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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온종합병원의 천사들 간호부 천사데이 사랑 나눔 바자회 열려

  10월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의료법인 정선의료재단 온종합병원에서는 환우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천사데이 사랑 나눔 바자회를 진행했다.


 병원 직원들이 모은 옷, 신발, 잡화 등 여러 상품들과 함께 병원에서만 볼 수 있는 보조의료기구들도 바자회 물품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병원직원 외에도  지역 주민들이 바자회를 함께 하였는데 부암2동 방광원 회장은 옷 60여벌과 신발 30여벌을 주민들과 함께 모아 기부하였다.


  바자회 물품과 함께 유자청, 꽃, 건어물 등과 같은 병원직원들이 손수 만든 수제품들을 판매, 지하 1층 식당에서는 어묵, 떡볶이, 꼬지, 파전등과 같은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어 먹거리와 볼거리가 함께하는 바자회가 준비되었다.


  온종합병원 정근 병원장은 ‘온종합병원을 찾아 주시는 환우 분들과 지역에 계시는 주민들에게 짧은 하루지만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수익금의 절반을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하고자 이러한 자리를 만들었다. 한 사람이 모여서 많은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다. 앞으로도 많은 참석 바란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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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원광대학교병원 방문 응급의료 및 닥터헬기 체계 현장 점검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9일(목) 김민석 국무총리가 본원을 방문해 응급환자 이송 및 진료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필수 의료의 핵심인 응급·외상 진료체계를 살피고, 특히 도서 산간 지역이 많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한 “날아다니는 응급실” 닥터헬기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진원 사회조정실장, 정경실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이중규 공공보건정책관, 최대해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주영국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 정부 관계자와 오은균 원광학원 이사장, 서일영 원광대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김총리는 먼저 원광대병원 일원홀에서 중증 응급 환자 수용 및 치료시스템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총리는 “중중 응급환자의 생명은 1분 1초를 다투는 골든타임 확보에 달려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4시간 불을 밝히며 지역민의 생명을 지켜주는 의료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총리는 닥터헬기 계류장으로 이동해 닥터헬기 이착륙 및 인계 과정 등을 꼼꼼히 살폈다. 김 총리는 “응급의료 전용헬기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