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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센스데이 광고, 유튜브 조회수 600만 돌파

‘피임의 주체’ 는 ‘남녀 모두’임을 강조하며 여성 공감대 형성

유한양행에서 지난 5월 출시한 신규 피임약 브랜드 센스데이의 런칭 광고 ‘피임, 따로 또 같이’ 편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600만 뷰를 돌파하며 순항중이다. 지난 6월 피임약 브랜드 센스데이가 선보인 ‘피임, 따로 또 같이’ ’는 피임약 광고로는 이례적으로 ‘남자’ 와 ‘콘돔’이 등장하며 피임의 주체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내용을 담아 피임 문화 자체를 바꿔보고자 하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이로 인해 SNS 상에서 ‘피임약 광고의 문법을 바꿨다’는 평가와 함께 여성 소비자들의 많은 공감과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기존 피임약 광고들은 피임약 소비 주체인 ‘여성’을 중심으로 복용의 이유를 ‘목적성’이나 ‘주체성 강조’를 통해 풀어내왔다면, 센스데이는 대담하게도 더 큰 주제인 ‘피임’ 그 자체를 솔직하게 이야기 하였다. 유한양행 센스데이 담당자는 “피임은 원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남녀 모두가 함께 하는 것임에도 콘돔광고는 전무하고 피임약 광고에서도 여성들만 피임을 권장하는 식으로 흘러가는 것이 아쉬웠다. 그래서 센스데이는 여성 피임약 브랜드임에도 피임은 남녀 둘이 모두 책임지는 것임을 이야기하여 피임 문화 자체에 대해 화두를 던지고 싶었다. 이제는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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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최지웅교수 "10년 처방 아보다트 임상적 효과 공유" 두타스테리드 제제를 대표하는 아보다트(성분명: 두타스테리드) 가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이했다. GSK(한국법인 사장 줄리엔 샘슨)는 20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아보다트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한국인의 탈모, 그리고 아보다트의 10년”을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아보다트는 두타스테리드 제제의 오리지널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 2009년 국내에서 최초로 남성형 탈모 치료에 적응증을 추가해 올해로 10년동안 처방되어 왔다. 아보다트는 다수의 임상을 통해 피나스테리드 대비 M자형 탈모 개선과 모발 수 및 굵기 개선 등에 우수한 효과를 확인함과 더불어 1캡슐당 709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약가를 가지고 있어 많은 남성형 탈모 환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10년간의 탈모 관련 온라인 빅데이터 분석 결과가 발표됐다. GSK가 남성형 탈모 치료제를 대표해 10년간의 한국인 탈모 트렌드와 탈모 치료제에 대한 환자들의 관심도 변화 등을 살펴보고자 빅데이터 전문 기업 링크브릭스에 데이터 분석을 의뢰했다. 이번 분석에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0년간의 탈모 커뮤니티, 주요 포털(네이버, 구글), 소셜미디어(트위터, 인스타그램) 채널 내 온라인 빅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