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헬스케어 공식몰 ‘DK SHOP’의 누적 회원 수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1월 31일까지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100만 감사제’를 진행한다. DK SHOP은 누적 판매 1조 원을 기록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를 비롯해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센시안’, ‘덴트릭스’ 등 동국제약의 다양한 헬스케어&뷰티 브랜드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동국제약 공식 쇼핑몰이다. 이번 ‘100만 감사제’에서는 브랜드별 베스트 제품을 최대 77%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인기 제품의 본품을 추가 증정하는 ‘DK SHOP 단독 세트’를 구성해 혜택의 폭을 넓혔으며,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인기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웰컴딜’과 첫 구매 시 즉시 사용이 가능한 ‘3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1월 12일에는 ‘100만 감사제’를 기념해 동국제약의 ‘품절 대란템’ 등 인기 제품을 ‘셀럽 PICK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유튜브 쇼핑 라이브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미닉스 음식물 처리기, 센텔리안24 ‘마데카 프라임
국민배우 안성기의 별세 소식과 함께 그가 오랜 기간 림프종으로 투병해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림프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번 사례를 단순히 ‘암 질환’으로만 바라보기보다, 장기 투병 이후 고령 암 환자가 겪을 수 있는 숨은 위험 요인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혈액종양내과 김은경 전문의에 따르면, “림프종을 포함한 혈액암 환자는 항암치료와 장기 투병 과정에서 근력 저하, 면역 기능 약화, 영양 불균형이 누적되기 쉽다”며 “특히 고령 환자는 연하 기능(삼킴 기능)이 떨어지면서 음식물 질식이나 흡인 사고 위험이 일반인보다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전문의는 “암 치료가 끝났다고 해서 몸이 이전 상태로 완전히 돌아오는 것은 아니며 식사 중 잦은 사례, 삼킴 불편감, 체중 감소 등의 변화는 고령 암 환자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신호가 될 수 있어 반드시 의료진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 암 환자 진료 현장에서는 “식사 중 사레가 잦아졌다”, “예전보다 음식 삼키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밥을 먹고 나면 기침이 난다”는 호소가 흔히 관찰된다. 이러한 증상은 단순
저소득층과 다중질환 및 정신질환, 알코올 관련 질환 등을 가진 사람이 고독사 위험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이혜진 교수 연구팀(가정의학과 구혜연 교수, 서울대학교 의료관리학교실 이진용 교수·백해빈 연구원)은 국내 경찰청 과학수사센터(KCSI) 자료를 활용해 선별한 2021년 국내 고독사 전수 사례 3천122명을 동일 성별 및 연령대의 일반인 대조군(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 9천493명과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연구에 따르면 고독사 집단에서 의료급여 대상자의 비율은 30.8%로 대조군(4.0%)을 크게 상회했으며, 절반 이상(54.5%)이 최저 소득분위 층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요인에 앞서 경제적 취약성이 고독사와 깊은 연관이 있음이 수치로 나타난 것이다. 건강상태도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고독사 환자의 14.5%는 다중질환(찰슨 동반질환지수 3 이상)을 겪고 있었으며, 조현병·우울증 등 정신질환과 알코올 연관 질환(알코올 사용 관련 정신질환 및 알코올성 간질환 등)도 고독사 집단에서 월등히 높은 수준으로 관찰됐다. 이외에도 사망 전 의료기관(외래·입원·응급실 등) 이용 빈도 역시 고독사 집단이 높게 나타나는 등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자체 개발 중인 차세대 삼중타겟 면역항암제 플랫폼 '멀티앱카인(Multi-AbKine)'의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해 글로벌 CDMO 시장 탑티어이자 다중항체 CMC 역량 선두에 있는 우시바이오로직스와 CDMO(위탁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중항체, 삼중항체 등 복잡한 다중항체 의약품의 CMC(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s) 개발과 대량생산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한 CDMO 기업 우시바이오로직스를 파트너로 최종 선정했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글로벌 CDMO 시장 점유율에서 우시바이오로직스는 스위스 론자에 이어 2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우시바이오로직스와의 계약에는 이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인 ‘AR170 (PD-1×VEGF×IL2v)’에 대한 전반적인 CMC 개발과 미국 임상허가(IND)에 필수적인 자료 패키지 제공 용역이 포함되어 있다. 