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연구와 임상, 산업을 연결하는 미래 의료 혁신 전략을 공유하고 연구중심병원 간 공동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고려대의료원은 오는 5월 22일(금) 12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메디컴플렉스 신관 5층 메디힐홀에서 ‘2026 연구중심병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연구중심병원 인증제 시행 1주년을 맞아 마련된 자리로, 바이오헬스 분야의 혁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사업화 및 산업 연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부·학계·산업계·병원이 함께 참여하는 본행사는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기존 연구중심병원은 물론 신규 연구중심병원을 포함해 총 21개 연구중심병원과 산·학·연·병 각 분야의 다양한 기관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연구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포지엄은 총 2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인공지능(AI), 정밀의학, 디지털 헬스, 바이오데이터, 기술사업화 등 미래 의료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 ‘더 넥스트 메디슨(The Next Medicine)’에서는 의료 데이터 분석과
1형당뇨병 소아청소년들이 어디서나 표준화된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서울대어린이병원이 25년간 축적한 다학제 임상 노하우를 전국 교육 현장에 공유했다.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당뇨병교실은 지난 11일 전국의 당뇨병 교육자와 다학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소아청소년 1형당뇨병 올바르게 관리하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뇨병은 평생에 걸친 관리와 전문가의 지속적인 도움이 필수적인 질환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그동안 체계적인 교육 인프라가 부족했던 현장의 오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기획된 150명 규모를 크게 웃도는 239명이 참석했다. 의사, 간호사, 임상영양사, 사회복지사, 약사, 보건교사 등 전국의 다양한 직군이 한자리에 모여 다학제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행사는 심포지엄 좌장을 맡은 신충호 소아청소년과장의 인사말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축사로 시작됐다. 정 장관은 소아청소년 당뇨병 관리에서 표준화된 교육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현장에 모인 다학제 교육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윤재경재단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 다학제 전문가들이 직접 집필한 「소아청소년 1형당뇨병 올바르게 관리하기」 책자를 교재로 활용했다. 실제 임상과 교육
국내 연구팀이 두경부암 방사선 치료의 심각한 부작용인 구강건조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융합 치료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방사선 치료로 폭증한 독성 물질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전달체(보호막)’와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내는 ‘줄기세포’를 하나로 결합한 원리다. 동물실험 결과, 전달체의 초기 보호 작용과 줄기세포의 후기 혈관 생성이 시너지 효과를 내며 6주 만에 파괴된 침샘 조직을 성공적으로 재생하고 기능을 복구했음을 입증했다.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권성근 교수·융합의학과 정지홍 교수 연구팀은 생체재료와 줄기세포를 결합해 방사선으로 망가진 침샘 조직을 성공적으로 재생시키는 ‘줄기세포 스페로이드 탑재 항산화 하이브리드 단백질 전달체’를 개발했다고 2X일 발표했다. 두경부암 방사선 치료는 주변 침샘 조직의 수분과 반응해 활성산소를 과도하게 생성한다. 이로 인해 침샘이 파괴되는 난치성 구강건조증이 발생하면 저작, 소화, 말하기 등 필수적인 기능이 떨어져 환자의 삶의 질이 크게 저하된다. 현재 임상에서는 인공 타액이나 침 자극제 등 일시적인 증상 완화제만 처방할 뿐, 근본적인 조직 재생 방법은 없다. 대안으로 줄기세포 주사 치료가 주목받았으나, 방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피부 재생 일반의약품 ‘더마그램피디알엔크림’의 디지털 광고 캠페인 ‘피부재생, 더마로 바르게’를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반 화장품이 아닌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는 더마그램피디알엔크림의 성분과 효능을 'PDRN 제품 선택의 3가지 기준'으로 제시하며, 제품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강조한다. 영상은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캠페인은 ‘화장품은 못하는 것, 더마그램은 할 수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피부 표면 개선을 넘어 손상된 피부 조직의 실질적인 회복을 돕는다는 제품의 핵심 가치를 전달한다.