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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대웅제약 본사 방문...투자에 감사 지속적 관심 요청

대웅인피온 ‘에포디온, 인도네시아 판매 6개월만에 MS 40%를 달성하며 EPO 시장 1위달성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12일 우마르 하디 (Mr. Umar Hadi)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와 이맘 수유디 (Mr. Imam Soejoedi)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 한국사무소 소장이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 방문해 이종욱부회장, 전승호 글로벌사업본부장과 미팅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이 인도네시아를 바이오메카의 교두보로 삼기 위해 인도네시아에서 설립한 조인트벤처 ‘대웅인피온’은 지난해부터 공장 가동과 제품공급을 시작하며 현지의 바이오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대웅인피온의 주력제품인 적혈구생성인자 ‘에포디온’은 현지 집계 결과, 판매돌입 6개월만인 지난 10월 시장점유율 40%를 달성하며 EPO 시장 1위에 올라섰고 11월부터는 시장점유율 47%를 유지 중이다. 이와 함께 대웅인피온은 2017년 한국으로 150만불 가량의 '에포디온' 원액 역수출을 진행했으며, 2018년 300만불, 2020년까지 누적 약 1500만불을 역수출할 계획이다. 대웅의 글로벌전략인 ‘리버스 이노베이션’은 현지의 니즈를 충족시킨 후 역수출하는 것으로 이번 에포디온이 성공 사례로 꼽힌다. 우마르 하디 대사는 이종욱부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대웅제약의 인도네시아 투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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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사회공헌 프로젝트 ‘꿈을 품는 아이들’ 첫 출발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가 지역사회 중심의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국암웨이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꿈을 품는 아이들’을 진행키로 하고, 지난 1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꿈을 품는 아이들’은 암웨이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CSR) 프로그램인 ‘파워 오브 파이브(Power of 5)’ 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기존의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진행하는 일반적 형태의 기업 사회공헌활동에 벗어나 기업이 직접 수혜자를 찾고 지원을 펼친다는 취지로 준비됐다. 한국암웨이는 이를 위해 전국 군 단위 지역 저소득 가정 중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조손가정 아동을 포함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을 직접 찾아 나섰다. 특히, 우리나라의 빈곤 실태와 전국의 재정 자립도, 사회복지 자립도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전국 7개 지역(강원도, 경남, 경북, 전남, 전북, 충남, 충북) 31개 군 단위 지역의 310명 아동들을 최종 확정했다. 또한, 아동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암웨이의 건강 및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