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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라이프사이언스㈜, 마이밀 ‘마시는 프로틴 리저브’ 출시

대상라이프사이언스㈜의 단백질 전문 브랜드 마이밀이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단백질 마이밀 ‘마시는 프로틴 리저브’를 출시했다. 지난 6월 출시한 분말 형태의 ‘프로틴 리저브’를 RTD(Ready To Drink) 형태로 선보이면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단백질 음료 시장 내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


‘마시는 프로틴 리저브’는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당∙칼로리 함량은 낮춰, 운동 전후나 출출할 때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고단백 저지방 음료다. 담백한 밀크맛으로 한 팩에 15g의 단백질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전 세계 3%밖에 안 되는 청정 뉴질랜드산 원유에서 단 0.12%만 추출되는 프리미엄 ‘유청단백질’을 사용해 단백질의 소화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단백질∙근육 합성에 필수적인 아미노산 18종과 BCAA 2,500mg도 함유했다.


마이밀의 기존 음료 라인 ‘마시는 뉴프로틴’은 2020년 출시 직후 1년 만에 700만 팩 판매 기록을 세웠으며 꾸준한 인기 속에 ‘마시는 단백질 구매량 1위’로 자리 잡고 있다. (칸타월드패널 국내가구 기준, 단백질 RTD 및 유음료 데이터 (2020.12.07~2021.12.05)) 대상라이프사이언스㈜는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따라 높아진 단백질 음료 인기에 발맞춰 ‘프로틴 리저브’ RTD 제품을 출시하고, ‘마시는 단백질 구매량 1위’ 브랜드로서 마이밀의 입지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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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기 매점매석 32개 업체 무더기 적발…식약처 “유통망 정상화 총력”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사기 유통망 안정화를 위해 전국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른 매점매석 금지 규정을 위반한 32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사기 입고량 대비 판매량이 적거나 과도한 재고를 보유한 업체, 특정 거래처에 편중 공급하거나 고가에 판매한 업체 등을 중심으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 단속 결과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해 주사기를 5일 이상 보관한 업체 4곳과 ▲동일 구매처에 과다하게 공급한 업체 30곳이 적발됐다. 이 가운데 2개 업체는 두 가지 위반 사항에 모두 해당했다. 식약처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및 시정명령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특히 A 판매업체는 판매량 대비 150% 이상에 해당하는 약 13만 개의 주사기를 5일 이상 보유하다 적발됐으며, 해당 물량은 공급 부족을 겪는 온라인 쇼핑몰 등에 24시간 내 출고하도록 조치됐다. 또 B 판매업체는 특정 의료기관과 판매업체 등 33개 동일 거래처에 월평균 판매량의 최대 59배에 달하는 약 62만 개를 공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번 단속은 주사기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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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대한의사협회 “의료분쟁조정법, 사법리스크 완화 위한 의미 있는 진전” 국회가 의료사고 대응 체계를 대폭 손질한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의료계와 환자 보호 제도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고된다. 23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대한 형사특례 도입과 손해배상 대불제도 폐지, 불가항력 의료사고 적용 범위 확대 등이 포함됐다. 대한의사협회는 24일 입장문을 통해 “의료사고 대응 체계의 제도적 기반을 보완하고 필수의료 분야의 사법 리스크를 완화하는 방향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대한 공소제한 등 형사특례와 불가항력 의료사고 범위를 기존 분만에서 필수의료 전반으로 확대한 점은 의료 정상화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해당사자 간 이견 속에서도 법안 통과를 이끌어낸 국회의 조정 노력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다만 의료계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조항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다. 의협은 “모호한 12대 중과실 기준과 의료사고 시 설명의무,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등은 향후 현장 혼란과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향후 하위법령 논의 과정에 적극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