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9.2℃
  • 구름많음강릉 18.0℃
  • 연무서울 11.3℃
  • 박무대전 10.2℃
  • 맑음대구 12.1℃
  • 맑음울산 15.9℃
  • 박무광주 12.9℃
  • 맑음부산 18.0℃
  • 구름많음고창 9.7℃
  • 맑음제주 16.0℃
  • 구름많음강화 8.6℃
  • 맑음보은 9.2℃
  • 맑음금산 11.1℃
  • 구름많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3.2℃
  • 맑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기능성 드링크 크램픽스-대한체력코치협회, 상호 업무 협약 체결

도핑검사에도 안전한 천연성분으로 제조, 보다 나은 경기력 제공 가능

국내 크램픽스(CRAMPFIX) 공식 수입사 ㈜더블오와이인베스트먼트(대표 우광제, www.crampfix.co.kr)와 대한체력코치협회 KCA 트레이닝센터(대표 안무진)가 지난 5일, 상호 협력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대한체력코치협회-KCA 트레이닝 센터는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쌓은 풍부한 국가대표 선수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체력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최적의 프로그램을 개발 및 제공하고 있다. 이에 피로 물질인 젖산의 생성을 억제하고 이를 빠르게 분해해 운동 서수들의 고된 훈련 도중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근육경련(쥐)에 즉각적으로 작용하는 기능성 드링크 크램픽스를 도입해 보다 나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더블오와이인베스트먼트는 국내 유일의 크램픽스 수입사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KCA 트레이닝 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에 크램픽스를 보급, 선수들의 체력 보강과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근육경련 해결에 특화된 기능성 드링크 크램픽스는 호주에서 전량 생산, 수입되며, 호주 HACCP 인증을 받았다. 특히 천연 성분으로만 제작되어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호주반도핑기구(ASADA)에서 진행하는 도핑검사에도 안전하다. 사이클, 러닝, 마라톤, 수영, 테니스, 철인 3종 스포츠 등 오랜 시간 체력을 소모해야 하는 운동 직전 마시게 되면 원천적으로 쥐를 방지해 보다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많은 도움이 돼, 엘리트 스포츠 선수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더블오와이인베스트먼트 우광제 대표는 “크램픽스는 지난해 7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래 격렬한 운동은 물론, 야외에서 작업을 진행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는 보조제로 각광받고 있다”며, “이번 KCA 트레이닝 센터와의 업무 협약을 계기로, 전문적으로 운동을 하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체력 회복에 탁월한 크램픽스의 효능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독성 농산물까지 ‘건강차’로 둔갑”…온라인 식품 안전 사각지대 '여전' 식품으로 섭취할 수 없는 독성 농·임산물이 ‘건강 차(茶)’로 둔갑해 유통되는 사례가 적발되면서, 온라인 식품 안전 관리의 사각지대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특히 일반 소비자들이 건강식품으로 오인해 섭취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보다 강력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농·임산물 온·오프라인 판매업체 402곳을 대상으로 지난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용이 금지된 농·임산물을 식품용으로 판매한 업체 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은 식용이 불가한 ‘부처손(권백)’과 ‘애기똥풀(백굴채)’을 건강 차로 광고·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품목들은 독성이 있거나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아 식품으로 판매가 금지된 농·임산물이다. -식용불가 농·임산물 판매 적발 사례 부처손은 전체적으로 말려진 주먹 모양(길이 3~10cm)으로 냄새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며, 애기똥풀은 속이 빈 황록색 줄기와 흰털이 있는 잎을 가진 식물이다. 외형상 일반 소비자가 식용 가능 여부를 구별하기 쉽지 않아 오인 섭취 위험이 크다. 식약처는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해당 제품이 판매된 온라인 사이트를 차단하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전북대병원, 탄소섬유 의족 개발로 장애인 국가대표 지원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탄소섬유 기반 맞춤형 의족 개발에 참여해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전달식은 HS효성 조현상 부회장을 비롯해 전북대병원 탄소소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한갑수 센터장, 고명환 총괄사업단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제작된 의족은 HS효성첨단소재의 고강성·고탄성 탄소섬유 소재와 전북대병원 탄소소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의 독보적인 성형 및 가공 기술이 결합되어 완성되었다. 특히 선수의 신체 구조와 운동 특성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자전거와 의족, 신체가 하나로 연결된 듯한 최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맞춤형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북대병원은 의족 제작 지원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의료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재활의학과 의료진(서정환 교수 등)은 박 선수의 신체기능과 운동 수행 능력을 평가하여 맞춤형 재활 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예방과 체력 관리를 위한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지원을 받은 박찬종 선수는 2022년 교통사고로 인한 시련을 극복하고 불굴의 의지로 재활에 성공해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으며,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