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0.3℃
  • 맑음강릉 4.7℃
  • 구름많음서울 2.7℃
  • 흐림대전 2.9℃
  • 흐림대구 4.8℃
  • 흐림울산 5.4℃
  • 흐림광주 2.9℃
  • 흐림부산 4.7℃
  • 흐림고창 2.2℃
  • 제주 7.9℃
  • 맑음강화 -1.4℃
  • 흐림보은 0.6℃
  • 흐림금산 1.4℃
  • 흐림강진군 3.1℃
  • 흐림경주시 4.5℃
  • 흐림거제 4.6℃
기상청 제공

불의 타협 않고 부정엔 'No'....창간 100일 맞아

차별화된 신속,정확한 생생한 기사로 짧은 시일에 가장 열독률 높은 신문으로 급성장

 

주식회사 메디팜헬스뉴스가 지난 2011년 1월 12일 의약계, 식품업계, 화장품업계 등 보건전반에 관한 인터넷신문 ‘메디팜헬스’를 내놓기 시작한 이래 창간 100일을 맞이했습니다.

메디팜헬스는 '우수한 의료기술(메디)과 양질의 의약품(팜)으로 국민들의 건강(헬스)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 견인차역할을 한다'는데 회사 이념(社是) 을 두고 있습니다.

메디팜헬스가 걸어온 지난 100일은 숨 가쁜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창간식에는 100여개의 축하화분과 함께 참석하신 분들이 장내에 모두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각계의 훌륭하신 분들이 많이 오셔서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인터넷신문인 만큼 회사를 설립하고, 사이트를 구축한 다음 창간식을 가지는 것이 순서임에도 창간식을 치른 후에 회사설립에 들어가고 다시 사이트구축에 들어가 지난 3월 3일자로 사이트 개통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다보니 메디팜헬스에 창간기념식기사도 실리지 못했습니다. 오늘 창간 100일을 맞아 창간식에 참석, 여러 가지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 분들의 답례로 보답하는 뜻에서 그날에 있었던 창간기념스케치를 내보냅니다.메디팜헬스는 사이트를 개설하자마자 관련업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사를 게재하는 데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보건복지부, 식약청, 심평원등 행정당국에서는 어떠한 정책을 세우고 있으며, 이 정책은 관련업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신속, 정확한 뉴스와 함께 해설기사를 심층보도해줌으로써 의약업, 식품, 화장품 등 관련업계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의 생명은 속보성과 정확성 및 차별성에 있는 만큼 메디팜헬스는 정확한 기사를 가장 빨리 보내고 있습니다. 이 같은 메디팜헬스의 차별화된 기사는 독자들에게 크게 인기를 끌어 생생한 기사를 쓸 때마다 몇백명의 네티즌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이 같은 차별화된 기사의 정확성 및 속보성은 메디팜헬스의 임원진이 보건복지부, 식약청 및 의약계에서 수십년간 출입을 해온 것과 무관치 않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메디팜헬스는 불과 100일만에 가장 열독률이 높은 신문으로 성장했습니다. 이 같은 기사의 호평에 힘입어 광고주들의 성원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고를 성원해주신 광고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지난 1948년 정부가 수립된 이래 불과 60여년만에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달러에 육박하는 등 세계 10대경제대국의 문턱에 오를 정도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이러한 국력신장으로 우리나라는 20개국들의 정상들이 모여 세계 경제와 함께 환경, 정치적인 문제를 다루는 G20회의를 성공리에 개최할 정도의 선진국이 됐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는 세계가 한 울타리인 정보화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가구당 인터넷보급률이 세계 1위를 기록할 정도로 그야말로 인터넷을 생활화하고 있는 국민이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점차 종이신문의 독자들이 감소하는 반면, 인터넷신문은 날로 독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맞춰 의약계와 함께 국민의 건강을 다루는 인터넷신문 ‘메디팜헬스’(Medipharmhealth)가 2011년 1월 12일 새로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메디팜헬스는 인터넷신문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 시대에 단지 또 하나의 인터넷신문이 아닙니다. 상업주의에 물들지 않고,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며, 진실이 아닌 것은 과감히 No라고 할 수 있는 신문, 이런 고집스러운 생각을 가진 신문이 바로 메디팜헬스입니다.

메디팜헬스는 이와 함께 의약업계가 원만히 돌아가야 국가가 건전해지며, 국가가 강해져야 국민건강이 튼튼해질 수 있다는데 기본정신을 두고 의약업계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여러 가지 문제해결에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결국 튼튼한 국민건강사회를 이룩하려면 의료계와 제약업계, 약계가 동반성장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메디팜헬스는 이와 함께 관련업체들의 구인구직의 상담전화(02-707-1950)도 개설, 직업을 원하는 개인이나 사람을 구하는 회사 모두에게 만족을 드리는 가교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의약, 식품, 화장품 등 보건관련 출판물도 발행, 명실공히 의약업계를 선도하는 종합미디어로 자리매김해갈 것입니다.

