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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코리아, IL-31 수용체 차단제 ‘넴루비오’ 국내 허가…중증 아토피·양진 치료 새 전기

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이재혁)는 인터루킨-31(IL-31)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기전의 생물학적제제 넴루비오™(성분명 네몰리주맙)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등도에서 중증 아토피 피부염 및 결절성 가려움 발진(양진) 치료제로 지난 23일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넴루비오는 전신요법 치료가 필요한 중등도에서 중증 아토피 피부염 성인 및 12세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용하도록 승인됐다. 또한 성인 중등도에서 중증 결절성 가려움 발진(양진) 환자 중 전신요법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도 치료제로 허가받았다. 투여 요법도 환자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경우 최초 60mg을 투여한 뒤, 16주까지는 30mg을 4주 간격으로 투여한다. 치료 16주 후 임상적 반응을 보인 환자는 이후 8주 간격으로 30mg을 유지 투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넴루비오는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가운데 유일하게 8주 간격 투여가 가능한 생물학적 제제로 자리매김하며, 장기 치료에 따른 환자들의 투여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결절성 가려움 발진(양진)에서는 체중에 따라 용량이 결정된다. 체중 90kg 미만 환자는 최초 60mg 투여 후 30mg을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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