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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Regor Therapeutics, 시리즈 B 자금 조달 라운드로 9천만 달러 유치

암, 면역 질환 및 대사 질환 치료용 혁신 치료제의 발견에 전념하는 임상 단계 생명공학 기업 Regor Therapeutics가 9천만 달러에 달하는 시리즈 B 자금 조달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2018년 7월, 일류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방대한 연구 및 간부 리더십 경험을 쌓은 베테랑 제약 전문가들이 모여, 세계적 수준의 혁신 역량을 구축하기 위해 Regor Therapeutics를 설립했다. Regor는 전 세계 환자를 위해 임상적으로 차별화된 동급 최고 및 최초의 치료제를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독립적인 지원 기술 플랫폼 CARD(Computer Accelerated Rational Discovery)를 통해 아이디어부터 임상 시작까지 불과 2년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매우 빠른 속도로 수많은 발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시리즈 B 자금 조달 라운드는 Lilly Asia Ventures가 주도했으며, Loyal Valley Capital, Lanting Capital, TF Capital 및 Vertex Ventures China가 참여했다. Regor Therapeutics는 유명 중국 제약회사 Qilu Pharmaceutical Group의 시리즈 A 초기 전략 투자금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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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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