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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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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포레, 이마트 슈가컵 입점

‘아기자기한 동물 캐릭터가 가득한 소녀들의 뷰티랜드’


독특한 컨셉의 내츄럴 코스메틱 브랜드 ‘퓨어포레(Pureforet)’가 뷰티전문 편집숍인 이마트 슈가컵(SugarCup)’에 공식 입점한다.


슈가컵은 이마트에서 직접 운영하는 뷰티전문 스토어로 다양한 코스메틱 아이템을 직접 체험 후 구입할 수 있어 스마트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가 되는 곳이다.


‘퓨어포레’는 아로마 테라피스트들이 직접 만든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로 탄탄한 보습력을 지닌 어흥라인과 피부진정ㆍ아토피 케어 효능을 지닌 총총라인, 뛰어난 수분감과 보습감을 지닌 히퐁라인 등 뛰어난 효과로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진정성 있는 제품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브랜드만의 기초 라인은 예민한 피부 등으로 오가닉 제품을 선호하는 청소년과 젊은 고객층에게 자연을 생각한 친환경 화장품으로 불리며 꾸준히 사랑 받는 중이다.


‘퓨어포레’는 9월 11일, 이마트 수원점과 대구월배점을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총 25개 지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슈가컵 런칭 기념 이벤트로 모든 구매고객에게 퓨어포레 화장품과 미니어처 2종을, 2만원 이상 혹은 선물세트 구매시 천연보습 비누를 증정,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겐 스킨 또는 로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퓨어포레 온라인몰에선 가을을 맞이하여 첫 구매 고객 정품증정, 전 제품을 만원에 구입 가능한 Big3, Big5 티켓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퓨어포레 홈페이지(www.purefore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퓨어포레 관계자는 “이번 슈가컵 입점을 계기로 불필요한 포장 최소화 등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고, 판매로 발생하는 모든 수익금을 기부해 환경과 사람에게 다시 환원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또 “미국식품의약국(FDA)에 등록, 글로벌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K-뷰티를 전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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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조찬휘회장 '성분명 처방' 카드 뽑았지만.... 분위기는 냉랭 탄핵을 가까으로 면한 대한약사회 조찬휘회장이 '성분명 처방 추진'을 연일 주장하고 있지만 안팎의 반응은 냉랭하다. 약사들은 생존권을 보존하고 약의 선택권을 되찾기 위해선 '성분명 처방'이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지만 조찬휘회장의 일련의 발언은 퇴진 압박을 벗어나기 위한 '국면전환용'이라며 싸늘한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다. 세계약사연맹(FIP) 서울총회가 열리고 있는서울 삼성동 코엑스 부근에서12일 만나 한 약사는 "조찬휘회장의 성분명 처방 추진은 오른 방향이고 반드시 실현되어야 하는 숙원사업이라"고 전제하면서도 "옛말에 서있는 자리에 따라 보이는 것도 달라진다고 했다며 지금 조찬휘회장이 서있는 자리에선 무슨행동과 말을 해도 회원들들의 적극적 동의를 구하기 어렵게 되었다"며 고개를 저었다. 익명을 요구한 또다른 약사회원도 "성분명 처방 이야기가 나오자 손사래를 치면서 세계약사연맹(FIP) 서울총회까지 기다렸다"고 잘라 말하고 "이제 선택의 시간이 왔다"며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독설을 쏟아내 현재 약사회가 처한 분위기를 읽게했다. 쉽게 말해 약사회 내부의 분위기는 성분명 처방 추진이 올바른 정책이고 약사회가 지향해야 하는 방향이지만타이밍상 조찬휘회장이

꽃가루에 의한 알레르기 비염 예방 생활수칙 10가지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기운이 느껴지는 가을철 환절기에는 밤낮으로 일교차가 커서 감기, 알레르기 비염 같은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꽃가루 날리는 봄보다 찬바람 부는 가을이 더 괴로운 비염 환자들은 재채기, 콧물에 괴롭기만 하다.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에게 딱 맞는 환경 관리법을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이비인후과 조경래 교수에게 들어봤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의하면 알레르기 비염의 유병률이 2001년 이후로 꾸준히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알레르기 비염의 환경조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는 원인 항원은 집먼지진드기, 나무나 풀 또는 잡초의 꽃가루, 곰팡이, 애완동물의 털이나 비듬, 바퀴벌레 따위의 곤충 부스러기 등과 같이 호흡기를 통해 흡입되는 것들이 대표적이며 음식물, 음식물 첨가제, 약물 등에 의해서도 알레르기비염이 유발될 수 있지만 꽃가루 알레르기는 무엇보다 환경조절이 중요하다. 봄철에는 나무에서 꽃가루가 날리지만 지금처럼 늦여름에서 가을까지는 잡초나 쑥, 돼지풀 등에서 꽃가루가 많이 날려 알레르기 비염을 악화시킨다. 환경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사실 꽃가루가 많이 날릴 때는 이를 피하기 쉽지는 않다. 증상이 유발되었을 때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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