영원히 살찌지 않는 부위 1군데를 고른다면? 최근 지방흡입 수요가 높은 부위는 복부·팔뚝 등 한눈에 들어오는 상체다. 한번 수술로 영원히 요요현상을 겪지 않아도 된다고 가정했을 때, 어떤 부위를 선택하는 게 유리할까. 안재현 병원장의 선택은 ‘팔뚝’이다. 그는 “실제로 수술 후 오랜 시간 경과 관찰을 해본 결과, 팔뚝살은 수술 후 잘 찌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며 “기본적으로 복부에 비해 전체적인 지방 두께가 적고, 내장지방 등의 ‘복병’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복부 내장지방은 지방흡입 후 사이즈를 늘리는 주원인이다. 내장지방은 나쁜 식습관과 저조한 활동량의 산물로, 지방흡입으로 제거되지 않는다. 아무리 복부의 피하지방을 제거해도 다시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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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청년기자단 ‘팜블리’ 3기 활동 나서 제약바이오산업을 국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한 한국제약바이오산업 청년기자단(팜블리) 3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청년기자단 3기 선정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협회 공식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해 산업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한다고 9일 밝혔다. 활동 기간은 올해 12월까지로 약 9개월이다. 2019년 처음 결성된 청년기자단은 Pharm(제약)과 Lovely(사랑스러운)의 합성어인 ‘팜블리’를 애칭으로 지난해 12월 2기 활동을 마쳤다. 15명으로 활동했던 2기 팜블리는 산업 현장 곳곳을 누비며 총 122건의 콘텐츠를 제작했다. 새롭게 시작하는 3기 청년기자단에는 총 326명이 지원했다. 블로그 콘텐츠를 담당할 일반기자는 약 31:1, 유튜브에 담길 영상물을 제작할 영상기자는 약 3:1의 경쟁률을 뚫고 모두 16명의 3기 청년기자단이 선발됐다. 청년기자단은 ▲강민서(경희대 응용화학과) ▲강유은(숙명여대 약학과) ▲강효진(한양대 생명나노공학과) ▲김성강(차의과대 의료홍보미디어학과) ▲김정희(전북대 수의학과) ▲김채은(가천대 바이오나노학과) ▲류혜림(상명대 화학에너지공학과) ▲안상은(중앙대 생명과학과) ▲이준영(순천향대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