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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 ‘한방 교통상해 클리닉’ 개설

강동경희대한방병원(원장 남상수)은 교통사고 환자에게 한방집중치료를 제공하는 한방 교통상해 클리닉을 개설한다.


교통사고는 초기에는 직접적 충격을 받은 부위의 통증이 주요 증상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두통, 어지럼증, 저림, 불안 등 다양한 후유증이 동반되어 만성화될 수 있기 때문에 초기부터 전문의 상담을 통한 적극적인 치료가 필수적이다.


교통사고 후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환자, 수술 후 가료 및 안정이 필요한 환자나 한방 및 의과 협진치료를 원하는 환자가 주요 대상이며, 치료 목적의 한방진료에 대해서는 모든 치료에 환자의 부담금 없이 자동차 보험 적용이 가능하다.


한방 교통상해 클리닉에서는 염좌, 골절, 타박 등 외상성 손상뿐 아니라 겉으로 보이지 않는 다양한 증상에 대해서 척추센터, 관절·류마티스센터, 뇌신경센터, 한방재활클리닉, 화병·스트레스클리닉, 여성건강클리닉, 소아청소년클리기닉의 전문 의료진이 환자의 증상에 맞는 치료를 제공한다.


침, 뜸, 부항, 물리치료 등 기본적인 한방치료와 함께 필요에 따라 한약, 약침, 추나 치료를 병행한다. 우선 체질과 증상에 따른 한약으로 어혈을 제거해 후유증 방지하고, 약침(봉독)치료를 통해 염증을 제거하고 회복을 촉진한다. 또한, 추나요법을 통해 근육 긴장을 해소하고 골격 불균형을 바로 잡아 후유증을 예방한다.


남상수 원장은 “강동경희대한방병원 교통상해 클리닉은 우수한 전문 의료진과 한의 협진을 통한 최첨단 진단과 치료가 장점이다.”면서 “교통사고 환자의 체계적인 한방치료를 제공해 빠른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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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유행주의보 발령...감염예방 및 확산방지 위한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준수 중요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18년 45주(11.4~11.10)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유행기준을 초과하여 2018년 11월 16일(금)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하고,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또한 인플루엔자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유행이 시작되었다 하더라도 미접종자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받을 것을 거듭 당부하며,전국 지자체에 지역 어르신들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11월 16일(금) 이후 보건소에서 계속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음을 적극 홍보해 줄 것과, 아직까지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는 11월 내 예방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보호자들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었다 하더라도 무료접종 대상자 외에 임신부 등의 고위험군, 건강한 청소년 및 성인도 감염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검사 결과 양성인 경우 항바이러스제의 요양 급여가 인정되며, 고위험군* 환자는 유행주의보 발령 시 인플루엔자 검사 없이 항바이러스제의 요양급여가 인정되므로, 38℃이상의 발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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