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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젤리 타입 숙취해소제 ‘깨노니 스틱’ 2종 출시

주성분 노니트리, 숙취 효능에 관한 제조공법 특허…간 보호∙장 트러블 개선 도움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최근 스틱형 젤리 타입 숙취해소제 ‘깨노니 스틱’ 2종(배사과맛/납작복숭아맛)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깨노니 스틱은 숙취 효능에 관한 제조공법 특허를 받은 노니트리(Nonitri)를 주원료로 하여 숙취해소 효능이 우수한 제품이다. 주성분 노니트리는 간 염증 지표를 개선하고 장 내 유익균 증가 및 유해균 억제에 효과가 있어 간 보호와 동시에 음주 후 나타나는 장 트러블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주성분 외에도 L-아르지닌, 타우린, 헛개나무열매추출분말, 수용성밀크씨슬, 건조효모(글루타치온 함유) 등의 원료를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은 깨노니 스틱을 숙취해소제의 맛을 중시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배사과맛과 납작복숭아맛 2종류로 구성했으며, 젤리 타입의 스틱형 개별 포장으로 휴대성과 섭취편의성을 높이는 등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출시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깨노니 스틱은 숙취해소는 물론 간 보호와 장 트러블 개선에 도움을 주는 노니트리를 함유한 제품”이라며, “맛과 휴대성을 갖춘 깨노니 스틱이 술 자리가 잦은 연말연시에 음주인들의 숙취해소와 건강유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깨노니 스틱은 가까운 편의점과 종근당 공식 온라인몰 ‘종근당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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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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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19회 의료기기의 날’ 개최… “디지털 의료제품 강국 도약” 강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서울에서 ‘일상속에 든든한 힘, 의료기기와 함께 꿈꾸는 건강한 내일!’을 주제로 ‘제19회 의료기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의료기기의 날’은 의료기기에 대한 국민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의료기기법」 제정·공포일인 5월 29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정부·산업계·학계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의료기기 산업 발전 성과를 공유하고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소병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브라질 위생감시청(ANVISA)의 Leandro Pinheiro Safatle 청장이 영상 축사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영상 축사에서 “의료기기는 바이오헬스 산업의 핵심 축”이라며 “정부는 의료기기 산업이 미래 전략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부터 시장 진출까지 전 주기를 촘촘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의료기기 산업 발전과 규제 개선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정부 포상이 진행됐다. 은탑산업훈장은 45년간 의료기기 분야에 종사하며 최신 의료기기 보급과 규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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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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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원료 입고시험 기록 부적정 작성 적발…‘미리놀캡슐’ 제조업무정지 1개월 15일 의약품 제조업체인 바이넥스가 원료 입고시험 과정에서 품질관리기록서를 부적정하게 작성한 사실이 적발돼 품목 제조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바이넥스의 '미리놀캡슐(아세틸시스테인)'에 대해 제조업무정지 1개월 15일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처분 기간은 2026년 5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다. 이번 처분은 원료 입고시험 과정에서 시험기록을 부적절하게 관리한 데 따른 것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바이넥스는 의약품 원료 입고시험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입고 대상 원료를 칭량한 뒤 결과지를 출력했으나, 출력물에 이상이 발생하자 결과지를 다시 출력하기 위해 제3의 물건을 별도로 칭량했다. 이후 해당 결과지를 품질관리기록서에 첨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이러한 행위가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의 신뢰성을 훼손하고 시험기록의 정확성과 진실성을 저해하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미리놀캡슐(아세틸시스테인)'에 대해 제조업무정지 1개월 15일의 행정처분을 결정했다. 이번 처분은 약사법 제38조 제1항과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48조 제9호를 위반한 데 따른 것으로, 약사법 제76조 및 같은 규칙 제95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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