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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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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못믿을 '탈모 관련 식품,화장품 광고' ... ‘알러지·아토피’ 의약적 효능 효과 오인 표현 버젖이

식약처,‘탈모’효능 표방 제품 광고 점검결과 발표,식품·의약품·화장품 분야 허위·과대광고 2,248건 적발

소비자 다소비 생활제품에 대한 안전 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소비자들이 실생활에서자주 접하는 다이어트, 미세먼지, 탈모, 여성건강, 취약계층 이른바'밀접 5대 분야'관련 제품의 허위·과대광고가 보건 당국의 집중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업체들이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과대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고 있는 이유는 단하나 '어떻게든 많이 팔아보겠다'는 그릇된 마케팅 전략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최근 탈모 증상이 있는 소비자의 모발관리를 위한 ‘탈모 증상 완화’에 사용하는 샴푸·트리트먼트 등 기능성화장품의 경우도 ‘탈모 방지·치료’, ‘두피 건선·감염, 지루성 피부염 완화’ 등 의학적 효능·효과는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해당 제품 구매시 소비자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보건당국의 그물망 감시에도 독버섯 처럼 번지고 있는 과대광고를 근절시키고 건전한 유롱질서를 확립시킬 수있는최선책은 소비자들의 선택의 손에달렸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온라인 건강 안심 프로젝트’하나로 올해 2분기 동안 ‘탈모’ 치료·예방 효과를 표방하는 식품·의약품·화장품 광고 사이트에 대해 점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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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재단, 대구파티마병원과 의료기기 및 생체 바이오소재 분야 MOU 체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대구첨복재단’)과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인체유래 바이오소재 개발 및 생체 바이오소재 의료기기에 대한 공동연구 및 임상시험 등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6월 26일 체결하였다. 대구첨복재단은 2016년부터 인체유래 바이오 신소재 개발센터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고 이 센터에서는 인체지방 흡입술 후 폐기되는 인체지방 조직에서 콜라겐, 세포외기질, 지방줄기세포, 히알루론산 등 고부가가치 생체 바이오소재를 추출하기 위하여 인체지방을 활용한 소재공정 기술개발, 물리·화학적 및 생물학적 안전성시험 평가 (의료기기 GLP시험), 의료기기 시제품 제작 등 인체유래 바이오소재 관련 재생의료산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이 센터는 총 약 70억원의 국비와 지방비로 구축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 44억원, 대구시 20억원 등) . 인체유래 바이오 신소재 개발 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되면 현재 의료폐기물로 분류되어 전량 소각되는 지방흡입술로 생성된 많은 인체지방을(추계에 따라 약 100∼1,000톤) 고부가가치 재생의학 원료로 재활용할 수 있게 되어 폐기물도 줄이고, 고부가가치 재생의학 원료도 생산하는 두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