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중증·필수의료 역량 강화를 핵심 과제로 내걸고 병원 경쟁력 제고에 본격 나선다. 문종호 병원장은 연임에 성공하며 14대 원장단을 이끌게 됐고, 진료·연구 분야를 중심으로 한 새 원장단 체제도 출범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병원장 문종호)은 2일 순의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지역 중증·응급 진료를 책임지는 최상위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 병원장의 연임과 함께 정준철 진료부원장, 차장규 연구부원장의 신규 취임도 공식 발표됐다.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문종호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의료 환경 속에서도 교직원들의 헌신으로 개원 이래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며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최고 수준 선정, 권역응급의료센터 평가 최고 등급 획득 등으로 병원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난해 말 본관 중환자실을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병상 대비 중환자실 비중이 15%를 넘어선 점을 강조했다. 문 병원장은 “이는 지역 중증·응급 의료를 책임지는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기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A그룹, 즉 병원 표준화 사망비가 낮은 기관 그룹에 포함된다는 결과를 받았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상의 전국 의료기관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병원 진료의 질과 안정성을 확인하는 평가로 볼 수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 24년 1월부터 12월(12개월)까지의 입,퇴원 진료분을 대상으로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의 만 1세 이상의 환자 중 원내 사망 원인의 80%를 설명하는 주진단군을 적용하여 요양급여용 청구자료와, 행정안전부 사망자료를 평가 자료로 활용한 결과다. 각 그룹별 결과, A그룹은 사망비가 낮은 기관, B그룹은 평균 수준의 기관, C그룹은 사망비가 높은 기관으로 구분되는데, 국가 평균 기준 100보다 낮으면 사망 비율이 낮음을 뜻해, A그룹이라는 결과는 해당 의료기관이 제공하는 진료 수준의 효과가 좋고 전문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려동물 건강 관리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아프면 병원을 찾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미리 건강을 살피고 관리하려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인간이 100세 시대에 접어들며 예방 중심의 건강 관리가 일상이 된 것처럼, 반려동물 역시 ‘20세 시대’를 앞두고 건강 관리의 무게중심이 치료에서 예방과 일상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병원이 아닌 ‘집’에서 시작하는 관리, 이른바 ‘펫 홈케어(Pet Homecare)’가 새로운 생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변화는 산업 전반에서도 확인된다. 국내 반려동물 시장은 2022년 62억 달러 규모에서 2032년 152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시장 역시 2030년 4,93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흐름을 ‘펫코노미 2.0’으로 정의하며, 펫휴머니제이션과 프리미엄화, 디지털 기술 접목을 중심으로 펫 산업이 헬스케어와 서비스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 건강 관리 체계 역시 병원 중심에서 홈케어 중심으로 전환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기술 발전도 이러한 변화를 뒷받침하고 있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 론칭한다. 이번 기획세트는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본품(50ml)에 15ml를 추가 증정하는 구성으로, 자극 받은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되찾아주는 애프터 케어 솔루션을 담았다.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은 전문적인 피부 관리 후 민감해진 피부를 복합적으로 케어해 주는 프리미엄 PDRN 크림이다. 피부 관리 후 대표적으로 발생하는 5대 피부 고민인 열감, 붓기, 색소침착, 자극 받은 피부장벽, 속건조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동국제약의 핵심성분 TECA(테카,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5D-PDRN(각 다른 분자량을 가진 5가지 PDRN, 연어/병풀/어성초/마린/장미 PDRN), 로즈워터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독자성분 TECA-PDRN™(테카-피디알엔)과 5-스킨 리뉴 콤플렉스 시너지 성분을 함유했다. 더불어 임상시험을 통해 1회 사용만으로 피부 10층 속탄력을 채우고 늘어진 피부 탄성을 즉각적으로 복원시켜주며, 1주 사용 시 입체적인 360도 풀페이스 탄력을 더해주는 시
태극제약이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서울콘 K-뷰티 부스트’에 참가해 글로벌 K-뷰티 무대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알렸다. ‘2025 서울콘 K-뷰티 부스트’는 누리하우스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국내 K-뷰티 브랜드가 한 공간에서 만나 체험과 교류를 진행하는 초청 전용 프로그램이다. 태극제약은 홍익약국을 통해 도미나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 주요 제품군을 소개했다. 특히 일반의약품 부문에서는 유일하게 참가해 방문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대표 제품인 기미 치료제 ‘도미나크림’을 중심으로 K-약국의 뷰티 의약품을 국내외 인플루언서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렸다. 현장에서는 도미나크림을 비롯해 ▲여드름치료제 ‘아크클리어크림’, ▲여드름 흉터치료제 ‘아크스카클리어겔’, ▲멍치료제 ‘벤트플라겔’, ▲흉터치료제 ‘벤트락스겔’ ▲탈모치료제 ‘미녹시딜바이그루트’ ▲여드름 치료제 ‘파티마겔’ 등 태극제약의 피부 외용제 라인업이 함께 소개됐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새해를 맞아 회원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년은 생동감과 추진력, 도약의 기운을 상징하는 붉은 말띠의 해입니다.불(火)의 기운을 품은 붉은 말처럼, 서울시의사회도 정체된 의료 환경을 돌파하고 의료 정상화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자 합니다. 