또 다른 이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인 ‘AR166’에 대해서는 대량생산을 위한 RCB 생산세포주(Research Cell Bank) 개발 용역을 수행하기로 했다. 연간 약 40조 원 이상의 매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약제부 소속 강옥경 약사와 유지혜 약사가 ‘2025년 한국병원약사대회’에서 각각 대한약사회장 표창과 미래병원약사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병원약사회 주관으로 진행된 한국병원약사대회는 국민 건강과 약학 발전에 기여한 병원약사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성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대한약사회장은 약사 권익 신장과 위상 강화에 기여한 약사에게 수여되며, 미래병원약사상은 최근 5년간 학술활동을 통해 뚜렷한 성과를 낸 만 45세 이하 병원약사에게 주어진다. 대한약사회장 표창을 받은 강옥경 약사는 2022년 전북대병원 입사 이후 당뇨병학회 당뇨병교육자와 병원약사회 임상약동학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환자와 병원약사를 대상으로 안전한 약물 사용을 수행해 왔다. 정맥영양 및 내분비 국가자격 전문약사를 취득하고, 의약품관리위원회와 전문분야협력위원회 간사로서 전문 약료 서비스 제공과 안정적인 의약품 수급 관리에 기여하고 있다. 미래병원약사상을 수상한 유지혜 약사는 2023년부터 응급실 및 응급중환자실 환자의 적절한 약물투여를 위한 중재활동을 이어왔다. 입원 환자와의 상담을 통해 불필요한 약물 복용을 최소화하고, 복약순응도 개선함으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교직원 의료봉사단을 창단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국제성모병원은 2일 시무식과 함께 의료봉사단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국내 및 해외 의료봉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봉사단은 가톨릭 이념 실천과 봉사를 통한 자아실현을 위해 출범했으며, ▲의사 ▲간호사 ▲약사 ▲진료지원 등 다양한 직군의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성됐다. 의료봉사단장에는 행정부원장 박종훈 신부가 임명됐고, 외과 박민근 교수가 부단장을 맡았다. 의료봉사단장 박종훈 신부는 “이번 의료봉사단 창단은 그리스도의 의술로 인류의 아픈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는 병원의 미션과 가톨릭 이념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교직원들의 지속적인 참여로 봉사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그 선한 영향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올해 우리 병원은 글로벌 의료협력을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며, 해외 의료봉사는 한국 의료의 국제화와 가톨릭 병원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국내 및 해외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가톨릭 의료봉사단의 활동을 적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본관 로비에서 병원 소속 장애 예술인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병원 소속 미술작가 11명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 5일간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병원 소속 장애 예술인의 작품 활동을 공유하고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참여 작가는 한국장애인예술협회 등록 작가이거나 공모전 및 개인전 출품 경력을 보유한 작가들이다. 전시 작품은 병원 전경, 병원과 관련된 긍정적인 기억 등을 주제로 한 총 20점으로 구성됐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중증 장애 예술인에게 작품 전시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와 보호자가 병원과 관련된 긍정적인 기억을 담은 작품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병원에서 잠시나마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배병노) 간호국은 1월 5일(월) 본관 17층 강당에서 ‘신규 간호사 임상실무성장포럼’과 ‘2025년도 간호국 교육부문 Best Awards’를 개최했다. 