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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타협 않고 부정엔 'No'....창간 100일 맞아

차별화된 신속,정확한 생생한 기사로 짧은 시일에 가장 열독률 높은 신문으로 급성장

 

주식회사 메디팜헬스뉴스가 지난 2011년 1월 12일 의약계, 식품업계, 화장품업계 등 보건전반에 관한 인터넷신문 ‘메디팜헬스’를 내놓기 시작한 이래 창간 100일을 맞이했습니다.

메디팜헬스는 '우수한 의료기술(메디)과 양질의 의약품(팜)으로 국민들의 건강(헬스)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 견인차역할을 한다'는데 회사 이념(社是) 을 두고 있습니다.

메디팜헬스가 걸어온 지난 100일은 숨 가쁜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창간식에는 100여개의 축하화분과 함께 참석하신 분들이 장내에 모두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각계의 훌륭하신 분들이 많이 오셔서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인터넷신문인 만큼 회사를 설립하고, 사이트를 구축한 다음 창간식을 가지는 것이 순서임에도 창간식을 치른 후에 회사설립에 들어가고 다시 사이트구축에 들어가 지난 3월 3일자로 사이트 개통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다보니 메디팜헬스에 창간기념식기사도 실리지 못했습니다. 오늘 창간 100일을 맞아 창간식에 참석, 여러 가지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 분들의 답례로 보답하는 뜻에서 그날에 있었던 창간기념스케치를 내보냅니다.메디팜헬스는 사이트를 개설하자마자 관련업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사를 게재하는 데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보건복지부, 식약청, 심평원등 행정당국에서는 어떠한 정책을 세우고 있으며, 이 정책은 관련업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신속, 정확한 뉴스와 함께 해설기사를 심층보도해줌으로써 의약업, 식품, 화장품 등 관련업계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의 생명은 속보성과 정확성 및 차별성에 있는 만큼 메디팜헬스는 정확한 기사를 가장 빨리 보내고 있습니다. 이 같은 메디팜헬스의 차별화된 기사는 독자들에게 크게 인기를 끌어 생생한 기사를 쓸 때마다 몇백명의 네티즌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이 같은 차별화된 기사의 정확성 및 속보성은 메디팜헬스의 임원진이 보건복지부, 식약청 및 의약계에서 수십년간 출입을 해온 것과 무관치 않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메디팜헬스는 불과 100일만에 가장 열독률이 높은 신문으로 성장했습니다. 이 같은 기사의 호평에 힘입어 광고주들의 성원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고를 성원해주신 광고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지난 1948년 정부가 수립된 이래 불과 60여년만에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달러에 육박하는 등 세계 10대경제대국의 문턱에 오를 정도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이러한 국력신장으로 우리나라는 20개국들의 정상들이 모여 세계 경제와 함께 환경, 정치적인 문제를 다루는 G20회의를 성공리에 개최할 정도의 선진국이 됐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는 세계가 한 울타리인 정보화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가구당 인터넷보급률이 세계 1위를 기록할 정도로 그야말로 인터넷을 생활화하고 있는 국민이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점차 종이신문의 독자들이 감소하는 반면, 인터넷신문은 날로 독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맞춰 의약계와 함께 국민의 건강을 다루는 인터넷신문 ‘메디팜헬스’(Medipharmhealth)가 2011년 1월 12일 새로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메디팜헬스는 인터넷신문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 시대에 단지 또 하나의 인터넷신문이 아닙니다. 상업주의에 물들지 않고,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며, 진실이 아닌 것은 과감히 No라고 할 수 있는 신문, 이런 고집스러운 생각을 가진 신문이 바로 메디팜헬스입니다.

메디팜헬스는 이와 함께 의약업계가 원만히 돌아가야 국가가 건전해지며, 국가가 강해져야 국민건강이 튼튼해질 수 있다는데 기본정신을 두고 의약업계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여러 가지 문제해결에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결국 튼튼한 국민건강사회를 이룩하려면 의료계와 제약업계, 약계가 동반성장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메디팜헬스는 이와 함께 관련업체들의 구인구직의 상담전화(02-707-1950)도 개설, 직업을 원하는 개인이나 사람을 구하는 회사 모두에게 만족을 드리는 가교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의약, 식품, 화장품 등 보건관련 출판물도 발행, 명실공히 의약업계를 선도하는 종합미디어로 자리매김해갈 것입니다.

메디팜헬스는 침체된 약국경영에 활로를 터주고, 어려운 의료환경과 제약환경에 길잡이가 되어주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메디팜헬스는 인터넷신문이 범람하는 시대에 차별화되고 특화된 신문으로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귀를 기울이며 정보전달자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간 100일을 맞아 그동안 메디팜헬스가 급신장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독자 및 광고주 여러분들께 본사 임직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11년 4월 21일

 

 

                                                                            메디팜헬스뉴스 발행인    김     용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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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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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현장 외면한 응급의료 개혁은 실패한다 아무리 선의로 출발한 정책이라 하더라도,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지 못한다면 그 정책은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특히 응급의료처럼 생명과 직결된 영역에서는 더욱 그렇다. 최근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추진하는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도 그렇다. 정책의 목표는 ‘응급실 뺑뺑이’ 해소라는 좋은 취지로 보이지만, 현장을 배제한 채 설계된 제도는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크다. 광주광역시의사회·전라남도의사회·전북특별자치도의사회는 지난 5일 공동 성명서를 통해 “응급실 뺑뺑이라는 중대한 사회적 문제의 근본 원인에 대한 진단 없이, 현상만을 억지로 통제하려는 전형적인 전(前) 정부식 정책 추진”이라며 “시범사업안이 강행될 경우, 이미 뇌사 상태에 가까운 응급의료 전달체계에 사실상의 사망 선언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응급실 뺑뺑이’는 단순히 이송 절차가 비효율적이어서 발생한 현상이 아니다. 응급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병원이 줄어들었고, 응급실 문을 열어두고도 환자를 받기 어려운 구조가 고착화된 결과다. 그런데도 이번 시범사업은 그 원인을 진단하기보다, 광역상황실 중심의 병원 지정과 사실상의 강제 수용이라는 방식으로 현상만을 통제하려 한다. 이는 응급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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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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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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