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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모비타’, 올인원 영양제 ‘비오유엠’ 출시

메디포스트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비타가 4가지 핵심 성분을 담은 올인원 영양제 ‘비오유엠’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한국인이 필수적으로 챙겨 먹는 4가지 핵심성분인 비타민, 오메가3, 유산균, 미네랄을 모비타만의 독자적인 포뮬러를 통해 효과적으로 배합하여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비오유엠은 기초영양, 에너지 생성을 위해 11종 비타민을 배합했으며 특히 비타민B군을 일일 영양성분기준치 1,000% 고함량으로 설계했고 혈행 건강을 위해 순도 80% 이상인 프리미엄 알래스카 rtG 오메가3를 배합했다. 또한 장 건강 및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돕는 보장균수 50억 프로바이오틱스와 에너지 생성, 항산화를 돕는 4종 미네랄을 채웠다.

 

특히 4중 코팅 기술을 활용하여 유산균이 살아서 장까지 도달하도록 설계했고 유익균이 장에서 골고루 증식할 수 있도록 소장과 대장에 서식하는 균주들을 균형있게 배합했다고 밝혔다. 또한 제품에 표기된 균종들이 실제 검출되는지 확인하는 최첨단 유산균 분석법인 NGS 검사를 완료하였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외에도 미국, 영국, 프랑스 등 믿을 수 있는 프리미엄 원산지 원료를 사용했고 제품의 안정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사용되는 이산화규소 외 4가지 첨가물을 배제하여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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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490명 증원 확정”에...대한의사협회 김택우 회장 "최선 다했지만 부족했다 사과"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회장이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결정과 관련해 회원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그러나 일부 회원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반발, 집행부 책임론 여진은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김 회장은 20일 회원 대상 서신과 웹발신 공지를 통해 “2027학년도 의대 정원 결정과 관련해 회원 여러분의 뜻을 온전히 실현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2월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2027학년도 490명 증원을 시작으로 향후 5년간 연평균 668명 규모의 의대 정원 조정안을 확정했다. 김 회장은 서신에서 추계위원회 및 보정심 대응 경과를 설명하며 “정원 증원 규모를 축소시키는 한편, 증원 인원 전원에 지역의사제를 적용하고 대학별 증원 상한을 설정하는 등 협회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했다”고 밝혔다. 다만 “그럼에도 부족한 결과였다”며 재차 사과했다. 협회에 따르면 추계위원회 과정에서 정부의 단일 수요추계 모형 적용에 문제를 제기해 다양한 모형 검토를 이끌어냈고, 보정심 단계에서는 심의기준 사전 공표, 추계 기준연도 단축, 공공의대·지역의대 정원의 총량 내 포함, 대학별 상한 설정 등을 관철했다고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