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이 ‘미래를 이끄는 핵심 프로젝트 실행(Delivering Key Projects for Our Future)’을 올해 경영 키워드로 제시하며 점안제 경쟁력 강화와 개량신약 중심 연구개발(R&D), 글로벌 안과 사업 확대를 축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남태훈 국제약품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경기 침체와 약가·규제 환경 변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올해는 망설임 없이 실행에 나서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확실히 다져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국제약품은 이를 위해 ▲점안제 프로젝트 및 BFS(Blow-Fill-Seal, 단일용량 무균) 설비 확충 ▲개량신약 중심 R&D 강화 ▲핵심 제품 집중 육성 ▲글로벌 안과 파트너십 확대 ▲수익 구조 다변화 및 B2C 시장 공략 등 5대 핵심 프로젝트를 올해 전략 과제로 추진한다. 남 부회장은 “일회용 점안제 수요 증가에 대응해 점안제 프로젝트 운영과 BFS 설비 증설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GMP 기준에 부합하는 제조 환경을 구축해 연간 3억 관 이상 생산이 가능한 인프라
동아쏘시오그룹이 연구개발(R&D)을 통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앞세워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그룹의 연구개발 역량이 집결된 용인 연구소에서 처음으로 시무식을 열고, 신약개발과 제품 혁신을 통한 중장기 성장 의지를 분명히 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5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그룹 용인 연구소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 용인 연구소에는 신약 개발과 전문의약품 사업을 담당하는 동아에스티,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 사업회사 동아제약의 연구 조직, 항체-약물 접합체(ADC) 개발 전문기업 앱티스 등이 입주해 있다. 이날 행사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에스티팜, 앱티스 대표를 비롯해 동아에스티 연구본부장, 동아제약 연구소장 및 그룹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시무식은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동아에스티와 동아제약의 R&D 주요 전략 및 연구과제 발표, 임직원 간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김민영 대표이사 사장은 신년사에서 “그룹의 미래를 담고 있는 이곳 용인 연구단지에서 처음으로 시무식을 개최하게 됐다”며 “동아쏘시오그룹은 1971년 생산부서 내 연구과 조직을 시작으로, 2011년 용인
제뉴원사이언스(대표 전광현, 이하 제뉴원)는 전광현 대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제뉴원 전광현 대표는 새해 첫 영업일인 지난 2일 세종사업장과 제천사업장을 모두 방문하여 주요 공정 및 품질 관리 현황 등을 확인했다. 이어 각 생산 및 품질 관련 구역을 직접 살피며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구성원들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이날 전 대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CDMO 기업인 제뉴원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생산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한 생산성 개선과 생산량 증대 등을 주문했다. 또한, 현장을 순회하며 ‘안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전 대표는 제약산업이 생명과 직결된 공공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인 만큼,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예방∙대응∙복구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안전체계의 원활한 운영을 현장 기본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일양약품은 1월 5일, FY 56기를 맞이하여 ‘지난 해, 녹록지 않은 외부 환경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계획한 부분을 차질 없이 일구기 위해 노력한 임직원’을 격려하고 ‘FY56기는 위기를 넘어 신뢰로 다시 도약하는 해가 되도록 끊임없는 혁신과 체질을 개선해 책임 있는 기업문화가 되는 한 해가 되자” 고 강조하였다. 또한, ‘R&D 투자와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품질 혁신 등 미래 성장을 이끄는 핵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단기적 대응에 급급한 기업이 아닌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변화하는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가는 복합적이고 유연한 조직을 만들어 가자’ 고 전했다. 이와 함께, “강도높은 체질개선과 부서별 협업을 통해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조직문화의 긍정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올 한 해가 되길 거듭 당부하고 성숙한 성장이 되는 56기 회계연도가 되자” 는 각오로 신년사를 전했다.
