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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제이엘케이 ‘인공지능 기반 뇌 영역 분류 시스템’ 기술 특허 획득

제이엘케이(322510, 대표 김동민) 자사가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영역 분류 시스템(SYSTEM FOR CLASSIFYING BRAIN REGIONS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CE) 국내 기술 특허 취득에 성공했다고 1 밝혔다.

 

특허청에 따르면 제이엘케이와 서울대학교병원이 공동 출원한 '인공지능 기반  영역 분류 시스템' 이달 기술 특허 등록이 최종 결정됐다제이엘케이는 이번 결정으로  전문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기업으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인공지능 기반  영역 분류 시스템' MRI CT 영상 정보를 인공신경망을 활용해  영역별로 분류하는 모델을 생성하고 평가하는 기술이다 시스템은  원본 영상 데이터를 표준화된 3차원  템플릿에 등록한 분류된  영역을 원본 영상 데이터에 복원하는 절차를 거친다.

 

 시스템을 활용하면 환자의  영상을 영역별로 분류할  있으며뇌의 노화 정도를 가늠할  있게 된다의료진은 이를 통해 뇌질환 환자의 병변 영역을 정확히 확인하고 기능 저하 등의 뇌졸중 예후를 손쉽게 예측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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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찾은 김민석 총리, "희귀질환, 고도의 전문성 요구 영역 국립대병원 역할 중요"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은 지난 4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병원 희귀질환센터를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희귀질환 환우 및 가족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 제1세미나실 및 소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등 정부 관계자와 송정한 원장, 전영태 진료부원장, 조안나 희귀질환센터장 등 병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민석 총리는 분당서울대병원의 운영 현황과 희귀질환센터의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들을 격려했으며, 이어 근디스트로피, 시신경척수염 등을 앓고 있는 환우·가족 11명과 의료진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통해 희귀질환 치료 과정에서의 고충과 제도적 개선점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상급종합병원의 경증 진료 비중을 낮추고 ‘중증·희귀·난치’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는 의료전달체계 개편 방향과 맞닿아 있다. 특히 희귀질환은 환자 수가 적고 질환 스펙트럼이 넓어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될 뿐 아니라, 장기적·다학제적 관리와 제도 연계까지 필요하다. 이에 따라 공공성과 고난도 진료역량을 갖춘 국립대병원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영역이다. 송정한 원장은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이 겪는 어려움은 진단부터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