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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서울경찰청 '이대목동병원 사망 사건 부검결과에 따른 수사계획' 관련 입장발표

질병관리본부는 서울경찰청의 '이대목동병원 사망 사건 부검결과에 따른 수사계획' 과 관련  "향후 추가적인 역학적 원인 규명을 위해 필요한 게 있으면, 경찰과 긴밀하게 공조할 예정"이머  " 현재로선 경찰청의 자료에 나온 역학조사 내용 이외에는 별도로 밝힐 게 없고  필요시에는 유관기관과 협의를 거쳐 신속·정확·투명하게 소통하도록 하겠다"는 짧은 공식 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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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해서 가렵고, 추워서 가렵고.. 겨울철 피부 비상 스키 시즌이 한창인 요즘, 대학생 김 모(22세)씨는 방학을 맞아 지인들과 스키장을 찾았다. 차가운 바람을 가로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두드러기로 인한 가려움증 때문에 심각한 고통이 찾아왔다. 음식을 잘 못 먹었나 생각하고 병원을 찾았는데, 뜻밖에도 원인은 차가운 기온이었다. 영하의 차가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유독 피부가 가렵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부분은 건조한 계절 탓에 생기는 피부건조증이다. 피부건조증과 더불어 겨울철 주의해야하는 피부질환 중에 한랭두드러기가 있다. 차가운 바람이나 물 등에 노출되면 발생되는 두드러기로, 대부분 일시적 증상을 보이나 심각할 경우 두통, 저혈압, 실신, 천명, 숨참, 구역, 구토, 설사 등이 동반되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 차가운 공기, 물 등에 노출되면 생기는 ‘한랭두드러기’ 한랭두드러기는 찬 공기, 차가운 물이나 얼음 등에 노출 되었을 때 피부에 두드러기가 나타나는 현상이다. 정확히는 추위에 노출되었다가 다시 몸이 더워질 때 증상이 발생한다. 대부분 일시적 두드러기로 나타나지만, 일부에서는 피부에 국한하지 않고 전신적으로 두통, 저혈압, 실신, 천명, 숨참, 구역, 구토, 설사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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