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바이오제약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내용고형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적합판정 취소처분’과 관련한 행정처분 취소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에 나섰다. 동구바이오제약은 1심 판결 선고 직후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법정기한 내 항소 절차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판결에 담긴 사실관계에 대한 판단과 관련 법령 해석 등을 면밀하게 분석해 항소심에서 회사 입장을 소명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의약품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추가 집행정지 신청을 비롯한 필요한 법적 절차도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2024년 내용고형제 GMP 적합판정 취소처분이 발단 이번 소송의 대상은 식약처가 지난 2024년 동구바이오제약에 내린 내용고형제 GMP 적합판정 취소처분이다. 당시 처분은 ‘록소리스정’과 ‘글리파엠정 2/500mg’ 제조와 관련해 내려졌다. 회사는 해당 품목에 대한 제조·판매 중지와 회수 조치를 시행했으며, 별도로 부과된 제조업무정지 행정처분도 이행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회사는 GMP 적합판정 취소처분에 대한 취소소송과 함께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법원이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면서 본안소송 기간 관련 사업을 지속해 왔다. 회
에스티팜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를 비롯한 세계적인 RNA 연구 석학과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열고 차세대 RNA 치료제의 연구개발과 산업화 전략을 모색한다.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성무제)은 오는 9월 8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RNA 혁신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 ‘RISC 2026(RNA Innovation Symposium Corea 2026)’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RISC는 RNA(리보핵산) 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산·학·연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에스티팜이 주관하는 심포지엄이다. 2024년 첫 행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 노벨상 수상자부터 글로벌 RNA 산업 주역까지 참여 이번 RISC 2026에는 RNA 간섭(RNAi) 연구로 200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크레이그 멜로(Craig Mello) 미국 UMass Chan Medical School 교수를 비롯해 글로벌 RNA 치료제 분야를 이끌어 온 석학과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한다. 주요 연자는 ▲크레이그 멜로 UMass Chan Medical School 교수 ▲존 마라가노어(John Maraganore) Co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 종양내과 문용화 교수가 미국 메이오클리닉(Mayo Clinic)에서 최신 종양침윤림프구(Tumor Infiltrating Lymphocyte, 이하 TIL) 면역세포치료 시스템을 연수하고, 이를 국내 최초로 난소암 TIL 임상연구에 적용한다. 문 교수는 메이오클리닉 종양내과 아르카디우스 Z. 두데크(Dr. Arkadiusz Z. Dudek) 교수의 초청으로 방문교수로 연수하며 TIL 치료의 임상 운영과 독성 관리, 다학제 협진 시스템을 참관했다. 이번 연수는 분당차병원이 진행 중인 국내 최초 백금내성 재발성 난소암 대상 TIL 세포치료 임상연구(CHA-TIL)의 치료 시스템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TIL 치료는 종양 조직에 침윤한 환자 자신의 면역세포(T세포)를 분리해 체외에서 대량 증식시킨 뒤, 다시 환자에게 주입하는 개인 맞춤형 세포치료다. 기존 CAR-T 치료가 혈액암에서는 뛰어난 효과를 보였지만 고형암 적용에는 제한이 있다. 반면, TIL 치료는 환자 자신의 종양에 반응하는 면역세포를 이용해 다양한 암세포를 공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해 세계 최초 TIL 치료제가 흑색종에서 미국 FDA 승인
약물이나 신경차단술 등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만성 난치성 후두부 두통 환자에게 ‘소후두신경 감압술’이 통증을 줄이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신경외과 정문영 교수 연구팀은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하종호 교수,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박현주 교수와 함께 약물치료에도 호전되지 않는 만성 후두부 두통 환자를 대상으로 소후두신경 감압술을 시행한 결과, 약 73.6%에서 6개월 후 통증이 절반 이상 감소했다고 18일 밝혔다. 후두부 두통은 뒤통수와 귀 뒤쪽 등에 반복적인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대부분 약물이나 신경차단술 등 보존적 치료로 증상을 조절할 수 있지만 일부 환자는 여러 치료에도 통증이 지속되면서 만성화돼 일상생활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다. 상대적으로 연구 적었던 ‘소후두신경’ 압박에 주목 후두신경은 목덜미에서 뒷머리 쪽으로 올라가는 신경으로 주변 근막이나 근육, 혈관 등에 압박을 받으면 만성적인 뒷머리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 후두신경 가운데 굵은 신경인 ‘대후두신경’은 그동안 비교적 활발하게 연구됐지만 귀 뒤쪽과 뒤통수 바깥쪽 감각을 담당하는 소후두신경의 압박과 이를 해소하는 수술적 치료
