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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좌담회,심포지엄

유영제약 자회사 유벤타헬스케어,스킨부스터 글리에보 론칭 세미나 성료



유영제약(대표 유우평) 자회사인 유벤타헬스케어가 스킨부스터 제품 '글리에보' 론칭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고 23일 밝혔다.

글리에보 론칭 세미나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호텔에서 열렸으며, 이날 현장에는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대한필러학회 임원진을 비롯하여 병의원 원장, 업체 약 40인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오후 7시부터 시작되어 약 3시간 가량 진행되었는데, 경북대 생화학 김용훈 박사가 글리에보의 주성분인 글리세올린에 대해 강의했다. 또 미본의원 이종훈 원장이 '미백치료의 뉴 패러다임, 글리세올린을 이용한 피부 브라이트닝'을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 뿐만 아니라 글리에보(글리에보 글리세올린스 101)의 제조사, 유통사와 글리에보를 추천하는 원장들, 관심을 가지고 있는 원장들이 한 곳에 모여 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하고 다양한 질의응답을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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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끈 듯 시야가 잠시 차단되거나,커튼을 친 듯 시야의 절반이 좁아진다면...이병 의심을 뇌졸중 주의보가 켜졌다. 최근 국립중앙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국내 뇌졸중 환자가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뇌졸중은 암 다음으로 흔한 사망 원인인 만큼 의심 증상과 대처법을 미리 숙지해야 나와 주변인들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을 통틀어 일컫는 ‘뇌졸중’, 그 원인과 증상, 치료법부터 치매와의 연관성까지 일반인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환 정보를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조원상 교수와 함께 알아봤다. 1. 뇌졸중의 주요 증상은? 흔히 뇌졸중 하면 뒷목을 잡고 쓰러지는 드라마 속 장면을 떠올린다. 하지만 실제 뇌졸중 증상은 다르다. 가장 흔한 전조증상은 불을 끈 듯 시야가 잠시 차단되는 것이다. 커튼을 친 듯 시야의 절반이 좁아지기도 한다. 그밖에도 신체 일부가 마비되거나 감각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언어기능 장애도 뇌졸중 증상 중 하나다. 뇌졸중이 오면 말이 어눌해지거나 실어증이 생길 수 있고, 말은 잘하지만 타인의 말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심한 경우 의식을 잃고 쓰러지게 된다. 2. 새롭게 부각된 뇌졸중의 원인이 있다는데? 뇌경색·뇌출혈의 주요 공통원인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가족력, 비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