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해 잔량없이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한 에어리스(Airless) 펌프와 제품의 발림성과 흡수력을 시각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조했다. '더마그램피디알엔크림'은 연어 유래 DNA 분획물인 고순도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을 주성분으로 하는 크림 제형의 일반의약품으로, 피부 및 결합조직의 영양부족으로 인해 상처·궤양이 생기기 쉬운 부위에 영양을 공급한다. 특허 공법 Prism-Technology를 적용한 저분자 PDRN으로 입자를 균일화하고 피부 투과율을 높였으며, 덱스판테놀을 배합
아주대병원(병원장 조재호)은 소아외과 심주현 교수팀이 단일공 로봇수술 시스템(Da Vinci SP)을 활용해 소아 환자의 거대지방모세포종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술을 받은 38개월령 환아는 거대지방모세포종(미성숙 지방세포에서 발생하는 소아 양성 종양)이 겨드랑이 안쪽에서 시작해 쇄골하 동·정맥을 지나 어깨까지 확장된 상태였다. 주요 혈관과 밀접해 수술 중 혈관 손상 위험이 매우 높았으며, 일반적으로는 어깨와 겨드랑이를 각각 절개해야 하는 고난도 수술이었다. 심주현 교수팀은 보호자와 충분한 상의를 거쳐 단일공 로봇수술을 적용, 하나의 작은 절개창만으로 접근해 주요 혈관 손상 없이 종양을 안전하게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단일공 로봇수술은 배꼽 등 외부에서 잘 보이지 않는 부위에 약 2~3cm 크기의 절개창 하나를 통해 3개의 로봇팔을 삽입해 수술하는 방식으로, 출혈이 적고 흉터를 최소화하며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심 교수팀은 앞서 체중 20kg 이하 소아에서 유전성 구형적혈구증으로 비장절제술이 필요한 경우에도 단일공 로봇수술을 적용한 바 있다. 기존에는 체내 공간이 좁아 소아에서 로봇수술 적용이 제한적이었으나, 단일공 수술 도
고려대학교 여성의학사연구소(소장 신규환)와 의과대학 법의학교실(주임교수 박성환)이 공동 주최한 학술 심포지엄 ‘한국 법의학의 과거와 현재: 역사적 궤적의 탐구’가 4월 24일(금) 고려대 의대 본관 320호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법의학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역사적 맥락에서 재조명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대한법의학회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한국 사회의 사법 및 의료 환경 변화 속에서 법의학이 수행해 온 역할을 돌아보고, 학문적·사회적 기여를 균형 있게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편성범 의과대학장, 양경무 대한법의학회 회장, 김유훈 대한법의학회 전 회장 등 관련 분야 연구자와 교수진, 학생 등 다수의 참석자가 자리했다. 프로그램 시작 전 사전 행사로 고려대 여성의학사연구소와 연세의대 동은의학박물관이 학예전시 부문의 교류·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한국 최초의 법의학 박사인 최동의의 강의노트와 경성여자의학전문학교 1949년 졸업앨범 등 법의학·학교사 관련 유물을 전시하여 학술 심포지엄의 의미를 더해주었다. 기조 강연으로는 고려의대 법의학교실 박성환 주임교수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과 한국 법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이성우 교수가 지난 3월 28일 열린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이성우 교수는 본태성 떨림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약물유전체 기반 바이오마커에 관한 연구 ‘Pharmacogenomic Determinants of Neurometabolic Remodeling in Essential Tremor: A Two-Axis Genetic Scoring Model Integrating FDG-PET Neuroimaging’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연구는 본태성 떨림 환자에서 치료 반응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 유전적 요인을 규명하고, 유의한 단일염기다형성(SNP)을 대사 회복력 축과 회로 취약성 축으로 구조화한 이중 축 유전 점수 모델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위암은 치료 성적이 크게 향상됐지만, 수술 후에도 재발 위험이 남아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강석인 교수는 “위암 5년 생존율이 78%까지 향상됐지만 재발은 여전히 중요한 문제”라며 “특히 수술 후 2년이 재발 위험이 가장 높은 ‘골든타임’”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여러 연구에서 위암 수술 후 재발률은 약 11~46% 수준으로 보고되고 있다. 전체 재발의 약 70%가 수술 후 2년 이내에 발생한다. 반면 5년 이후 재발은 10% 미만으로 감소하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약 8~9%의 환자에서 늦은 재발이 확인돼 장기적인 추적관찰이 여전히 중요하다. 조기 위암의 경우 재발률은 1~2%로 비교적 낮다. 