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0 (수)

  • -동두천 -9.4℃
  • -강릉 -5.8℃
  • 맑음서울 -7.9℃
  • 구름조금대전 -7.0℃
  • 흐림대구 -1.9℃
  • 구름조금울산 -1.4℃
  • 광주 -1.4℃
  • 구름조금부산 -0.1℃
  • -고창 -3.7℃
  • 흐림제주 3.8℃
  • -강화 -7.5℃
  • -보은 -9.7℃
  • -금산 -5.8℃
  • -강진군 -1.3℃
  • -경주시 -2.9℃
  • -거제 0.9℃
기상청 제공

겨울철 면역력 관리... 실내 환기, 체온 유지, 운동, 위생관리,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핵심

본격적인 겨울 강추위를 앞두고 최근 면역력 저하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각별한 면역력 관리를 통해 바이러스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지사장 김충훈)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겨울철 건강 관리법과 더불어 겨울철 면역력 관리를 돕는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한다.


▶ 겨울에도 실내 공기 환기는 1~2시간마다 주기적으로
매섭고 차가운 바람이 부는 겨울철에는 창문을 굳게 닫고 주로 실내에서 활동하며 많은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오랜 시간 밀폐된 공간은 각종 미세먼지나 오염물질이 공기 중에 떠다니기 쉬우며, 잦은 난방시설 가동으로 공기는 쉽게 건조해진다. 이런 실내 환경은 코, 기관지 등 호흡기를 건조하게 만들어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이에 추운 겨울이라도 1~2시간마다 주기적인 실내 환기가 필요하며, 건조함을 막기 위해 하루 1L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 체온 유지를 위해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기
겨울철 면역 기능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겨울철에는 실내•외 기온 차이가 크기 때문에 얇은 옷을 여러 겹으로 껴 입는 것이 좋다. 기온 상황에 따라 옷을 벗어두거나 껴 입으며 체온을 유지 하면 된다. 단, 너무 땀이 날 정도로 옷을 입으면 땀이 마르면서 체온을 뺏길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규칙적인 운동으로 낮아진 체온 올리기
겨울철에는 춥다고 실내에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약한 강도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운동 중에 우리 몸은 에너지를 내기 위해 영양소를 분해하고 지방을 태우는 작업을 하는데, 이때 몸의 체온이 올라간다. 또한 운동 시에는 충분한 준비운동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으며, 이른 시간보다는 기온이 오른 낮 또는 몸이 충분히 활성화된 저녁 시간에 하는 것이 좋다.


▶ 외출 후 손과 발 씻기는 위생관리의 기본
겨울철 면역력 관리를 위해서는 위생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특히 겨울철 대표 질환은 분비물 또는 신체 접촉을 통해 전파되므로 외출 후에는 손과 발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손과 발은 비누나 클렌저를 사용해 30초 이상 꼼꼼하게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또한 일반 성인에 비해 면역 체계가 약한 어린이나 노인은 한파 또는 강추위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비타민 보충 필요
겨울철에는 에너지 소모가 많은 만큼 충분하고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면역력 관리를 돕는 비타민 보충이 중요하다. 겨울철에는 버섯, 마늘, 고구마, 단호박, 고등어 등이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며, 비타민C가 풍부한 제철 과일인 귤, 한라봉은 면역 관리 효과까지 있어 겨울철 건강 식품으로 안성맞춤이다. 만약 바쁜 일상으로 인해 균형 잡힌 건강 식단을 챙기기 어렵다면,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으로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사나는 겨울철 건강 관리를 돕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균형 잡힌 영양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헬스팩’과 면역기능 건강에 도움 줄 수 있는 ‘프로글루카뮨’을 추천한다.


특히 ‘헬스팩’과 ‘프로글루카뮨’은 유사나의 최신 영양과학 기술인 ‘인셀리전스 테크놀로지’가 접목된 영양•보호•활력의 3가지 액션 영양과학 시스템으로 균형 잡힌 배합물을 함유하고 있다.


먼저, 유사나 인기 종합비타민•미네랄 건강기능식품 ‘헬스팩’은 ▲14가지 비타민, ▲9가지 미네랄, ▲부성분으로 7가지 다양한 식물성분을 함유했다. 1회 섭취 용량이 한 포에 개별 포장되어 휴대와 섭취, 위생까지 모두 간편해 각광받고 있다. 이와 함께 추천하는 ‘프로글루카뮨’은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세포분열과 증식을 돕는 아연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더불어 부성분으로 영지버섯, 표고버섯, 효모추출물을 함유했다.


한편,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김충훈 지사장은 “새해를 맞아 건강 다짐을 하는 사람이 많은 가운데, 진정한 건강은 작은 생활습관부터 올바르게 실천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며 “이번 새해에는 유사나가 추천하는 겨울철 건강 관리법을 실천하며 한 해를 건강하게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당뇨병 시작부터 인슐린 치료가 효과적 제2형 당뇨병 초기 치료는 일반적으로 경구혈당강하제를 사용하며 단계적으로 약의 용량이나 약제를 증량한다. 다만, 조절이 안될 시에는 인슐린 치료를 진행한다. 그러나 이러한 일반적인 치료와 다른 연구결과가 국내 교수진을 통해 밝혀졌다. (좌에서부터 우정택, 전숙, 이상열 교수 순) 경희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우정택(연구책임자), 전숙, 이상열 교수팀은 국내 *8개 대학병원과 다기관 무작위 임상연구를 통해 2형 당뇨병 진단 시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인슐린 치료가 경구혈당강하제 치료보다 월등한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연구팀은 2형 당뇨병 최초 진단 중등도 환자 97명을 대상으로 50명에게는 인슐린 집중 치료를, 47명에게는 복합경구약제를 각 3개월 이내로 사용하도록 하여 혈당을 정상범위로 조절한 후 치료를 중단하고 2년간 관찰했다. 연구 관찰결과, 약물치료 없이 *당화혈색소 7% 미만으로 조절이 잘되는 환자의 비율은 인슐린 집중 치료군에서 53.3%, 복합경구약제 치료군에서는 18.8%로 나타났다. 이는 인슐린 집중 치료군에서 월등한 치료 효과가 나타났음을 보여준다. 또한 인슐린 집중 치료군에서는 인슐린 분비능력이 현저히 향상되고 장기간 유지되는 효과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