메디팜헬스는 침체된 약국경영에 활로를 터주고, 어려운 의료환경과 제약환경에 길잡이가 되어주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메디팜헬스는 인터넷신문이 범람하는 시대에 차별화되고 특화된 신문으로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귀를 기울이며 정보전달자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간 100일을 맞아 그동안 메디팜헬스가 급신장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독자 및 광고주 여러분들께 본사 임직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11년 4월 21일

 

 

                                                                            메디팜헬스뉴스 발행인    김     용    발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의사인력 연평균 668명 확충…수련 개편·지역의사제 병행 정부가 전공의 수련체계 개편과 지역의사 양성 확대를 골자로 한 의사인력 확충 및 지역·필수의료 강화 방안을 구체화했다. 2027학년도 이후 의대 정원 증원분은 전원 ‘지역의사’로 선발하고, 수련병원 역량 표준화와 전공의 수련 평가·관리 체계도 전면 개편한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수련에 대한 교육·평가체계를 개편해 전체 수련병원의 역량을 상향 표준화하고, 수련환경평가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는 한편 수련 평가와 관리를 전담하는 기구를 통해 전공의 수련 혁신 기반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파행 논란이 이어져 온 전공의 수련의 질 관리와 체계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지역의사 양성 정책도 본격화된다. 정부는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 규모 중 2024학년도 기준 정원인 3,058명을 초과하는 인원을 모두 지역의사로 선발하기로 했다. 지역의사제는 서울을 제외한 대전·충남, 충북, 광주, 전북,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강원, 제주, 경기·인천 등 9개 권역의 의과대학에 적용된다. 지역의사 선발은 중진료권과 광역 단위로 나뉘어 이뤄진다. 중진료권은 비수도권 도(道) 지역 38개 권역이며, 광역 모집은 의료취약 도서지역을 포함한 6개 권역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국산 전문의약품 대규모 약가 인하 중단해야”…건정심 의결·시행 유예 촉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정부가 추진 중인 국산 전문의약품(제네릭) 중심의 대규모 약가 인하 정책에 대해 “산업 기반과 보건안보를 위협하는 정책”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협회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의결과 시행 유예를 공식 촉구하며,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대통령 탄원서와 대국민 호소 등 강경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10일 개최한 제1차 이사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사회는 결의문에서 “국내 제약산업은 국민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보건안보의 핵심이자 국가 경쟁력을 떠받치는 전략 산업”이라며 “코로나19 팬데믹 등 국가적 보건위기 속에서도 국내 제조·공급 인프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을 책임져 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협회는 “혁신과 도전의 열기로 타올라야 할 산업 현장이 정부의 일방적이고 급격한 국산 전문의약품 중심 약가 인하 추진으로 큰 충격에 휩싸였다”며 “이를 건보 재정 절감의 수단으로만 접근해 대규모 인하를 강행할 경우, R&D 투자 위축과 설비 투자 감소, 인력 감축, 공급망 약화 등 산업 전반의 기반 붕괴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특히 협회는 국내 제약산업의 R&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의대정원 증원에 엇갈린 반응…의료계 “의학교육 붕괴” vs 환자단체 “더는 미룰 수 없는 결정”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안을 확정 발표한 가운데 의료계와 환자단체의 반응이 극명하게 엇갈리고다. 대한의사협회가 “숫자에 매몰된 결정으로 의학교육 붕괴를 초래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한 반면, 환자단체들은 “의료 공백과 진료 대란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정부 결정을 환영했다. 대한의사협회는 1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2년간 의료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뼈를 깎는 심정으로 대화에 임해왔지만, 정부는 합리적 이성 대신 숫자만을 앞세운 결정을 강행했다”며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명했다.의협은 특히 2027학년도 증원이 단순한 인력 확대가 아니라 의학교육 시스템 전반을 흔드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2025년 의료 사태로 휴학했던 학생들과 군 복귀생들이 대거 복귀할 경우, 기존 정원과 증원 인원이 겹치며 교육 현장이 감당할 수 없는 규모의 학생이 한꺼번에 몰리게 된다는 지적이다. 의협은 “이는 2025학년도 대규모 증원과 맞먹는 충격”이라며 “의학교육평가원이 강조해 온 교육 가능한 상한선 10% 기준이 철저히 무시됐다”고 비판했다. 이어 “열악한 강의실과 실습실에서 질 낮은 교육이 양산되고, 그 결과 배출될 의사의 자질 논란과 의학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