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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2018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 개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세계 뇌졸중학회가 정한 ‘세계 뇌졸중의 날’(10월 29일)을 맞이하여 17일(수) 오후 2시부터 ‘2018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건강강좌는 세종병원이 뇌졸중의 날을 맞이하여 매 년 10월에 진행해 온 행사이며,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에서 강좌를 개최한다.


17일(수) 14시부터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지하 1층 비전홀에서 진행하며, 신경과 김경섭 과장이 ▲뇌졸중의 치료 및 예방, 윤정호 물리치료팀장이 ▲뇌졸중의 재활치료, 김수정 영양팀장이 ▲뇌졸중의 식이요법에 대해서 강의한다.


질환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질환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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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정신보건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2017년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하게 평가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보건복지부는 2009년부터 전국의 질 높은 정신건강 우수사례 발굴하고 이를 보급하여 지역사회 정신건강사업의 발전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우수사례를 표창해왔다. 올해 공모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상 10개 기관, 국립정신건강센터장상 5개 기관으로 총 15개 기관이 수상하였고, 광역단위에서는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우수사례 프로그램으로 표창을 받은 「충북 생명지킴이 활동 웹 시스템 ‘봄봄’」(이하 봄봄시스템)은 자살예방 생명지킴이가 자살을 생각하는 주변 사람을 발견하면 대상자 동의를 받아 전문기관으로 연계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봄봄시스템은 SOS지킴이(경찰·소방)·가가호호지킴이(방문인력)·응급실지킴이(응급실관계자)·충북지킴이(충북도민) 4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연계 절차가 구축되어 있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국가자살예방정책에 맞게 효과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올해뿐 아니라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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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직원들, 어린이 대상 의약품 사용 교육 인형극 후원 일동제약(대표 윤웅섭) 직원들이 서초구 약사회와 함께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을 주제로 한 어린이 인형극 ‘약돌이는 내 친구’를 후원했다. 서초구 약사회 측에서는 권영희 서초구약사회장(서울시의원, 서울시약사회 정책지원단장)을 비롯한 약사 8명이 참여해 행사를 도왔다. ‘약돌이는 내 친구’는 의약품을 안전하고 적합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인형극으로 꾸민 창작 공연으로, 10일 서울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7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의약품을 제대로 복용하는 방법, 사용기한이 지났거나 쓰다 남은 의약품을 폐기하는 방법 등 평소 의약품에 대해 간과하기 쉬운 사항들을 일상 속의 에피소드와 연관 지어 어린이들이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노래와 율동, 퀴즈 등을 가미해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일동제약 직원들은 “어린이들에게 잘못된 의약품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는 한편, 의약품의 중요성과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연을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일동제약 직원들은 급여의 일부를 공제해 모은 적립금에 회사의 기부금을 더해 공연 진행비로 기부하였

아산사회복지재단, 제30회 아산상 시상식 개최 아일랜드 출신의 故 맥그린치 신부가 제주도 주민들을 위해 1962년 설립한 이시돌농촌산업개발협회가 제주도 농촌지역의 자립과 건강증진에 기여해온 공로로 제30회 아산상 대상을 수상한다. 이시돌농촌산업개발협회(이사장 마이클 리어던 조셉 신부)는 제주도 농촌지역 주민의 자립과 복지를 위해 목장과 방직공장, 사료공장 등을 세워 얻은 수익으로 복지의원과 노인요양원, 어린이집, 청소년 수련시설과 같은 복지사업을 운영하며 수익과 복지사업의 선순환을 이루고 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11월 22일(목)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 아산병원 대강당에서 제30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상인 아산상을 수상하는 이시돌농촌산업개발협회에는 상금 3억 원이 주어지며, 의료봉사상, 사회봉사상, 복지실천상, 자원봉사상, 효행가족상 등 총 6개 부문 12명(단체 포함) 수상자에게 총 7억 7천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상을 수상하는 이시돌농촌산업개발협회의 설립자인 故 맥그린치 신부는 1954년 26세 나이로 제주도에 부임한 이후 제주도민들의 자립을 위해 성이시돌목장 및 방직공장, 사료공장 등을 세워 제주도민들의 자립을 돕고 제주 근대 목축업의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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