코넥스트(대표 이우종)는 듀피트렌구축(Dupuytren's contracture) 치료제 후보물질 'CNT201'의 임상 2상에서 목표했던 피험자 56명의 등록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월 첫 환자 투여(First Patient In) 이후 약 5개월 만에 모든 피험자 등록을 마치면서, 회사는 현재 환자 추적관찰과 데이터 분석 단계로 진입했다. 코넥스트는 현재 임상 진행 속도를 고려할 때 2026년 말 임상 2상의 핵심 결과인 탑라인(Top-line)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 환자 투여부터 핵심 임상 결과를 확인하기까지 약 1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도 눈에 띈다. 신약 개발 과정에서는 비교적 빠른 일정으로 평가되는 만큼, 시장에서는 CNT201의 상업화 시점에도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코넥스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2024년 CNT201 임상 1/2상을 시작했다. 임상 1상에서는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2월 임상 2상에 진입했다. 이번 임상 2상은 CNT201의 최적 용량과 치료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위약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산하 급성뇌출혈연구회(Acute Cerebral Hemorrhage Experts·ACE)가 공식 출범했다. 초대 회장에는 장동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선임됐다. 급성뇌출혈연구회는 지난 14일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신관 15층 마리아홀에서 창립총회 및 기념 심포지움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구회는 뇌지주막하출혈을 비롯해 자발성 뇌내출혈, 모야모야병 관련 뇌출혈, 뇌동정맥기형 출혈 등 발생 직후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급성 뇌출혈 환자의 치료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출범했다. 특히 수술과 혈관내치료에 국한하지 않고 응급의료와 중환자 치료, 뇌신경마취, 재활까지 이어지는 전 치료과정에서 다학제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표준 진료체계 구축과 다기관 공동연구, 전문인력 교육, 진료지침 개발, 필수의료 관련 정책 제안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한다. 창립 기념 심포지움은 **‘뇌동맥류 파열에 의한 뇌지주막하출혈(aneurysmal subarachnoid hemorrhage·aSAH)’**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심포지움에서는 초응급기 증상과 진단을 시작으로 환자 이송 및 치료 알고리즘, 재출혈 예측과 예방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상반기 내린 행정처분 가운데 제약·바이오 및 의약품 관련 업체만 별도로 추려 분석한 결과 모두 49개 업체에서 60건의 행정처분이 확인됐다. 메디팜헬스뉴스는 식약처가 공개한 2026년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행정처분 401건을 대상으로 업체명과 품목명, 처분내용을 전수 점검해 의약품 제조·수입·판매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확인되는 제약·바이오 및 의약품 관련 업체를 별도로 분류했다. 원자료는 식약처 행정처분 공개자료를 토대로 집계했다. 처분 대상에는 녹십자, 대웅제약, 유한양행, 동아에스티, JW중외제약, 제일약품, 국제약품, 안국약품, 대한약품공업, 동광제약, 대우제약, 바이넥스, 비보존제약, 팜젠사이언스, 파마리서치, 다림바이오텍, 동국생명과학, 듀켐바이오, 제뉴원사이언스, 삼화바이오팜, 미래바이오제약, 정우신약, 경방신약, 현진제약, 나음제약, 한국피엠지제약, 한국신텍스제약, 코스맥스파마, 한국코러스, 유니메드제약, 안국뉴팜, 동인제약, 서울약품, 서울약품공업, 새한제약, 오로라제약, 제이텍바이오젠, 형율제약, 건향제약, 충남제약, 이풀잎제약, 조화제약, 광덕생약, 농림생약, 동양허브, 보제원, 엔탭허브, 푸른무약, 리더스바이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상반기 의약품을 비롯한 소관 제품과 업체에 내린 행정처분이 4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팜헬스뉴스가 식약처 행정처분 공개자료를 토대로 2026년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처분 현황을 전수 분석한 결과 총 401건으로 집계됐다.(업체별 상세 처분 내용. 아래 첨부 문서 2026년 상반기 식약처 행정처분 401건 전체 현황은 첨부파일 참조) 특히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동안 전체 행정처분의 약 78%가 집중됐다. 처분 내용도 제조·판매·광고업무정지에서 품목허가 취소, 과징금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단순한 행정절차 위반을 넘어 제조·품질관리와 판매·광고 등 기업 활동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처분이 다수 포함돼 있어 제약·바이오 및 관련 업계의 상시적인 컴플라이언스 관리 필요성을 다시 보여주고 있다. 6개월간 401건…3월 94건으로 가장 많아 월별로 보면 3월이 94건으로 상반기 전체의 23.4%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5월 77건(19.2%), 6월 73건(18.2%), 4월 69건(17.2%), 2월 55건(13.7%), 1월 33건(8.2%) 순이었다. 특히 3~6월 행정처분은 모두 313건으로 상반기 전체 401
