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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Regor Therapeutics, 시리즈 B 자금 조달 라운드로 9천만 달러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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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면역 질환 및 대사 질환 치료용 혁신 치료제의 발견에 전념하는 임상 단계 생명공학 기업 Regor Therapeutics가 9천만 달러에 달하는 시리즈 B 자금 조달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2018년 7월, 일류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방대한 연구 및 간부 리더십 경험을 쌓은 베테랑 제약 전문가들이 모여, 세계적 수준의 혁신 역량을 구축하기 위해 Regor Therapeutics를 설립했다. Regor는 전 세계 환자를 위해 임상적으로 차별화된 동급 최고 및 최초의 치료제를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독립적인 지원 기술 플랫폼 CARD(Computer Accelerated Rational Discovery)를 통해 아이디어부터 임상 시작까지 불과 2년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매우 빠른 속도로 수많은 발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시리즈 B 자금 조달 라운드는 Lilly Asia Ventures가 주도했으며, Loyal Valley Capital, Lanting Capital, TF Capital 및 Vertex Ventures China가 참여했다. Regor Therapeutics는 유명 중국 제약회사 Qilu Pharmaceutical Group의 시리즈 A 초기 전략 투자금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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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 서울성심병원장, ‘제29회 JW중외박애상’ 영예 JW중외제약은 제29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이송 서울성심병원장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JW중외박애상은 사회에서 박애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올해 29회를 맞는다. 이송 병원장은 ‘진료 현장에서 미래의 의료인을 육성해야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도심형 거점병원이자 교육수련병원으로서 서울성심병원을 건립하고 후학양성과 지역 의료에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성심병원은 연간 외래환자 10만 명에 이르는 진료실적으로 지역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정형외과 전문 종합병원이다. 이송 병원장은 1991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성심병원장으로 역임하며 병원경영에 충실하면서도 정형외과 전문의로서 1,700여 건에 이르는 수지재접합수술과 2만 건이 넘는 인공슬관절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하여 많은 환자들을 치료했다. 기독교적인 신앙심을 바탕으로 의료봉사와 사회공헌사업에도 앞장섰다. 이와 함께 이송 병원장은 후진양성에 남다른 관심을 기울였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직을 맡으며 100편 이상의 의학논문을 발표하여 학문 발전을 도모했으며, 동시에 여러 장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