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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라이트,‘뉴트리키즈 비타민 무기질’ 신제품 출시

뉴트리라이트는 ‘뉴트리키즈 비타민 무기질’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새로 출시된 뉴트리키즈 비타민 무기질은 기존 제품에 비해 식물농축물 성분 수를 증가 시켰음은 물론 어린이들의 기호를 반영해 맛 개선을 진행했다.

‘뉴트리키즈 비타민 무기질’은 어린이용 종합비타민무기질 제품으로, 성장과 발육에 필수적인 12가지 비타민, 신체의 골격과 세포를 이루는 5가지 무기질 및 14가지 식물농축물을 사용했다. 특히 식물농축물 성분은 아세로라 농축물, 해조분말 외에 부원료로 블루베리 분말, 로즈마리 추출물, 엘더베리 추출물, 브로콜리 건조물, 시금치 분말 등 야채 과일과 같은 자연의 재료를 활용했다.

새로 출시된 뉴트리키즈 비타민 무기질은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어린이들의 건강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 좀 더 다양한 필수영양소 및 식물영양소 섭취를 권장하고자 “우리아이 평생 건강 지킴이”라는 타이틀 아래 제품 성분 및 기호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이는 유년시절부터 꾸준히 지켜온 건강한 식습관과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영양섭취가 평생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다는 뉴트리라이트의 믿음이 반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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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알부민, 혈중 수치 못 높인다”…의협, ‘쇼닥터 광고’ 강력 경고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홈쇼핑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먹는 알부민’ 건강식품 광고에 대해 “의학적 효능을 가장한 과장 홍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일부 의료인이 제품 개발 참여나 광고 모델로 등장해 효능을 강조하는 사례에 대해 “전문직 신뢰를 악용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의협은 “알부민은 간에서 합성되는 혈장 단백질로 체내 수분 균형 유지와 물질 운반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식품 형태로 섭취할 경우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된다”며 “이를 먹는다고 혈중 알부민 수치가 직접 증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주사제 알부민과 건강식품을 혼동하도록 유도하는 광고 표현에 대해 “의사로서의 윤리를 저버린 행위”라고 지적했다. 의협에 따르면 일반 건강인을 대상으로 ‘먹는 알부민’이 피로 회복이나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적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다. 의협은 일부 광고가 알부민의 생리적 기능을 설명하면서 특정 제품 섭취 시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특히 의료인이 등장해 신뢰도를 높이는 방식은 “의사의 사회적 신뢰를 상업적 이익에 활용하는 부적절한 행태”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