지난 2025년은 의료계에 있어 매우 혼란스럽고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 정원 확대와 그에 따른 교육·수련 체계의 불안, 의료정책을 둘러싼 갈등은 의료계뿐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 깊은 우려와 상처를 남겼습니다. 다행히 의대생들이 학교로 돌아오며 교육 정상화의 첫걸음은 내디뎠지만, 새 정부 출범 이후에도 의료계와의 진정성 있는 대화는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울러 최근 의료현장과 의료계의 깊은 우려를 불러일으키는 정책 논의들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성분명 처방의 강제 추진, 한의사의 진단용 방사선기기 사용 허용 시도, 검체·검사 수탁제도 개편 등은 의료의 본질과 전문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습니다. 의료정책은 일방적으로 추진될 수 없으며, 의료현장의 참여와 협력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서울시의사회는 의료계의 입
차 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원장 송재만)이 최근 로봇수술 4,000례를 달성하며 경기 서북부 대표 로봇수술 특화 병원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일산차병원은 이를 기념해 이벤트홀에서 ‘로봇수술 4,000례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송재만 원장, 조영업 진료부원장, 김의혁 진료부장, 김법우 의료기획실장, 노주원 부인종양센터장, 강성수 외과장 등 주요 보직자와 의료진이 참석해 그간의 성과를 축하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2월 로봇수술 3,000례를 돌파한 이후 11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일산차병원은 2020년 1월 첫 로봇수술 시행 이후 약 4년 10개월 만에 4,000건을 집도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국 로봇수술 시행 의료기관 중 ‘대당 평균 수술 건수 1위’를 기록하며 장비 활용과 의료진 숙련도 측면에서 높은 수준의 효율성과 역량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각 임상 분야에서 쌓아온 고난도 로봇수술 경험과 전문성이 있기에 가능했다. 일산차병원은 갑상선암, 유방암, 부인암 등 여성암 및 간담췌외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밀한 로봇수술을 집도하며, 안정적이고 합병증 없는 수술 실적을 쌓아왔다. 특히 부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국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지난 한 해 보건복지부는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안전매트를 강화하고,지역·필수·공공의료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였고,각종 복지지원의 기준이 되는 기준중위소득의 최대 수준 인상 등기본생활 안전망을 강화였습니다. 또한 지역의사제 도입과 국립대병원 이관을 추진하는 등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본격화했습니다.하지만 초고령 사회의 심화와 돌봄 부담 증가,사회적 고립 등 새로운 복지 수요의 등장과지역간 의료 격차 확대 등의 급변하는 정책 여건에서보다 적극적인 국가적 대응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2026년,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 보건복지부는 ‘기본이 튼튼한 복지강국,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돌봄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 기본생활 안전망 구축,지역 필수공공의료 강화, 미래대비 보건복지 혁신이라는4대 목표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돌봄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하겠습니다. 의료·돌봄·주거·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돌봄서비스
2026년 , 병오년( 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 올 한해도 제약바이오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제약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으며, 우리나라 제약바이오산업이 이루어낸 성과를 돌아봅니다. 국내개발신약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성과를 내고 , 기술수출은 최대실적을 갱신했습니다. 첨단 모달리티 ·AI 신약개발 등 혁신 생태계 구축이 본격화되며, ‘제약바이오강국 ’이라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그러나 우리 앞에 놓인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약가제도 개편안은 산업 전반에 커다란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투자 여력의 위축 , 고용 감소에 대한 우려는 물론, 채산성이 낮은 필수의약품의 공급 불안 등으로 인해 보건안보가 흔들릴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글로벌 경기 둔화,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공급망 불안, 관세와 고환율 문제까지 겹치며 그 어느 때보다 복합적이고 거센 난관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지금 , 우리는 그 어느 해보다 냉철하고 치밀한 대응 전략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우리 제약바이오산업은 수많은 도전을 극복하며, 성장과 혁신을 거듭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망의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의 첫 아침이 국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에 작은 온기와 든든한 건강으로 스며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의료가 과연 누구를 향해야 하는지, 또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언제나 국민의 눈높이에서, 그리고 국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의료의 역할을 고민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왔습니다.특히 2025년은 국민의 의료 선택권을 한층 넓히고, 의료의 안전성과 합리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 의미 있는 해였습니다. 보다 정확한 진단은 의료인의 책무이자 국민의 기본 권리라는 믿음 아래, ‘한의사의 X-ray 사용’이 완결심을 통해 합법임을 확인하고 이를 국민 앞에 당당히 선언했습니다.이는 직역 간의 다툼이 아니라, 국민이 더 정확한 진단과 더 나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 선택의 문을 넓힌 중요한 변화였습니다. 