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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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칼럼.성명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272 노재영칼럼/의료인을 향한 흉기 위협,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관리자 2025/12/28
271 노재영칼럼/ 투명경영, 이제 선택이 아닌 기업 생존의 필수 조… 관리자 2025/12/13
270 노재영 칼럼/ “작은 손길이 모여 큰 희망 만든다" 관리자 2025/12/12
269 뇌전증 지원 관리자 2025/10/27
268 자살률 감소를 위한 제언 관리자 2025/09/07
267 뇌전증 수술 로봇 사용료 비급여로 수술 못 받아 관리자 2025/08/20
266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비디오뇌파검사 관리자 2025/08/04
265 아이가 발작을 했을 때 교사와 학교 친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관리자 2025/07/25
264 복귀 학생-전공의 보호법을 만들어라 관리자 2025/07/12
263 자살률 1위는 인재(人災)다 관리자 2025/07/10
262 중증 뇌전증 환자 전원과 헬기의 도움이 관리자 2025/06/26
261 도대체 언제까지 아이들의 생명을 잃을 거냐? 관리자 2025/06/24
260 면역과 감염병 관리자 2025/02/25
259 우울증과. 건강 관리자 2025/02/16
258 의대생과 전공의는 공익을 생각할 때이다 관리자 2025/01/19
257 겨울철 심장을 지키는 법, 협심증과 그 예방 관리자 2025/01/14
256 "잘자야 덜 늙는다" ... 잠과 노화 관리자 2023/05/16
255 미세먼지의 원인과 대처방안 관리자 2023/03/20
254 알레르기 질환과 면역치료 관리자 2022/07/15
253 위암의 예방과 관리 관리자 2022/05/17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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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건국대학교병원에 뇌졸중 AI 솔루션 구독 공급 제이엘케이(322510, 대표 김동민)가 건국대학교병원에 뇌졸중 AI 솔루션을 구독(Subscription) 방식으로 공급하며, 국내 병원 시장 확장과 매출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건국대학교병원에는 뇌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JLK-CTP를 포함한 뇌졸중 솔루션이 공급됐다. 솔루션 도입 후 영상 촬영 후 수 분 내 분석 결과가 제공되면서, 의료진은 치료 과정 중 의사결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응급의료체계와 뇌졸중 진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급성기 환자 대응에 강점을 지닌 의료기관이다. 응급실을 통해 다수의 뇌졸중 환자가 유입되는 환경에서, 신속성과 정확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만큼 AI 기반 정량 분석 솔루션의 도입 효과가 더욱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건국대학교병원 신경과 박정진 교수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서는 짧은 시간 안에 치료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AI 기반 CT 관류 분석은 환자 상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의료진이 보다 자신 있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제이엘케이는 이 같은 임상 현장 성과를 기반으로 수도권 주요 대형병원으로의 공급을 확대

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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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약가 인하 멈춰야”…제약·노동계, 향남서 정부 약가 개편안 전면 재검토 촉구 정부의 대규모 약가 인하를 골자로 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국내 제약산업의 생산 기반과 고용, 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현장의 경고가 쏟아졌다. 제약업계와 노동계는 일방적 약가 인하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산업과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전면적인 재검토에 나설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22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한국제약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정부 약가 개편안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정부 정책이 제약산업과 의약품 생산 현장에 미칠 파장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비대위 위원단을 비롯해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노조위원장단, 향남제약공단 입주기업 대표 및 공장장 등 약 80명이 참석해 정부 약가 개편안에 대한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산업 정책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정부는 일방적인 약가 인하가 아닌, 산업과 노동, 국민 모두를 위한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장훈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의장은 “제약산업은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