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6.5℃
  • 맑음대구 -3.0℃
  • 맑음울산 -3.3℃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1.7℃
  • 맑음고창 -5.0℃
  • 흐림제주 4.8℃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10.1℃
  • 맑음금산 -9.1℃
  • 맑음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6.4℃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제약ㆍ약사

신약조합,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의 산업적 활용 워크샵 개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2018년 3월 12일(월) 제약/바이오기업과 바이오스타트업벤처기업등을 대상으로 가천대학교 약학연구원이 주최하는‘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의 산업적 활용 워크샵’을 후원 개최한다.

 

프로그램은 가천대학교 약학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연구수행하고 있는‘신약개발의 전단계(from Bench to Market, from Market to Bench)를 아우르는 데이터 처리 및 통합방안 연구'의 일환으로서, 금년 1월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에 산업계 수요조사를 의뢰하여 분석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설계하였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여재천 사무국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스마트혁신의 미래지향 신약개발 방법론이 시시각각으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신약개발 생산성 제고를 위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의 산업적 활용은 신약 R&D 기간 단축, 전임상/임상 성공률 향상 등 그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되며, 바이오경제시대의 제약/바이오기업과 바이오스타트업벤처기업의 신약개발 생산성 제고 방안(breakthrough approach) 강구를 위한 다양한 신약개발 전문성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의료계 신년하례회 “의료 정상화는 재건의 문제…정부·의료계 협력 절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2026년 의료 정상화를 위해 “단순한 복구를 넘어선 의료시스템 재건”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의대정원 논의의 과학화, 의료사고 사법 리스크 완화, 필수·지역·응급의료 회복을 위한 구조 개편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정부·국회·의료계의 실질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모았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는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관에서 정은경 장관 등 내빈 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이성규 대한병원협회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의대정원 논의와 의료인력 수급추계는 과학적·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해 충분한 검증과 논의를 거쳐야 한다”며 “건강보험 재정 100조원 시대에 막대한 재정지출을 수반하는 정책을 대안 없이 추진하는 것은 의료계가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응급의료 현장은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에 대한 과도한 민·형사상 부담으로 전문의 기피와 인력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며 “의료인이 위축되지 않고 진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