신규 간호사 입사 7~12개월 차는 타 부서와의 협업을 경험하고 임상적 사고의 폭을 확장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시기에 작성·제출된 Case study 자료를 바탕으로 사례 발표와 토론 중심의 교육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문제 해결 능력과 비판적 사고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한 해 동안 간호국 교육과 인재 양성에 기여한 부서와 간호사를 격려하고자 간호국 간호교육팀 주관으로 마련됐다. 입사 7~12개월 차 당시 신규간호사들이 각자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제출한 Case Study 자료 전수를 대상으로 AI 기반 통합평가 체계를 적용한 정량·정성 평가가 단계적으로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임상적 가치와 문제 해결 과정이 우수하다고 평가된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자가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간호사들은 2024년 8월·10월 발령자로 초기 임상 경험을 재조명하며 타 부서 사례를 함께 공유·토론하고 다양한 임상 접근법과 간호 중재 전략을 모색했다. 포럼에는 신규 간호사뿐
한미약품이 한독테바의 편두통 예방 치료제 ‘아조비®프리필드시린지주’와 ‘아조비®오토인젝터주’(이하 아조비, 성분명: 프레마네주맙)를 국내에 유통·판매한다. 한미약품은 한독테바와 ‘아조비’의 국내 유통·판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유통 및 판촉 활동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미약품이 신경계 분야의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국내 시장에 글로벌 혁신 신약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조비는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alcitonin gene-related peptide, CGRP) 리간드에 결합해 수용체와의 상호작용을 차단하는 인간화 단일클론 항체다. 국내에서 편두통 예방 적응증으로 허가된 항 CGRP 단일클론항체 제제 중 유일하게 분기 1회 투여가 가능한 제제로 2021년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획득했다. 편두통은 중등도 이상의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신경계 질환으로,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예방 치료 옵션에 대한 의료현장의 수요가 높다. 한미약품과 한독테바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경계 치료 분야에서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글로벌 수준의 혁신 치료제를 국내 환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
인공관절 수술 후 발생하는 감염의 최대 난제로 꼽혀온 ‘바이오필름’ 문제를, 추가 수술 없이도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됐다. 항생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인공관절 감염에서, 병원에서 이미 사용 중인 두 가지 소독제를 병용하는 것만으로 세균막 제거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정형외과 박경순·이찬영 교수와 Wan Le 연구원으로 구성된 고관절팀은 인공관절 감염의 주요 원인균인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포비돈-요오드와 과산화수소를 함께 적용했을 때 단독 사용보다 세균 제거 및 바이오필름 파괴 효과가 현저히 향상됐다고 밝혔다. 인공관절 감염은 세균이 삽입물 표면에 바이오필름을 형성하면서 항생제 치료 효과가 급격히 떨어지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이 때문에 현재 임상에서는 수술 후 1개월 이내의 급성 감염을 제외하면, 감염된 인공관절을 제거하는 수술이 일차적으로 권고된다. 하지만 인공관절 제거 수술은 환자에게 신체적·정신적 부담이 크고, 회복 기간도 길어 이를 대체할 치료 전략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임상에서 이미 안전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간호사회는 지난 2일 외래동 1층 로비에서 환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휠체어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주요 관계자와 간호사회 임원들이 참석해, 환자를 향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원광대학교병원 간호사회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자 2023년부터 매년 휠체어 기증을 이어오고 있다. 2023년 12대를 시작으로 2024년 13대, 2025년에는 15대를 추가로 기증하며, 현재까지 총 40대의 휠체어를 병원에 전달하여 무아봉공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원광대학교병원 간호사회는 환자의 작은 불편에도 세심하게 귀 기울이며,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를 통해 환자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동아에스티의 관계사 메타비아(MetaVia, 대표 김형헌)는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GLP-1·Glucagon 이중작용제 ‘DA-1726’의 추가 임상 1상에서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는 물론 혈당 강하와 간 경직도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비만이지만 체질량지수(BMI) 3045 kg/m²인 건강한 성인 9명을 대상으로 DA-1726 48mg 또는 위약을 주 1회 투여하는 방식으로 4주 및 8주간 진행됐다. DA-1726 48mg 투여군에서는 위장관계 부작용이 경증중등도 수준에 그쳐 치료 중단 없이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다. 