최근 미국 정부가 향후 이민 비자 심사 과정에서 비만·당뇨·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보다 엄격하게 반영하는 지침을 발표했다. 기존에 전염성 질환 여부 확인에 머물던 심사 기준에서 벗어나, 신청자의 장기적 건강 상태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기준이 확대됐다. 건강이 곧 '국경을 넘는 자격'으로 작용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만성질환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국제 이동성과 경제적 기회까지 좌우하는 새로운 글로벌 기준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전 세계가 겪는 '만성질환 팬데믹' 만성질환은 이미 세계적 유행을 넘어 '글로벌 비상사태' 수준으로 확산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을 전 세계적인 건강 위기이자 긴급 대응이 필요한 문제로 규정하며, 각국에 예방과 관리 강화를 지속적으로 촉구하고 있다. 특히 당뇨병은 전 세계 환자 수가 5억8900만 명을 넘어섰고, 고혈압·대사질환·지방간 등 연관 질환 역시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국가들이 만성질환에 민감해진 배경에는 재정 부담이 자리하고 있다. 미국 당뇨병협회(ADA)에 따르면, 당뇨 환자의 연간 의료비는 비당뇨인보다 약 2.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시작됐다. 말은 예로부터 힘찬 도약과 전진, 그리고 활력을 상징하는 동물이다. 새로운 해를 맞아 많은 이들이 지난 생활습관을 돌아보고, 보다 건강한 일상을 다짐한다. 매년 반복되지만 쉽게 실천은 쉽지 않은 새해 목표로는 단연 ‘금연’과 ‘다이어트’가 꼽힌다. 두 가지 모두 단순한 결심을 넘어, 건강한 삶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과제다. 흡연은 암, 심혈관질환, 만성폐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담배 연기에는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 등 수천 가지 유해 물질이 포함돼 있다. 이 가운데 다수는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다. 흡연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염증 반응을 유발해 고혈압과 동맥경화 위험을 높이고, 뇌졸중과 심근경색 발생 가능성도 증가시킨다. 서민석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흡연은 호흡기 질환에 국한되지 않고 전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위험 요인”이라며 “특히 심혈관계와 대사 기능을 악화시켜 만성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고 말했다. 금연의 효과는 비교적 빠르게 나타난다. 금연 후 수 시간 이내에 혈압과 맥박이 안정되고, 2주가 지나면 폐 기능과 혈액순환이 개선된다. 장기적으
티디에스팜(464280)이 지식재산처으로부터 비마약성 진통 경피흡수제제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티디에스팜의 이번 비마약성 진통 경피흡수제제 발명은 국내 최초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국소마취제, 항우울제를 복합한 제형이며, 중증도 이상의 통증 관리에 효과가 기대된다. 주로 사용되고 있는 기존 마약성 진통제는 진통 효과가 뛰어나지만 반대로 오피오이드 중독 위험과 다양한 부작용으로 인하여 전문 의료진이 처방한 용법, 용량에 따라 규칙적으로 사용하여야 하는 등의 복약 편의성이 떨어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티디에스팜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안정적 투여량과 내약성을 유지하여 편의성을 개선한 경피흡수 시스템을 적용했다. 새 제형은 일상적인 근육통부터 암성 만성 통증 및 중증도 이상의 급성 통증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며, 투약과 중단이 간편해 수술 후 관리나 호스피스 치료에도 적합하다. 티디에스팜은 2002년 설립된 국내 1위 경피약물전달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카타플라스마 제형과 국내 유일의 핫멜트 공정에서 독보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특허를 기반으로 비마약성 진통 경피흡수제제가 적용된 다양한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 전보중앙연구소장 최영기 전무 ◇ 신임New Modality 부문장 조학렬 전무ㅡ New Modality 부문은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내 신규 조직으로 TPD(Targeted Protein Degradation)을 중심으로 신규 모달리티 연구/개발 진행ㅡ 조학렬 전무 주요 프로필- 경북대학교 유전공학 학·석사- 미국 밴더빌트 대학교 의과대 박사- 미국 Harvard, MIT, Yale 대학교 연구원 및 연구교수- 미국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 희귀유전병 분야 이사 대우(`14~`20)- 미국 키메라 테라퓨틱스(Kymera Therapeutics) 플랫폼생물학 분야 이사(`20~`25)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이 2030년까지 매출 130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비전 ‘Re-Leap 2030’을 선포하며 본격적인 비상에 나섰다. 삼익제약은 2일 오전 서울 본사와 오후 인천 공장에서 각각 신년회를 개최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Re-Leap 2030’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비전은 현재 매출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창립 이래 가장 도전적인 로드맵이다. 새로운 비전인 ‘Re-Leap 2030’은 재도약(Re)을 통해 더 높이 비상(Leap)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삼익제약은 2026년을 ‘성장 기반 공고화’의 원년으로 삼고, 이후 기회 창출(2027년), 효율성 제고(2028년), 성장 가속화(2029년)를 거쳐 2030년 목표를 달성한다는 5단계 실행 플랜을 수립했다. 목표 달성을 위한 5대 핵심 전략으로는 △CSO 운영 고도화를 통한 영업 효율 극대화 △혁신 고혈압 복합제 신약 등 주력 의약품의 시장 지배력 확대 △특수 제제 기술력 기반의 CMO 수주 확대 △장기지속형 주사제(SLIM Project) 등 R&D 역량 강화 △자회사 팜베이를 통한 사업 다각화 및 마케팅