림프절 전이나 점막하 침범이 동반된 경우 재발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발 양상은 림프절, 간·폐 등 원격 장기, 복막, 수술 부위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상당수는 수술이 어려운 상태에서 발견돼 항암치료가 주요 치료로 시행된다. 위암 수술 후에는 위내시경, CT, 종양표지자 검사 등을 포함한 정기적인 추적검사가 권고된다. 강석인 교수는 “위내시경은 잔위암이나 국소 재발을 확인하는 데 효과적이며, 정기 검사를 통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산부인과 송재윤 교수가 지난 4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대한부인종양학회 국제컨퍼런스 2026 (KSGO international conference 2026)’에서 자궁내막암 라이브서저리(수술 생중계)를 펼쳤다. 송재윤 교수는 라이브서저리 세션에서 자궁경을 이용한 자궁내막 병변 절제술과 단일공 로봇시스템(DaVinci SP)을 활용한 자궁내막암 환자의 대동맥 주위 림프절 박리수술을 시연했다. 국제학회에서 자궁내막암 수술을 라이브로 시연한 것은 국내 최초로 고려대 안암병원 산부인과의 우수한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수술은 학회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공유됐다. 송 교수는 수술 전 계획 수립부터 병변 절제 범위 설정, 림프절 절제 과정 등 각 단계별 핵심 술기를 짚어가며 설명했다. 이번 라이브서저리는 단순한 수술 시연을 넘어 실시간 질의응답과 해설이 병행됐다. 수술 전 단계와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법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송 교수는 이에 답변하며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교육의 장을 이끌었다. 송재윤 교수는 “자궁내막암 수술은 종양의 완전한 제거와 함께 환자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의과학과 유임주, 노지훈 교수 연구팀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산학연 Collabo R&D사업 2단계(사업화 R&D)’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유망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화 R&D단계로 연계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R&D 지원 프로그램으로, 대학에서 개발된 기술의 시장 상용화 가능성과 시장 진입 전략을 동시에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유임주·노지훈 교수 연구팀은 고려대 융합생명공학과 이병천 교수의 교원창업기업인 주식회사 제론메드와 공동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바이오의료 소재 및 정밀 진단용 R2P2 플랫폼 기술 기반의 소롭센(SorobSen) 재조합 단백질 기능의 임상 수준에서의 기능 고도화와 확장개발을 추진한다. 또한, 알츠하이머 진단시장 및 의료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과학적인 근거로 입증하는 실험에 집중할 계획이다. 과제 주관기관인 제론메드는 소롭센 재조합 단백질의 ▲스케일업 제조 생산공정의 최적화 조건 확립 ▲시제품 개발 및 소롭센 소재의 임상 스케일 성능 고도화 ▲R&D 기술사업화 전략 수립 및 글로벌 연구시장 진출 기반 확보를 담당한다.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늘고, 야외 활동은 줄면서 소아·청소년 근시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근시는 단순히 시력이 나빠지는 문제로 끝나지 않고, 고도근시로 진행될 경우 망막박리나 녹내장 등 심각한 안과 질환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성장기부터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안과 정준규 교수와 함께 소아 근시의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TV나 칠판 볼 때 눈 찡그리면 시력 저하 의심근시는 안구 길이가 길어지면서 상이 망막 앞쪽에 맺히는 굴절 이상으로, 먼 곳이 흐리게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함께 작용하며 부모가 모두 근시인 경우 자녀의 근시 발생 위험이 높다. 아이들은 시력 저하를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TV나 칠판을 볼 때 눈을 자주 찡그리는 행동은 대표적인 신호다. 눈을 가늘게 뜨면 일시적으로 초점이 맞기 때문이다. 이러한 행동이 반복된다면 시력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소아·청소년 근시 5년 사이 13% 급증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근시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110만 명을 넘어섰다. 이 중 소아·청소년(0~19세) 환자는 65만 5,942명으
