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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좌담회,심포지엄

일양약품, 놀텍 플러스 ‘론칭 심포지움’ 성료

약력학적 프로필 측면 - 경쟁력 있는 데이터 기반으로 설계

일양약품(대표이사 김동연 , 정유석)이 『놀텍 플러스』의 론칭 심포지움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심포지움은 서울신라호텔 영빈관 루비홀에서 개최하였으며, 소화기내과 관련 교수와 전문의 등 관계자들에게 『놀텍 플러스』의 우수성과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였다. 

2009년 12월 첫 발매 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대한민국 최초 PPI신약 『놀텍』복합제 『놀텍 플러스』의 론칭 심포지움은 ‘위장관 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 및 임상 사례’에 대한 Topic발표와 토론으로 진행하였으며, 출시를 기념하고 성공적인 론칭이 되기 위한 영상 시청시간도 가졌다. 

론칭 심포지움을 통해 선보인 『놀텍 플러스』는 위산을 중화시키는 제산제가 위내에서 PPI(프로톤 펌프 억제제)의 분해를 방지하여, 약물이 십이지장에서 보다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신속한 약효 발현이 가능하며, 주성분인 일라프라졸(20mg)의 경우 점막 손상이 확인된 중증 환자까지도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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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청년 사회혁신 프로그램 ‘유일한아카데미 2026’ 개최… AI·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역량 강화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하고 청년들의 사회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유일한아카데미 2026’을 본격 운영한다. 유한양행은 22일 보건·의료 분야 사회문제를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혁신 교육 프로그램 ‘유일한아카데미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유일한아카데미’는 전국 제약·바이오 등 헬스케어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휴학생, 졸업예정자 등 총 30명을 선발해 운영된다. 특히 이번 기수부터는 데이터 및 AI 기술 기반의 혁신 솔루션 도출을 위해 이공계 대학생과 프로그래밍 전공자를 우대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 과정에는 유일한 정신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중심 학습 방식인 ‘N-PBL(New Ilhan’s spirit-promoting Project-Based Learning)’ 체계가 새롭게 도입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직면한 보건·복지 문제를 심층적으로 탐색하고, N-PBL 기반 워크숍과 현장 검증 과정을 거쳐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10회기로 진행되며, 매주 화·목요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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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의료분쟁 예방·회원 보호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와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이사장 박명하)은 22일 서울특별시의사회 회관에서 회원들의 안정적인 진료환경 조성과 의료분쟁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료배상공제, 상호공제, 화재종합공제 등과 관련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회원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의료분쟁 해결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의료배상공제조합의 역할에 공감하고, 의료분쟁 예방 교육과 회원 지원 체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황규석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장은 “서울특별시의사회와 의료배상공제조합이 협력해 안전한 진료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4월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법안 공포 1년 후 시행될 예정”이라며 “의료기관 개설자의 책임보험(공제) 가입 의무화에 대비해 의료배상공제조합이 철저히 준비해 회원 권익 증진이 이뤄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