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흐림동두천 -3.4℃
  • 맑음강릉 -0.2℃
  • 구름많음서울 -0.5℃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1.1℃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2.5℃
  • 맑음고창 -4.2℃
  • 맑음제주 5.0℃
  • 구름많음강화 -2.7℃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4.5℃
  • 맑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문화와 레저.신간

전북 기후테크 데모데이 ‘SWITCH’, ‘Growth Stage’ 데모데이 성료



국내 기후테크를 선도하는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23일과 24일 전북 군산에서 2024년 전북 기후테크 데모데이 ‘SWITCH : Growth Stage’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업가치 100억원 이상 기후테크 기업들을 대상으로하는 Growth Stage 경진대회에서는 ‘주식회사 토트’가 우승했다. 

전북 기후 스타트업 경진대회 ‘SWITCH’는 기후테크 특화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소풍벤처스가 함께 진행하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경진대회이다. 2024년 기후테크 데모데이 ‘SWITCH’는 기업가치 100억원 이상 기후테크 기업들을 대상으로하는 Growth Stage와 창업한지 7년 내외의 기업가치 100억원 미만 기업들을 위한 Ground Stage로 진행한다. 

지난 9월 23일과 24일 군산 에이본 호텔에서 진행한 전북 기후테크 데모데이 ‘SWITCH’ Growth Stage 경진대회에서 총 11개 기후테크 스타트업 기업들이 참여했다. IR 경진대회에서는 대상에 ‘토트’, 최우수상에 ‘코스모스랩’, 우수상에 ‘에이피그린’과 ‘코솔러스’가 선정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토트’는 ‘로봇 AI기술을 통해 전기차 폐배터리를 해체하는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팀이다. 

전북 기후테크 데모데이 ‘SWITCH : Growth Stage’에 참여한 전체 기업은 ▲코솔러스 ▲토트 ▲모나 ▲이브이앤솔루션 ▲이플로우 ▲에어빌리티 ▲새솔테크 ▲코스모스랩 ▲에너지일레븐 ▲넷스파 ▲에이피그린 이상 11개 스타트업이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