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1 (금)

  • 맑음동두천 3.4℃
  • 구름조금강릉 5.2℃
  • 맑음서울 4.1℃
  • 맑음대전 6.1℃
  • 구름조금대구 6.6℃
  • 구름조금울산 6.3℃
  • 구름많음광주 7.8℃
  • 구름많음부산 8.2℃
  • 구름많음고창 6.2℃
  • 흐림제주 10.0℃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5.2℃
  • 맑음금산 6.4℃
  • 구름많음강진군 7.0℃
  • 맑음경주시 7.4℃
  • 구름많음거제 6.0℃
기상청 제공

천호엔케어, 건강관리·온택트 트렌드에 2030 소비자 관심 후끈

URL복사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몰인 ‘천호몰’과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매출이 작년 대비 올해 약 22%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1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매출을 전년 동기와 비교한 결과다.


천호엔케어는 작년 대비 주문건수가 약 40% 증가하면서 매출도 함께 증가했다고 설명하며 주요인으로 재구매율 증가를 꼽았다. 회원 수도 증가했지만, 회원 수보다 주문량 증가 폭이 훨씬 컸기 때문이다.


온라인몰 구매 회원 연령대에도 변화가 있었다. 2030 소비자들의 비중이 증가한 것이 대표적이다. 20~30대 회원은 전체의 40%를 육박하며 과거 주요 고객층이던 40대(35%)의 비중을 넘어섰다.


이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콜라겐 담은 석류젤리’다. 이어서 녹용홍삼진, 하루활력 석류, 하루활력 흑마늘과 흑마늘 프리미엄 등 흑마늘 건강즙군이 베스트 제품에 이름을 올렸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못믿을 의료기,건강기능식품,화장품 온라인 광고..."질병 예방·치료,거짓·과장,의약품 오인‧혼동 광고"하다 무더기 덜미 보건 당국의 강력한 단속 등으로 많이 근절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거짓 허위 과장광고가 온라인에서 독버섯 처럼 여전히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일부 업체가 비도덕적 상술을 통한 이익 창출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데 기인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들은 일반식품(당절임)을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처럼 광고해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하게 만드는 광고를 하는가 하면,일반식품(혼합음료)을 ‘비염영양제’로 광고하거나, 건강기능식품을 코로나19나 독감 등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인식될 우려가 있는 광고도 버젖이 내걸고 있다. 또 프로바이오틱스(고시형) 건강기능식품에 ‘질건강 유산균’과 같이 식약처장이 인정하지 않은 기능성을 광고 하다 덜미가 잡혔다. 그런가 하면 의약품으로 오인‧혼동시키는 광고도 단골메뉴로 등장했다. 한 업체는 건강기능식품을 한약 ‘경옥고’로 광고,소비자들이 의약품으로 인식할 여지를 줬다. 이들 업체들의 마케팅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처럼 교묘하고 정교해 지고 있지만 매의눈을 가진 보건 당국의 감시는 피하지 못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소비자가 설 명절 선물을 안심하고 구매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