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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대한산학연맹,'2024 어르신 생활체육 지원사업 노르딕워킹 페스티벌' 성료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2024 어르신생활체육지원사업 노르딕워킹 페스티벌'을 지난 11월 10일에 대전광역시 금강로하스대청공원 일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산악연맹, 대전광역시산악연맹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후원했다. 페스티벌에는 60세 이상 어르신 200여 명이 참가했다.

이 페스티벌은 '2024 대한체육회와 함께하는 어르신 생활체육교실'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 생활체육교실은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프로그램이다. 노르딕 워킹 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사회활동 단절 및 무기력감을 해소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2024 어르신 노르딕 워킹 생활체육 페스티벌'을 통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노르딕워킹 강습과 준비운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기초 강습 진행 후 금강변을 따라 약 4.5KM 금강로하스해피로드 코스를 완주했다.

노르딕 워킹(Nordic Walking)은 두 개의 폴을 이용한 전신운동으로, 일반 걷기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심폐기능을 강화하며 관절 부담을 줄여줘 노년기에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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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