또한, 그동안 양방 및 치과의원만 참여해 왔던 국가보훈부의 보훈위탁병원 사업에 내년부터 한의의료기관도 공식 참여하게 됨으로써,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존경하는 회원사 여러분,2026년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건승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나라 제약바이오 무역은 미국의 약가 및 관세 정책 변화, 보호무역 심화,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라는 난기류 속에서도 의약품 수출이 사상 최고치인 100억 달러를 경신하는 눈부신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우리 기업들이 축적해 온 기술 경쟁력과 품질 관리,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형성된 신뢰가 만들어낸 결과라 하겠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흔들림 없이 노력해 주신 회원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이러한 성과를 유지하는 것을 넘어, 의약품 무역 경쟁의 기준이 바뀌는 국면에서 주도권을 선점하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세계 의약품 무역은 보건안보와 산업 전략이 결합되면서 새로운 질서로 재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유럽은 의약품을 전략 물자로 분류하며 생산기반 확충, 조달 안전성, 규제 일관성을 정책의 핵심 축으로 운용하고 있고, OECD와 WHO는 의약품의 접근성과 공급 안정성을 각국 보건·산업 거버넌스의 핵심 성과 지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의 평가 방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거래 규모만으로 경쟁력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규제 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역동성과 추진력을 상징하는 말처럼, 우리 바이오의약품 산업 역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더 큰 도약과 성장을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지난 2025년은 바이오의약품 산업 전반에 있어 전환과 재편의 한 해였습니다. 글로벌 금리와 투자 환경의 변화, 각국의 의약품 공급망 자립 정책 강화, 그리고 규제 과학의 고도화는 우리 산업에 도전이자 새로운 기회로 작용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우리 산업은 AI 기반 신약개발의 실질적 성과, 바이오시밀러와 CDMO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첨단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 확대라는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뤄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이 연구개발 전 과정에 본격적으로 적용되며 신약개발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세포·유전자치료제 및 항암 신약 분야에서도 국내 기업들의 존재감이 한층 뚜렷해졌습니다. 이는 우리 바이오의약품 산업이 단순한 추격자를 넘어, 글로벌 혁신의 주체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2026년은 우리 바이오의약품 산업이 그동안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제약바이오헬스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희망찬 인사를 올립니다.전 세계적으로 제약바이오헬스 분야의 신약개발 등 혁신 생산성이 점차 저하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제약바이오산업을 둘러싼 글로벌 정책·시장·기술 환경은 유례없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각국의 자국산업 중심 보호무역 기조 강화와 공급망 재편에 따른 기술패권 경쟁 가속화, 관세 및 규제 장벽의 확산, 시장 선점과 독점을 둘러싼 경쟁은 한층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함께 제약바이오헬스 혁신 영역에 인공지능(AI)이 접목되면서 연구개발·임상·제조 등 신약개발 전주기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급변하고 있는 글로벌 환경에 대응하고, 보호무역의 허들을 넘기 위한 해법은 결국 신약개발 등 혁신 영역에서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로 귀결됩니다. 시장이 요구하는 제약바이오 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자체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국내외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유망 기술과 파이프라인 확보 등 혁신 가속화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가 필요합니다. 아울러 연구개발 생산성 제고를 위한 AI 접목, 빅데이터 연계 및 디지털 기업과의 협업 체계 구축 등과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재가노인과 위기청소년을 위한 ‘사랑 +나눔 건강키트’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달식은 병원 본관 3층 온고을홀에서 양종철 병원장과 손지선 공공부문 부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나춘균 회장과 박경수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나눔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전북대병원 임직원들이 급여 끝전을 모아 후원금이 조성돼 나눔에 의미를 더했다. 건강키트는 상처치료제와 성인용 기저귀 등 생활·건강 필수품 10종과 비타민 등 총 13종의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재가노인과 위기청소년 각 40명에게 전달됐다.
- 상무보 : 양환태(영업본부 부본부장) - 부장대우 : 박선규(기술지원), 박과영(생산기획), 황정옥(품질보증1) - 차장 : 최봉준(대구1), 서종민(부산2), 최봉환(호남), 이학진(주사제), 태유진(비서실) - 차장대우 : 우진아(임상), 허용(물류), 최준현(개발기획) - 과장 : 김철(부산1), 박다혜(PM), 양성규(기술지원), 권순민(주사제), 정현용(회계), 백준영(개발1), 이종원(개발2) - 대리 : 김창환(병원1), 김용범(고형제), 정초연(품질관리), 임혜연(품질관리), 신지혜(품질관리), 이지은(품질보증2), 채유정(품질보증2), 최정훈(정보관리) - 주임 : 조현지(총무), 신요섭(생산기획), 박천수(고형제), 김좌겸(주사제), 조성빈(품질관리), 우아영(품질보증1), 정대성(품질보증2), 김도균(품질보증2), 김연재(인사총무), 이규호(회계) - 9급사원 : 임수빈(생산기획) < 명문바이오 > - 차장 : 김재만(물류) - 차장대우 : 이맹형(생산) - 과장 : 이성한(영업관리), 강민서(CSO운영) - 대리 : 오세미(품질관리), 강한빛(품질보증) (2026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