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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지노프레쉬 건강해질 여성유산균' 마케팅강화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등극한 배우 차예련을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비타의 ‘지노프레쉬 건강해질 여성유산균’ 모델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차예련은 최근 종용한 KBS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출중한 능력과 기품 넘치는 비주얼로 주목받았으며, 자연스러운 단발머리와 다양한 핏의 코트들을 깔끔하면서 고급스럽게 조합해 여성들의 ‘패션 워너비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메디포스트 측은 “차예련 씨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여성미 외에 배우 주상욱씨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엄마인 점도 제품 속성에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차예련은 최근 진행된 광고영상촬영을 통해 ‘지노프레쉬 건강해질 여성유산균’과 만나 예뻐지고, 좋아지고, 건강해짐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멋스럽게 표현해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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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택 “무너진 소아의료 바로 세우겠다”…의료계 분열 반성·현장 복귀 선언 임현택 제22대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 당선인이 의료계 내부 분열에 대한 아쉬움을 밝히며 “소아 필수의료 붕괴를 막고 의사의 자존심을 회복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임 당선인은 2월 28일 본인 계정의 SNS에 “지난 수개월은 개인적으로 뼈를 깎는 성찰과 고통의 시간이었고, 의료계 전체로는 형언할 수 없는 상실과 좌절의 계절이었다”며 “회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는 단순한 복귀가 아니라 무너져가는 소아의료의 근간을 바로 세우라는 엄중한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대한의사협회 회장직에서 물러난 과정과 관련해 “가장 가슴 아팠던 것은 개인의 명예가 아니라 우리가 얻어낼 수 있었던 결정적 승기를 내부 분열로 놓쳐버린 사실”이라고 밝혔다. 당시 정부·국회와 협상 국면을 만들었으나 내부 갈등으로 동력을 잃었다는 점을 우회적으로 지적한 것이다. 임 당선인은 “투쟁의 주역이었던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실질적 성과 없이 현장으로 돌아가거나 흩어졌고, 의료계 리더십은 무기력한 관료주의에 함몰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검체 위수탁 문제, 성분명 처방,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등 의료계 현안을 거론하며 “의사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파도가 거세지만 지금은 제대로 된 방파제가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