명문제약이 의약품 동등성 재평가에 필요한 자료를 정해진 기한 내 제출하지 않아 6개 품목에 대해 판매업무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 식약처에 따르면 명문제약㈜은 의약품 동등성 재평가에 필요한 자료를 기한 내 제출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2026년 8월 10일 행정처분을 받았다. 처분 대상은 ▲토라렌주(디클로페낙나트륨, 수출명 토페라렌주사·Toferaren injection) ▲디크놀주사(디클로페낙3-디메틸아미노에탄올) ▲명문메토카르바몰1그람주사 ▲아크리움주사(아트라쿠륨베실산염) ▲메조카주사(벤조산나트륨카페인) ▲네오콜린주250밀리그람(시티콜린, 수출명 세레보린주250밀리그람) 등 총 6개 품목이다. 이들 품목에 대한 판매업무정지 기간은 2026년 8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 2개월간이다. 이번 처분의 근거 법령은 「약사법」 제33조 및 「의약품 재평가 실시에 관한 규정」과 「약사법」 제76조,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95조 별표8 행정처분의 기준 등이다. 의약품 재평가는 이미 허가된 의약품을 대상으로 최신 과학 수준에서 안전성·유효성 등을 다시 검토하기 위한 제도다. 재평가 대상 업체는 식약당국이 요구하는 관련 자료를 정해진 기간 안에 제출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기반으로 한 미래 한의학의 혁신 전략을 모색했다.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은 지난 7일 ‘개원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20년 동안 병원이 축적한 진료·교육·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 진료 분야의 발전 방향과 AI·디지털 헬스케어 기반의 한의학 혁신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형래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 백용현 한방병원장, 강윤구 치과병원장, 류창우 의대병원 진료부원장을 비롯해 이병철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장, 문상관 경희대학교한방병원 기획진료부원장 겸 한방병원장 직무대행 등 대학·의료원 관계자와 외빈,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개원 20주년 기념식과 릴레이 학술 심포지엄, 산학연병 혁신 세션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백용현 한방병원장의 환영사와 이형래 병원장, 남상수 전 한방병원장의 축사에 이어 고창남 교수의 정년퇴임식이 열렸다. 고창남 교수는 한방내과 교수이자 제4대 한방병원장을 역임하며 후학 양성과 한의학 연구, 병원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형래 병원장은 “한방의료는 경희의료의 정체성과
제약 CDMO 전문기업 다산제약은 류형선 대표이사(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회장)가 이사장으로 재임 중인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이 사단법인 솔나무와 공동 주최한 ‘2026 한·아프리카 청소년 평화·희망 페스티벌’을 지난 12일 서울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유엔이 지정한 ‘세계 청소년의 날’인 8월 12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한국과 아프리카 청소년들이 문화와 예술, 디지털 매체를 통해 서로의 삶과 꿈을 공유하고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한국 청소년들의 전통공연과 K-댄스, 아프리카 청소년들의 문화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전쟁과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수단 난민 청소년들이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해 자신들의 일상과 꿈을 전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인권과 평화, 환경, 디지털 윤리 등 국제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를 고민하고, 그 결과를 담은 ‘2026 세계청소년 희망선언’을 발표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교육을 이어가고 있는 ‘아프리카 수단 미래학교’에는 ‘세계청소년 희망상’이 수여됐다. 주최 측은 교육이 청소년의 삶을 변화시키고 더 나은 미래를
