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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명지병원 유방암 환우회 ‘미술 작품 전시회’ 개최

직접 만든 방향제 판매 수익금 저소득층 환우 치료비에 보태

유방암을 이겨낸 환자들이 힘든 투병 생활 중 그린 그림과 시화가 많은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

명지병원 유방갑상선센터(센터장 신혁재)는 유방암 환우들이 암을 치료하면서 겪는 아픔과 외로움을 한 폭의 그림과 시 한 수에 담은 미술 7일부터 오는 9일까지 병원 로비 희망의 벽 앞에서 전시한다.


명지병원 유방암 환우회 ‘명유회’의 가 주관하는 ‘미술 작품 전시회’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서 개최한 ‘2017 핑크리본 유쾌한 공모전’에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아 이번 전시회를 기획, 추진하는 것이다.


작품들의 공통적인 주제는 ‘유방암’으로, 전시된 유방암 환우들의 작품은 그림, 시화 등 모두 25점으로, 저마다의 사연이 담긴 그림과 시화 작품 속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명유회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석고 방향제를 전시장에서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명지병원 사랑나눔기금에 기부, 경제사정이 어려운 유방암 환우들의 치료비에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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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구축 감기와 독감이 기승을 부리는 계절, 한미약품이 유소아를 위한 해열진통제 라인업을 확대하며 아이들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부모들이 아이의 작은 기침이나 콧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요즘, 연령과 복용 편의성을 고려한 감기약 선택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한미약품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다양한 제형과 연령별 맞춤 해열진통제를 선보이며 유소아 해열진통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기반의 ‘써스펜(복합써스펜좌약·써스펜키즈시럽)’ 시리즈와 덱시부프로펜 성분의 ‘맥시부펜(맥시부펜시럽·맥시부키즈시럽)’ 시리즈를 통해 유소아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폭넓은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먼저, 한미약품의 써스펜 시리즈는 1976년 아세트아미노펜을 주성분으로 한 ‘써스펜 좌약’으로 허가돼 국내 유아용 감기약 시장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어 1991년 출시된 ‘복합써스펜좌약’은 한미의 레거시 제품이자 유아용 의약품으로, 유소아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꾸준한 신뢰를 받아왔다. 복합써스펜좌약은 국내 유일의 해열용 좌약으로 약을 삼키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복합써스펜좌약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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