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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 No : 906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3-03-05 08:53:49

교육수련부장
윤병남 (신경과, 조교수)
신임 (발령일) 2023.03.01.
진료협력센터장
조영규 (가정의학과, 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응급의료센터장
김  광 (응급의학과, 진료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장
구수현 (소아청소년과, 진료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교육수련부장
오형근 (정형외과, 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신생아 중환자실장
황종희 (소아청소년과, 부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진료지원팀장
구해원 (신경외과, 부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기획실장
이상은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신임 (발령일) 2023.03.01.
진료부차장(내과계)
박시형 (내과, 부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진료부차장(외과계)
정보현 (외과, 부교수)
신임 (발령일) 2023.03.01.
홍보실장
이정구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공공의료사업실장
김기훈 (외과, 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중증외상센터장
연임 (발령일) 2023.03.01.
진료협력센터장
오성진 (외과, 교수)
신임 (발령일) 2023.03.01.
서비스혁신센터장
조현진 (산부인과, 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QPS실장
김용완 (이비인후과, 부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감염관리실장
허내윤 (내과, 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응급실장
박하영 (응급의학과, 부교수)
신임 (발령일) 2023.03.01.
치과과장
임장섭 (치과, 진료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박찬선 (내과, 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간이식센터소장
왕희정 (외과, 진료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소화기병센터장
연임 (발령일) 2023.03.01.
국제진료센터장
공규민 (정형외과, 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로봇수술센터장
박상현 (비뇨의학과, 부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심혈관센터장
설상훈 (내과, 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암센터소장
강명주 (내과, 부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임상시험센터장
김해유 (신경외과, 부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장기이식센터장
김양욱 (내과, 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종합검진센터장
김대환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보건관리실장
연임 (발령일) 2023.03.01.
중환자실장
장항제 (내과, 부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척추센터장
최병완 (정형외과, 교수)
연임 (발령일) 2023.03.01.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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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K-뷰티, 숫자를 넘어 ‘신뢰의 산업’으로 가야 한다 K-팝, K-푸드, K-메디컬에 이어 이제 K-뷰티까지. 한류의 지형도는 더 이상 문화 콘텐츠에 머물지 않는다. 산업과 규제, 그리고 국가 신뢰가 결합된 ‘종합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힌 2025년 화장품 수출 실적은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은 전년 대비 12.3% 증가한 114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중 매달 최고 기록을 새로 썼고, 9월에는 사상 처음 월 수출 11억 달러를 돌파했다. 미국이 최대 수출국으로 처음 1위에 오른 것도 상징적이다. 중국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202개국으로 수출 대상국이 확대됐다는 점은 K-뷰티가 ‘유행’이 아닌 ‘산업’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성과의 이면에는 민간 기업의 노력만큼이나 정부의 보이지 않는 손, 특히 식약처의 역할이 컸다. 규제 외교를 통해 해외 장벽을 낮추고, GMP와 국제표준의 상호 인정을 추진하며, 글로벌 규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온 결과가 지금의 숫자로 나타난 것이다. 규제기관이 ‘발목을 잡는 존재’가 아니라 ‘산업의 길을 닦는 조력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모범 사례다. 그러나 지금이야말로 가장 냉정해야 할 시점이기도 하다.

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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