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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내츄럴, ‘이너셋 콜라겐 곤약젤리’ 3종 출시

식감∙포만감∙칼로리 한 번에 잡아



㈜휴온스내츄럴(대표 전현수)이 식감과 포만감, 칼로리를 모두 잡은 이너뷰티 제품 ‘이너셋 콜라겐 곤약젤리’ 3종을 8일 출시했다.


‘이너셋 콜라겐 곤약젤리’는 낮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주는 곤약에 건조한 겨울철 놓치기 쉬운 피부 건강과 영양을 챙길 수 있도록 저분자 피쉬콜라겐1,000mg, 비타민C, 히알루론산 등을 함께 배합한 이너뷰티 제품이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3가지 과일 맛(복숭아, 사과, 청포도)으로, 과일 본연의 상큼하면서 달콤한 맛과 함께 탱탱하면서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곤약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쉽게 느낄 수 있다.


설탕 대신 과일농축액과 저칼로리 천연감미료인 ‘에리스리톨’로 단맛을 내 1팩(150g)에 10Kcal로 칼로리가 낮은 것도 장점이다.


휴온스내츄럴 관계자는 “’이너셋 콜라겐 곤약젤리’는 건조한 겨울철 피부 건강과 체중 조절 모두를 신경쓰는 이들을 위한 이너뷰티 간식이다”며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집콕족이 늘면서 체중 변화를 느끼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 맛과 식감, 포만감, 칼로리를 모두 잡은 ‘이너셋 콜라겐 곤약젤리’가 건강한 집콕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너셋 콜라겐 곤약젤리’는 이너셋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모바일앱 ‘이너셋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휴온스내츄럴은 ‘이너셋 콜라겐 곤약젤리’ 등 자체 제품뿐 아니라 곤약젤리 개발 및 생산,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외 기업에 곤약젤리를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국내 곤약젤리 생산 업체 최초로 미국 코스트코에 입점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올해는 곤약젤리 해외 수출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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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영월 중앙시장 ‘식품안심구역’ 지정…관풍헌 관광객 먹거리 안전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오늘(12일) 강원 영월군 관풍헌 인근 음식점 밀집 지역인 ‘영월 중앙시장’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시설 내 음식점 18개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식품안심구역은 음식점 위생수준을 평가해 위생이 우수한 업소를 식품안심업소(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로 지정하고, 이러한 업소가 일정 비율 이상 충족된 시설이나 지역을 말한다. 영월 관풍헌은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이 유배 생활 중 사약을 받은 곳으로, 유배지인 청령포와 함께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역사 관광지다. 관풍헌 바로 옆에 위치한 영월 중앙시장은 배추전과 메밀전병 등 지역 향토 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이 밀집해 있어 지역 먹거리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영월 중앙시장의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강원도 내 전통시장이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된 첫 사례다. 특히 연간 약 15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대표 축제인 단종문화제를 앞두고, 선제적으로 식품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일수록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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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에 인공호흡기 56대 기증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이사장 김택우)은 11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이사장 하일수)에 3억 6천 6백만 원 상당의 인공호흡기 56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인공호흡기는 해외 의료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으로,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의 환자 치료와 응급의료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은 설명했다.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은 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의료지원 등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기증 역시 글로벌 보건의료 협력과 인도적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 김택우 이사장은 “이번 인공호흡기 기증이 의료 환경이 열악한 해외에서 환자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제 보건의료 협력의 일환으로 해외의료 취약지역 지원을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하일수 이사장은 “기증된 의료장비는 탄자니아, 르완다, 우간다 등 의료 접근성이 낮은 해외 국가의 의료서비스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에서는 김택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