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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라이프사이언스㈜, 마이밀 ‘마시는 프로틴 리저브’ 출시

대상라이프사이언스㈜의 단백질 전문 브랜드 마이밀이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단백질 마이밀 ‘마시는 프로틴 리저브’를 출시했다. 지난 6월 출시한 분말 형태의 ‘프로틴 리저브’를 RTD(Ready To Drink) 형태로 선보이면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단백질 음료 시장 내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


‘마시는 프로틴 리저브’는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당∙칼로리 함량은 낮춰, 운동 전후나 출출할 때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고단백 저지방 음료다. 담백한 밀크맛으로 한 팩에 15g의 단백질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전 세계 3%밖에 안 되는 청정 뉴질랜드산 원유에서 단 0.12%만 추출되는 프리미엄 ‘유청단백질’을 사용해 단백질의 소화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단백질∙근육 합성에 필수적인 아미노산 18종과 BCAA 2,500mg도 함유했다.


마이밀의 기존 음료 라인 ‘마시는 뉴프로틴’은 2020년 출시 직후 1년 만에 700만 팩 판매 기록을 세웠으며 꾸준한 인기 속에 ‘마시는 단백질 구매량 1위’로 자리 잡고 있다. (칸타월드패널 국내가구 기준, 단백질 RTD 및 유음료 데이터 (2020.12.07~2021.12.05)) 대상라이프사이언스㈜는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따라 높아진 단백질 음료 인기에 발맞춰 ‘프로틴 리저브’ RTD 제품을 출시하고, ‘마시는 단백질 구매량 1위’ 브랜드로서 마이밀의 입지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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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노조 “백중앙의료원, 수련규칙 무단 변경, 서명 강요, 임금 체불” 주장 전공의노조가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의 수련규칙 변경과 관련해 위법 행위를 주장하며 관계 기관에 진정을 제기했다. 전공의노조는 지난 27일 의료원이 수련규칙을 무단으로 변경하고 계약서 서명을 강요했으며 임금을 체불했다며 노동청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유로는 근로기준법 제94조 위반, 수당 삭감에 따른 임금 체불, 해고 협박을 통한 동의 강요,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노동행위 등이 제시됐다. 노조에 따르면 백병원 전공의들은 그간 통상시급 축소 산정에 따른 임금체불, 휴게시간 미보장, 수당 및 복지 차별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놓여 있었다. 특히 올해 3월 신입 전공의 입사 이후에는 임금 정상화 대신 오히려 임금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수련규칙 변경이 추진되면서 병원 측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료원 측은 2026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 이후인 3월 10일 부산백병원에서 첫 설명회를 열고 취업(수련)규칙과 임금체계 변경을 안내했으며, 이후 각 병원에서도 설명회를 이어가며 해당 규정이 3월 1일부로 이미 변경됐다고 설명해왔다. 그러나 노조는 이러한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전공의노조 법규부장인 김기홍 노무사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