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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내츄럴, ‘이너셋 비오틴 블랙 5000’ 출시

식약처 1일 영양성분 기준치 500% 담아... 하루 한 정으로 활력 넘치는 생활을



㈜휴온스내츄럴(대표 이충모)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너셋’은 8중 복합기능성 제품인 ‘이너셋 비오틴 블랙 5000’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용성 비타민B군에 속하는 비오틴은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중요한 성분으로, 신체기능을 조절해 풍성한 에너지 충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신제품 ‘이너셋 비오틴 블랙 5000’은 DSM사의 프랑스산 비오틴 원료를 사용해 Quali-Biotin인증을 받았으며, 1정 당 비오틴 5,000 ㎍ 와 함께 비타민 B군 7종(비타민 B1, B2, B6, B12, 나이아신, 판토텐산, 엽산)까지 식약처 1일 영양성분 기준치 500%를 담았다.


이외에도 ▲검정콩분말 ▲어성초추출분말 ▲건조효모 ▲엘라스틴펩타이드 ▲피쉬 콜라겐 ▲L-시스틴 ▲L-아르지닌 ▲테아닌 ▲발효홍삼농축분말 ▲세븐베리농축분말 ▲식물혼합추출물분말 등 엄선한 부원료도 함께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휴온스내츄럴 관계자는 “비오틴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하지만 바쁜 일상으로 식습관이 불규칙한 현대인들에겐 충분한 공급이 어렵다”며 “이너셋 비오틴 블랙 5000으로 손쉽게 생활 속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너셋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휴온스그룹의 건강기능식품 회사 휴온스내츄럴의 브랜드로 2017년 런칭 이래 ‘고품질 가성비 건강기능식품’을 모티브로 꾸준한 신제품 출시와 함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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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회 GLP-1RA '오젬픽' 급여 적용…“2형 당뇨병 통합 치료 패러다임 전환” 노보노디스크제약㈜(대표 캐스퍼 로세유 포울센)는 1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주 1회 GLP-1RA 계열 2형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프리필드펜(성분명 세마글루티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젬픽®의 임상적 가치와 치료 전략 확대 의미를 공유했다. 오젬픽은 국내에서 GLP-1RA 계열 2형 당뇨병 치료제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혈당 조절과 함께 심혈관계·신장 질환 관련 위험 감소 적응증을 보유한 치료제다. 지난 2월 1일부터 △오젬픽®+메트포르민+설폰요소제 3제 병용요법 △오젬픽®+메트포르민 2제 병용요법 △오젬픽®+기저 인슐린(±메트포르민) 병용요법에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됐다. 이에 따라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환자 특성을 고려한 개별화 치료 전략 수립이 보다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국내외 당뇨병 치료 가이드라인은 혈당 조절이 불충분하거나 심혈관계·신장 질환을 동반한 2형 당뇨병 환자에서 GLP-1RA 제제를 고려하도록 권고해 왔다. 그러나 급여 접근성의 한계로 임상적 근거에 기반한 치료 전략을 충분히 적용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번 급여 적용은 성인 2형 당뇨병 환자의 치료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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