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13.3℃
  • 맑음강릉 13.4℃
  • 연무서울 13.0℃
  • 맑음대전 13.5℃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4.7℃
  • 맑음광주 14.5℃
  • 맑음부산 15.9℃
  • 맑음고창 14.5℃
  • 맑음제주 14.1℃
  • 맑음강화 10.7℃
  • 맑음보은 12.3℃
  • 맑음금산 14.1℃
  • 맑음강진군 15.6℃
  • 맑음경주시 15.1℃
  • 구름많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쎌바이오텍, ‘제22회 유산균 바이오테라피 연구회’ 정기 세미나

정명준 대표의 강연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미래를 전망하는 뜻깊은 시간 가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기업 ㈜쎌바이오텍(대표 정명준)은 주요 지방 4대 도시(대전, 대구, 광주, 부산)에 이어 지난 29일 서울 JW 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 ‘제22회 유산균 바이오테라피 연구회 정기세미나’가 성료됐다고 밝혔다.

유산균 바이오 테라피 연구회는 2007년 출범 이후 7년 동안 소화기내과, 가정의학과 등 각 분야 전문의, 한의사, 약사, 관련 분야 교수 등 양한방분과와 약학분과로 이원화되어 운영되며, 유산균의 효능을 연구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순수 자발적 형태의 모임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로 22회째 열린 이번 정기 서울 세미나는 유산균 바이오 테라피 연구회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기업 ㈜쎌바이오텍(대표 정명준)이 주최, 140명의 약사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생각하는 식탁’의 저자 정재훈 약사가 ‘프로바이오틱스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 과민성 대장 증후군, 아토피 피부염 개선 등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의 최신동향과 듀오락 관련 임상 연구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쎌바이오텍 정명준 대표가 연사로 나서 ‘한국형 유산균의 미생물학적인 의미와 세계특허 듀얼(이중)코팅 기술의 결합’에 대해 강연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연구한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논문과 임상실험 사례를 소개하며 프로바이오틱스의 정확한 효능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장 환경에서의 임상 결과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렸다.

이 날 행사를 준비한 ㈜쎌바이오텍 최범 마케팅팀 부장은 “이번 정기 세미나는 최근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각종 연구결과를 토대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유산균의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연구회 활동을 통해 유산균에 대한 학술적인 지식 탐구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5년 유산균 바이오 테라피 연구회에서는 양한방분과 소속 전문의 및 한의사를 대상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효과와 적응에 대한 다양한 연구결과가 다루어질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코베 베이비페어서 '출산친화 인식개선 ·아빠육아 멘토링' 성료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는 지난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코베 베이비페어 & 유아교육전’ 현장에서 ‘출산친화 인식개선 홍보부스’ 운영과 ‘인천아빠육아천사단 1차 멘토링’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협회는 육아박람회 기간 동안 홍보 부스를 방문한 예비 부모와 영유아 양육자를 대상으로 인천시의 대표적인 출산·양육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주요 내용은 ▲Non Stop 출산지원사업 ▲아이플러스(i+) 1억드림 사업 ▲인천아빠육아천사단 등으로, 인천형 출산 정책을 중심으로 집중 안내했다. 특히 아이의 출생부터 18세까지 이어지는 인천시의 단계별 지원 혜택을 관람객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이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지난 14일 열린 ‘2026 인천아빠육아천사단 1차 멘토링’ 프로그램도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육아 전문가가 초보 아빠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훈육 방법과 아이와의 정서적 교감 기술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진 소통 시간에서는 선배 아빠 멘토가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배병구 센터장, 로봇 탈장수술 임상효과, 사회경제적 가치 집중 조명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외과 배병구 센터장이 로봇 탈장수술의 임상적 우수성과 사회경제적 가치를 입증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외과 의료진들의 관심을 모았다. 배병구 센터장은 지난 1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한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 메인 볼룸 A 세션에서 ‘로봇수술과 복강경 수술의 차이: 탈장수술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발표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어 전국 외과 전문의들이 로봇수술의 실제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배 센터장은 병원의 실제 수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수술과 복강경 수술을 비교한 임상 결과와 사회경제적 정량화 데이터를 제시하며 로봇 탈장수술의 임상적 장점과 병원 운영 효율성을 강조했다. 특히 병원의 로봇수술 데이터를 활용한 ‘당일 수술(Acute Setting)’ 모델을 적용할 경우 합병증 감소와 재원일수 단축으로 사회경제적 의료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하며 탈장 수술 분야의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또한 개원가에서 로봇수술 도입 시 주요 과제로 꼽히는 수술실 셋업(OR Setup)과 집도의 교육 문제에 대해서도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테크니컬 트레이닝 패스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