유한양행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시무식을 열고, 창립 100주년을 맞는 2026년을 ‘새로운 100년의 출발점’으로 삼아 회사 비전인 ‘Great & Global’ 실현과 ‘Global Top 50 제약사’ 도약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유한양행은 올해 핵심 가치인 ‘Progress(진보)’와 ‘Integrity(정직)’를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고, 나눔과 공유를 통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조욱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매우 뜻깊은 해로, 지난 한 세기 동안 ‘건강한 국민만이 잃어버린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유일한 박사님의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보건 안보의 최일선을 지켜왔다”며 “이제 새로운 100년의 첫 페이지를 써 내려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창업자가 강조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정직한 경영은 지금도 변함없는 유한의 핵심 가치이자 경쟁력”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정직과 성실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창조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중증·필수의료 역량 강화를 핵심 과제로 내걸고 병원 경쟁력 제고에 본격 나선다. 문종호 병원장은 연임에 성공하며 14대 원장단을 이끌게 됐고, 진료·연구 분야를 중심으로 한 새 원장단 체제도 출범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병원장 문종호)은 2일 순의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지역 중증·응급 진료를 책임지는 최상위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 병원장의 연임과 함께 정준철 진료부원장, 차장규 연구부원장의 신규 취임도 공식 발표됐다.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문종호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의료 환경 속에서도 교직원들의 헌신으로 개원 이래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며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최고 수준 선정, 권역응급의료센터 평가 최고 등급 획득 등으로 병원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난해 말 본관 중환자실을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병상 대비 중환자실 비중이 15%를 넘어선 점을 강조했다. 문 병원장은 “이는 지역 중증·응급 의료를 책임지는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기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A그룹, 즉 병원 표준화 사망비가 낮은 기관 그룹에 포함된다는 결과를 받았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상의 전국 의료기관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병원 진료의 질과 안정성을 확인하는 평가로 볼 수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 24년 1월부터 12월(12개월)까지의 입,퇴원 진료분을 대상으로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의 만 1세 이상의 환자 중 원내 사망 원인의 80%를 설명하는 주진단군을 적용하여 요양급여용 청구자료와, 행정안전부 사망자료를 평가 자료로 활용한 결과다. 각 그룹별 결과, A그룹은 사망비가 낮은 기관, B그룹은 평균 수준의 기관, C그룹은 사망비가 높은 기관으로 구분되는데, 국가 평균 기준 100보다 낮으면 사망 비율이 낮음을 뜻해, A그룹이라는 결과는 해당 의료기관이 제공하는 진료 수준의 효과가 좋고 전문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려동물 건강 관리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아프면 병원을 찾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미리 건강을 살피고 관리하려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인간이 100세 시대에 접어들며 예방 중심의 건강 관리가 일상이 된 것처럼, 반려동물 역시 ‘20세 시대’를 앞두고 건강 관리의 무게중심이 치료에서 예방과 일상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병원이 아닌 ‘집’에서 시작하는 관리, 이른바 ‘펫 홈케어(Pet Homecare)’가 새로운 생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변화는 산업 전반에서도 확인된다. 국내 반려동물 시장은 2022년 62억 달러 규모에서 2032년 152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시장 역시 2030년 4,93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흐름을 ‘펫코노미 2.0’으로 정의하며, 펫휴머니제이션과 프리미엄화, 디지털 기술 접목을 중심으로 펫 산업이 헬스케어와 서비스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 건강 관리 체계 역시 병원 중심에서 홈케어 중심으로 전환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기술 발전도 이러한 변화를 뒷받침하고 있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 론칭한다. 이번 기획세트는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본품(50ml)에 15ml를 추가 증정하는 구성으로, 자극 받은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되찾아주는 애프터 케어 솔루션을 담았다.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은 전문적인 피부 관리 후 민감해진 피부를 복합적으로 케어해 주는 프리미엄 PDRN 크림이다. 피부 관리 후 대표적으로 발생하는 5대 피부 고민인 열감, 붓기, 색소침착, 자극 받은 피부장벽, 속건조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동국제약의 핵심성분 TECA(테카,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5D-PDRN(각 다른 분자량을 가진 5가지 PDRN, 연어/병풀/어성초/마린/장미 PDRN), 로즈워터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독자성분 TECA-PDRN™(테카-피디알엔)과 5-스킨 리뉴 콤플렉스 시너지 성분을 함유했다. 더불어 임상시험을 통해 1회 사용만으로 피부 10층 속탄력을 채우고 늘어진 피부 탄성을 즉각적으로 복원시켜주며, 1주 사용 시 입체적인 360도 풀페이스 탄력을 더해주는 시
태극제약이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서울콘 K-뷰티 부스트’에 참가해 글로벌 K-뷰티 무대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알렸다. ‘2025 서울콘 K-뷰티 부스트’는 누리하우스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국내 K-뷰티 브랜드가 한 공간에서 만나 체험과 교류를 진행하는 초청 전용 프로그램이다. 태극제약은 홍익약국을 통해 도미나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 주요 제품군을 소개했다. 특히 일반의약품 부문에서는 유일하게 참가해 방문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대표 제품인 기미 치료제 ‘도미나크림’을 중심으로 K-약국의 뷰티 의약품을 국내외 인플루언서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렸다. 현장에서는 도미나크림을 비롯해 ▲여드름치료제 ‘아크클리어크림’, ▲여드름 흉터치료제 ‘아크스카클리어겔’, ▲멍치료제 ‘벤트플라겔’, ▲흉터치료제 ‘벤트락스겔’ ▲탈모치료제 ‘미녹시딜바이그루트’ ▲여드름 치료제 ‘파티마겔’ 등 태극제약의 피부 외용제 라인업이 함께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