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의료재단 울산 좋은삼정병원이 지난 31일 병원 강당에서 개원 19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구정회 회장, 서성우 병원장, 진료과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은 지나온 여정을 돌아보는 한편 장기근속자와 우수 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서성우 병원장은 “직원들의 헌신과 희생을 바탕으로 이제 지역사회의 명실상부한 종합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19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로 전문적인 진료체계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