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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라이커스쿨 수료생,첫 개인방송에서 수익 창출 화제

리스톤즈(대표 이현석)은 ‘라이커스쿨’ 2기 수료생 일부가 수료 직후 첫 개인방송에서부터 바로 매출 증가와 수익창출을 경험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라이브 커머스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라이커스쿨’은 초보자들에게 라이브 커머스 교육과 방송 실습을 통해 실제 매출까지 일으키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배출된 라이커스쿨 1기 교육생들과 이번 2월에 졸업한 2기 교육생들이 라이브 방송으로 활발하게 온라인 판매 활동을 하고 있다. 라이커스쿨에서는 판매 아이템이 없는 교육생들에게 상품 소싱도 지원하고 있어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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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알부민, 혈중 수치 못 높인다”…의협, ‘쇼닥터 광고’ 강력 경고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홈쇼핑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먹는 알부민’ 건강식품 광고에 대해 “의학적 효능을 가장한 과장 홍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일부 의료인이 제품 개발 참여나 광고 모델로 등장해 효능을 강조하는 사례에 대해 “전문직 신뢰를 악용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의협은 “알부민은 간에서 합성되는 혈장 단백질로 체내 수분 균형 유지와 물질 운반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식품 형태로 섭취할 경우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된다”며 “이를 먹는다고 혈중 알부민 수치가 직접 증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주사제 알부민과 건강식품을 혼동하도록 유도하는 광고 표현에 대해 “의사로서의 윤리를 저버린 행위”라고 지적했다. 의협에 따르면 일반 건강인을 대상으로 ‘먹는 알부민’이 피로 회복이나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적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다. 의협은 일부 광고가 알부민의 생리적 기능을 설명하면서 특정 제품 섭취 시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특히 의료인이 등장해 신뢰도를 높이는 방식은 “의사의 사회적 신뢰를 상업적 이익에 활용하는 부적절한 행태”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