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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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360 인사/휴온스그룹 관리자 2025/12/25
3359 인사/한미그룹 관리자 2025/12/25
3358 동정/고대구로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박일호 교수 관리자 2025/12/23
3357 동정/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 관리자 2025/12/19
3356 동정/분당차병원 성형외과 김석화 교수 관리자 2025/12/19
3355 동정/전북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현호 교수 관리자 2025/12/19
3354 동정/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신정호 교수 관리자 2025/12/19
3353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최종일 교수 관리자 2025/12/16
3352 동정/오석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총무부장 관리자 2025/12/09
3351 동정/전북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소리 교수 관리자 2025/12/09
3350 동정/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장훈 교수 관리자 2025/12/08
3349 인사/SK케미칼·SK플라즈마 관리자 2025/12/05
3348 동정/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응급의학과 이수교 교수 관리자 2025/12/05
3347 동정/명지병원 이비인후과 정수영 교수 관리자 2025/12/05
3346 동정/화순전남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오형훈 교수 관리자 2025/12/02
3345 동정/일산백병원 정형외과 최준영 교수 관리자 2025/12/02
3344 동정/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정세영 교수 관리자 2025/12/01
3343 부고/차병원 윤도흠 의료원장 모친상 관리자 2025/11/27
3342 동정/강동경희대학교병원 신경과 신원철 교수 관리자 2025/11/17
3341 동정/전북대학교병원 소아치과 박유라 전공의 관리자 2025/11/14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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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오늘 공시 브리핑] 의료AI·에스테틱·의료기기 성장 두각…수익성 개선은 ‘선별화’ 국내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의 2026년 2분기 및 상반기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의료 인공지능(AI), 정밀진단, 에스테틱, 의료기기 분야 기업들의 외형 성장이 두드러졌다. 특히 뷰노와 엔젠바이오는 의료AI·정밀진단 사업을 중심으로 매출 기반을 빠르게 확대했다. 휴메딕스와 휴엠앤씨는 주력 사업의 고른 성장과 사업 효율화에 힘입어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SCL사이언스는 지혈제와 유전자 검사 등 연구개발 사업의 매출화가 본격화되면서 별도 기준 영업흑자를 기록했다. 오스테오닉도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고르게 성장하며 의료기기 업종의 견조한 흐름을 보여줬다. 다만 높은 매출 증가율이 반드시 안정적인 수익성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확인됐다. 엔젠바이오는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지만 여전히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외형 성장과 함께 손익분기점 도달 여부가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전망이다. 뷰노, DeepCARS 중심 의료AI 매출 확대 뷰노는 올해 상반기 매출 122억원을 기록했다.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DeepCARS)’ 매출은 104억원으로 집계됐다. DeepCARS가 상

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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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주말 만필] 중소제약 오너의 긴 한숨..."갑갑 해요" 메디팜헬스뉴스가 선정한 국내 주요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8월 14일까지 제출된 반기보고서를 점검한 결과, 75개사의 2026년 상반기 영업실적이 확인됐다. 이번 집계에서는 연결재무제표를 우선 적용하고 연결재무제표가 없는 기업은 별도 기준을 반영했다. 75개사 가운데 45개사는 영업이익을 냈고 30개사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영업흑자 기업은 60%, 적자기업은 40%다. 마크로젠과 삼천당제약, 오스코텍, 제노레이, 한독 등 5개사는 영업손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반면 신풍제약과 일양약품, 제일약품, 종근당바이오 등 4개사는 영업적자로 전환했다. 전체적인 흐름은 비교적 뚜렷했다. 대형 바이오기업은 매출과 이익을 함께 늘렸고, 일부 전통 제약사와 에스테틱·의료기기 기업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다. 기술이전 성과를 낸 바이오기업은 수익성이 크게 높아졌다. 반면 매출이 늘었는데도 영업이익이 감소하거나 적자가 이어진 기업도 적지 않았다. 의료 인공지능과 임상 단계 신약개발 기업 상당수는 연구개발비와 해외 진출 비용 부담으로 손실을 벗어나지 못했다. 숫자만 놓고 보면 ‘성장’과 ‘부진’, ‘흑자’와 ‘적자’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재무제표에는 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