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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외과 홍석균 교수, 세계 간이식 학회 라이징 스타상 수상

 서울대병원 외과 간이식팀(서경석, 이광웅, 이남준, 홍석균) 홍석균 교수가 5월 24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세계 간이식 학회’에서 멘토인 서경석 교수와 함께 ‘라이징 스타(Rising Star)’상을 수상했다.
 
 ‘라이징 스타’ 상은 40세 이하의 젊은 의학자 중, 세계 간이식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들에게 수여된다. 지금까지 한국인 수상자는 분당서울대병원 최영록 교수뿐이었다.
 
 홍 교수는 서울대병원의 독보적인 ‘순수 복강경 기증자 간 절제술’의 우수한 성적과 안정성을 입증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학계에서는 이 혁신적인 간이식 술기가 생체 간이식의 중심지를 서구에서 아시아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평하고 있다. 최근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 선진국에서도 이를 배우기 위해 서울대병원을 방문하고 있다.
 
 홍 교수는 “한국의 간이식 수술 수준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체 간이식 분야에 있어 우리나라가 세계에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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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련형전자담배 유해성 심각.....타르,일반담배 보다 많고 포름알데히드․벤젠 등 발암물질도 나와 그동안 알려진 것과는 달리 궐련형전자담배의 유해성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담배 타르는 일반담배 보다 많고 심지어 포름알데히드․벤젠 등 발암물질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돼 흡연자들의 충격이 클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 판매중인 궐련형전자담배(전용기기를 통해 연초를 250~350℃ 고열로 가열하여 배출물을 흡입하는 가열식 담배 )의 배출물에 포함된 니코틴, 타르 등 11개 유해성분을 분석한 결과, 일반담배와 마찬가지로 포름알데히드‧벤젠 등 인체발암물질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새로운 유형의 궐련형전자담배가 ‘17년 5월 국내에 출시된 이후 유해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우선적으로 주요 성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 분석대상 성분 및 분석방법과 분석결과에 대해서는 분석화학, 환경화학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시험분석평가위원회’에서 검증 절차를 거쳐 신뢰성과 타당성을 인정받다. ㅡ궐련형전자담배 유해성 검사 결과 <분석 성분> 이번에 분석한 유해성분은 ‘니코틴’, ‘타르(담배에서 배출되는 입자상물질(粒子狀物質)에서 니코틴과 수분을 제외한 나머지 유해물질의 복합체) ’,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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