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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국제로타리 3640지구, New ‘로타리데이’ 성료

국제로타리 3640지구(총재 조홍규)가 주최하는 ‘2024 Rotary Day : MIRACLE TOGETHER’가 8월 3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의도 물빛무대 및 물빛광장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40인조로 구성된 발달장애 청소년 오케스트라 ‘스윗하모니’의 축하공연으로 로타리 ‘초아의 봉사’ 정신을 더욱 빛내줬다. 또한 로타리 회원 1000여 명이 여의도 한강에서 플로깅을 통해 자연보호의 의미를 되새긴 뜻깊은 행사가 됐다.

특히 뮤지컬, 라인댄스, 팝페라, 청소년 공연 한마당 등 다양한 볼거리뿐만 아니라 40여 개의 마켓부스를 통해 다양한 물품과 음식을 저렴하게 판매해 로타리 회원은 물론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는 서울 시민들과 함께 문화를 즐기는 시간이 됐다. 로타리 마켓에서 벌어들인 수익금 일부는 문화소외계층 또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행사는 폐막 초청작품인 전문 음악인으로 구성된 선율로타리위성클럽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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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수들 “의사 수 아닌 정책 실패가 본질”…정부는 “증원 불가피” 2027학년도 의대 정원 결정을 앞두고 의료계와 정부 간 인력 정책을 둘러싼 인식 차가 다시 한 번 드러났다. 대한의사협회가 1인 시위를 벌이고 서울시의사회를 비롯 시도 의사회가 반대 성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의대 교수들은 지역·필수의료 붕괴의 원인을 ‘의사 수 부족’이 아닌 정책 실패에서 찾으며 의대 정원 확대에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정부는 중장기 의료 수요 증가에 대비한 인력 확충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채희복 충북대 교수, 김충효·유윤종 강원대 교수, 박평재 고려대 교수, 방재승 서울대 의대 교수들은 최근 입장문을 통해 “근거 없는 의대 증원 정책으로 촉발된 의료 대란이 채 수습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다시 섣부른 정원 확대가 반복된다면 한국 의료는 회복 불가능한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의사인력수급 추계위원회는 2025년 12월 31일 공식 브리핑에서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07411,136명으로 전망했다. 정부는 이 같은 추계를 근거로 고령화에 따른 의료 수요 증가와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의대 정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반면 교수들은 이러한 접근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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