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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인천성모병원, ‘희망토크 세이유(SAY U), 힐링콘서트’ 성료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최근 중간관리자 대상 핵심역량 교육의 일환으로 ‘희망토크 세이유(SAY U), 힐링콘서트’를 진행했다.


파트장(UM)이상의 중간관리자 및 부서장 등 약 1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관리자의 리더 역할을 효과적으로 연계하여 조직원간의 원활한 소통과 소속감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이번 핵심역량교육은 기존 정형화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사회자의 클래식 음악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과 과거 자신의 꿈, 버킷리스트 등을 스케치북에 적어보고 이야기 등을 나누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프로그램 중 ‘인생의 지휘자’에선 참석자가 지휘봉으로 직접 오케스트라를 지휘해 보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에선 클래식 앙상블 ‘소노브릿지’가 ▲Flying ▲차르다쉬 ▲리베르탱고 ▲아이네 클라이네 나하트 무지크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테마곡인 ‘인생의 회전목마’▲You raise me up ▲걱정말아요, 그대 등이 연주 및 노래 등을 선보였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어느 조직이나 중간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항상 솔선수범해주는 중간관리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함께하는 이 자리가 잠시나마 지쳤던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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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 숨길수록 깊어지는 치질의 모든것 최근 대장항문학회에서 항문 건강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항문이 건강하지 않다고 응답한 인원의 비율은 23.5%로 나타났다. 부끄러운 것으로 인식돼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 항문 질환, 치질에 대해 알아보자. 치질이란 항문 불편감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병 중 하나인 치질. 치질은 널리 알려져 있는 병으로, 겉으로 쉽게 관찰되고 증상이 전형적이어서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병이라 할 수 있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칭하여 부르는 용어이나 일반적으로 대부분 치핵을 치질이라고 부른다. 출혈이나 통증 또는 노인층에서 괄약근 약화로 인해 항문탈출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데, 암을 제외한 전체 항문 질환의 약 60%를 차지할 정도로 빈도가 높아 항문 전체 질환을 뜻하는 치질로 불리어지게 된 것이다. 치핵은 인구 25~30명 중 1명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50세 이상에서는 반 이상이 가지고 있다는 보고도 있는 흔한 질환이다. 대한대장항문학회 갤럽조사에 따르면 항문이 불편할 때 하는 행동으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는 응답자가 45.5%로 응답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였다. 하지만 대장암 환자의 35~48%가 항문출혈이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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