한뉴팜은 이날 오전 11시2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반기보고서를 제출했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뉴팜의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60억원, 영업이익은 22억원, 당기순이익은 113억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은 1108억원, 영업이익은 53억원, 순이익은 143억원을 기록했다. 앞서 대한뉴팜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48억원, 영업이익 31억원, 순이익 30억원을 기록했다. 이를 반기 누적 실적과 대조하면 2분기 단독 실적은 매출 560억원, 영업이익 22억원, 순이익 113억원으로 산출된다. 분기별로 보면 매출은 1분기 548억원에서 2분기 560억원으로 소폭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31억원에서 22억원으로 감소했다. 반면 순이익은 30억원에서 113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크게 웃돈 만큼 금융손익이나 기타손익 등 영업외 요인이 영향을 미쳤는지는 반기보고서 세부 항목을 통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국제 의대생 교환 프로그램인 ‘SCOPE(Standing Committee on Professional Exchange)’를 통해 폴란드 의대생 2명을 초청해 4주간 임상실습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SCOPE는 세계의대생협회연합(IFMSA)이 주관하는 국제 학술 교류 프로그램으로, 의과대학생들에게 세계 유수의 병원에서 임상을 경험하고 의학지식과 문화를 교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국제성모병원을 찾은 폴란드 의대생 2명은 4주간 ▲신경외과 ▲심장내과 ▲산부인과 ▲성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의 임상실습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한국의 의료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임상교육 과정을 배우게 된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이번 교류가 폴란드 의대생들에게 한국의 의료현장과 선진적인 임상교육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의료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글로벌 의료교육 협력과 교류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실습에 참여한 파브워프스카(Pawlowska) 학생은 “국제성모병원의 첨단 의료시설과 체계적인 진료 시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에너지샷 박카스O의 신규 광고를 온에어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는 바쁜 일상 속 피로가 예상되는 순간, 활력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박카스O만의 에너지 솔루션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박카스O의 모델로 발탁된 라이즈 은석과 원빈은 박맛젤, 얼박사에 이어 박카스O까지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박카스의 다양한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광고에는 라이즈 은석과 원빈이 출연해 “오늘 스케줄, 어떻게 하지?”라는 멘트와 함께 피로가 예상되는 일정 전 박카스O를 섭취하며 컨디션을 관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어 “오늘 나의 퍼포먼스 페이커”라는 슬로건을 통해 중요한 순간 최고의 컨디션을 발휘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표현하며 광고는 마무리된다. 박카스O는 타우린 1,000mg을 비롯해 비타민B군 4종(비타민 B1·B2·B3·B6), 이노시톨, DL-카르니틴염산염 등을 함유했다. 또한 테아닌과 글리신을 함께 배합해 육체피로, 병후의 체력저하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아제약은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박카스O가 일상 속 활력이 필요한 순간을 함께하는 에너지샷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소비자 접점을 확대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광복절을 맞아 고령의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대한약사회, 국가보훈부와 ‘국가유공자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7년부터 이어온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나눔사업’을 한층 강화하고, 이를 전국 단위의 체계적인 민관 협력 사업으로 확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약사회 이은경 부회장, 국가보훈부 육현수 보훈의료복지국장, 유한양행 조민철 ESG경영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가유공자를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의 뜻을 모았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7년부터 서울지역 보훈지청과 협력하여 총 7,361명의 국가유공자에게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나눔상자’를 꾸준히 지원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는 대한약사회 소속 약사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문적인 건강상담과 복약지도를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을 이어왔다.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유한양행은 독립운동가이자 창업자인 故 유일한 박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이어가고자 보훈 가족을 위한 나눔을 확대하는 데 대한약사회, 국가보훈부와 뜻을 함께했다. 그 첫걸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