휴메딕스는 윤연상 전략기획본부장(사내이사)이 2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휴온스글로벌도 휴메딕스 윤연상 본부장의 장내매수와 휴온스엔 손동철 대표이사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해 휴메딕스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수 변동이 발생했다고 같은 날 공시를 통해 알렸다. 휴메딕스 윤연상 본부장은 체결일 기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장내에서 순차적으로 매입을 진행했다. 작년 11월에 공시한 직전보고서 대비 2억원을 추가 매입해 보유주식수 13만 4,192주, 주식수 비율로는 1.19%로 증가했다. 휴온스엔 손동철 대표이사는 휴메딕스 주식매수선택권 1,947주 행사 이후 보유주식수는 6,847주, 비율로는 0.06%를 보유했다. 휴메딕스는 이번 주식 매입에 대해 경영진의 주가 안정 의지와 지속 성장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의지를 보여준 행보라고 설명했다. 휴메딕스 관계자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 실천과 함께 주주 신뢰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며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휴메딕스는 지난해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1,701억원, 영업이익 423억원, 당기
종근당건강(대표 정수철)은 최근 비타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아임비타 비타민젤리’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임비타 비타민젤리’는 종근당건강 대표 브랜드 ‘아임비타’의 신규 라인업으로 비오틴, 판토텐산, 비타민 B1·B2·B6, 비타민C 등 비타민 6종을 담은 젤리형 제품이다. 1봉지(50g)로 비오틴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000%까지 충족할 수 있으며 6종 비타민 모두 글로벌 원료 기업 DSM사의 프리미엄 유럽산 원료를 사용해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젤리 안에 비타민젤리가 들어있는 센터 필링 공법을 적용해 탄력적인 식감을 살렸으며, 복숭아·사과 과일농축액을 더해 비타민 특유의 향미를 줄여 간식 대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아임비타 비타민젤리는 에너지 대사와 항산화에 필요한 비타민 6종을 맞춤 설계해 아임비타의 강점을 젤리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건강 관리를 특별한 루틴이 아닌 일상의 즐거움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임비타 비타민젤리는 전국 편의점 및 종근당건강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박창우, 이하 “건협서울강남지부”)는 지난 4월 22일(수), 송파구방이복지관에서 장애인의 ‘자기주도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방이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후원금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 장애인 15명을 위한 방문재활프로그램 물품 지원에 활용되며, 재활운동기구와 온열치료기 등 맞춤형 재활 보조기기를 제공해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능력 배양을 돕는 데 쓰일 계획이다. 또한 이번 지원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제공된 물품을 활용해 일상 속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자립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며 보다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특히 차상위 계층에 대한 복지 지원 필요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차상위 계층에 대한 지
휴온스그룹 휴온스엔이 각종 기념일이 몰린 5월을 앞두고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휴온스엔(대표 손동철)은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내달 8일까지 ‘가정의 달 맞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금번 행사를 통해 휴온스엔은 주요 인기 제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여성 갱년기 유산균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최대 66% 할인하며, ‘메노락토 프리미엄 징코(12일)분’와 선물용 쇼핑백을 추가로 증정해 구매혜택을 넓혔다. 인기 제품을 추가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고함량 비타민 ‘메리트C 300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약 6만원 상당의 ‘메리트C 리포좀 비타민C 트리플샷(30일분)’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동시 적용할 수 있는 상품 중복 할인 쿠폰 5%와 장바구니 할인 쿠폰 5%를 제공한다. 상품 구매 후 ‘리뷰 작성’ 참여 고객에게는 각각 500원씩, 최대 1,000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하며, 쇼핑라이브 중 1만원 이상 구매시 2,000원을 추가 할인하는 등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강화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라이브 커머스 방송도 진행된다. 방송 중 퀴즈 이벤트 참여자에게 ‘메노락토 멀티팩 포 우먼’, ‘허니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