임상 결과, DA-1726 48mg 투여군의 평균 체중은 4주 차에 6.1%(6.6kg) 감소했고, 허리둘레는 5.8cm 줄었다. 8주 차에는 평균 체중이 9.1%(9.6kg), 허리둘레는 9.8cm 감소해 GLP-1 단일제 대비 GLP-1·Glucagon 이중작용제의 우수한 내장지방 감소 효과를 입증했다. 혈당 개선 효과도 뚜렷했다. 투약 54일째 공복혈당은 105.3mg/dL에서 93mg/dL로 감소하며 정상 범위에 진입했으며, 당화혈색소(HbA1c)는 6.0%에서 5.5%로 유의미하게 낮아졌다. 이는 비만 환자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5일 오전 서울 신풍제약 본사와 안산 공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신풍제약은 올해 경영 목표를 “경쟁력 확보를 통한 중장기 성장모멘텀 확보”로 설정했다. 시장변화에 맞춘 영업마케팅 전략 설정과 제품경쟁력 강화 및 적재적소의 투자를 통해 전년 대비 11% 증가한 매출 목표를 달성하고, 지속 가능한 흑자 경영의 기틀을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신제품 중심의 매출 성장 ▲국내 및 해외 시장 개척 ▲공장자동화 및 신규 생산설비 구축을 통한 제품 경쟁력 확보 ▲신약 및 신제품 파이프라인의 체계적 관리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및 핵심인재 육성방안 수립 등 6가지의 핵심 경영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의약품 생산시설 개선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에 나선다. 오송공장 주사제 생산라인 신축, 안산공장 자동화 설비 도입 및 노후설비 정비 등에 3년간 600억원 이상 투자해 자체개발 의약품의 시장확대와 의약품생산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유제만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26년을 지속 성장의 원년으로 삼아
신신제약은 2026년 1월 1일부로 김한기 명예회장(이사회의장), 이병기 회장 등 임직원 71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명예회장(1명)▲김한기(이사회의장) ◇회장(1명)▲이병기 ◇전무(3명)▲영업본부 김영천 ▲생산본부 최인식 ▲개발본부 김일옥 ◇상무(1명)▲생산관리부 이웅주 ◇이사(2명)▲경원사업부 이희근 ▲생산1부 정의섭 ◇이사대우(2명)▲연구소 한문석 ▲개발팀 허지완 ◇부장(4명)▲재경부 이혜인 ▲총무부 하광수 ▲마케팅부 이용택 ▲생산2팀 최영민 ◇부장대우(4명)▲환경사업팀 박대길 ▲영업지원팀 김병모 ▲경기1지점 유병창 ▲생산1팀 김유성 ◇차장(4명)▲경남지점 김귀태 ▲대전지점 임석화 ▲연구전략실 이재석 ▲생산4팀 백종일 ◇차장대우(9명)▲총무부 김태원 ▲영업지원팀 박승언 ▲대구지점 장준규 ▲광주지점 정윤호 ▲마케팅부 정경재 ▲디지털마케팅팀 심명보 ▲홍보디자인팀 이주희 ▲원자재팀 최명철 ▲생산3팀 박수현 ◇과장(15명)▲구매팀 고아영 ▲서울1지점 김태훈 ▲인천지점 신명재 ▲인천지점 맹건우 ▲대구지점 이명민 ▲대구지점 정영문 ▲마케팅부 이지민 ▲개발팀 송혜진 ▲생산관리팀 이세진 ▲물류팀 이광용 ▲설비팀 최윤호 ▲생산4팀 박주형 ▲품질관리2팀 장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채승윤 신장내과 교수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임상현장 의사과학자 연구 멘토링 사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은 임상과 기초·융합 연구를 연계해 난치성 질환의 미해결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의사과학자(MD-Ph.D)를 육성하기 위한 국가 연구 인재 양성 프로젝트다. 특히 임상 경험이 풍부한 중견 연구자가 멘토로 참여하는 밀착형 연구 멘토링 체계를 통해 연구 역량과 성과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채승윤 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당뇨병성 신장병증을 중심으로 한 신장 질환의 진행 기전과 대사 이상을 규명하는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환자 데이터와 기존 연구 자원을 바탕으로 질환의 진행과 밀접하게 연관된 병태생리적 요인을 탐색하고, 이를 통해 향후 질환의 조기 예측과 치료 전략 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연구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신장 질환은 만성화될 경우 심혈관 질환, 투석 및 신장이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 전략 개발의 중요성이 크다. 하지만 질환의 발생 기전과 진행 과정이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