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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프라우드 비뇨기과,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병원’ 참여

프라우드 비뇨기과(원장 이지용)가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하며 의료기관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선다.


8월 9일(목),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프라우드 비뇨기과를 ‘씀씀이가 바른병원’으로 인증하고 바른병원 명패를 전달했다.


이지용 프라우드 비뇨기과 원장은 “평소 대한적십자사에서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과 재난이 발생했을 때 구호활동을 하는 것을 알고 어떻게 하면 이런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마침 적십자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후원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말했다.


또, 이 원장은 “씀씀이가 바른병원 후원 참여를 계기로 하여 우리 사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의료 취약계층과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후원뿐 만 아니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입니다.”라며 앞으로의 나눔 계획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씀씀이가 바른병원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는 우수 중소기업, 강소기업 뿐만 아니라 병원, 한의원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공헌을 통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아래 URL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srook.net/rcseoul/63668798517599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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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센서 내장된 깔창 이용 진단‧재활 딥러닝 모델 구축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 재활의학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이 신발 속에 삽입하는 ‘스마트 인솔(깔창)’을 활용해 노인의 다양한 보행 질환을 구분하고 환자의 재활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을 개발했다. 급격한 고령화로 파킨슨병, 무릎 관절염, 정상압 수두증 등 다양한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노인 보행 장애’가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행 장애는 낙상 위험을 높이고 활동성을 저해하는 등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보행 변화는 다양한 신경계‧근골격계 질환의 진행 상태나 재활 효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임상 지표로 활용된다. 기존의 보행 속도나 보폭 같은 지표는 초기 인지-운동 기능 저하를 구분하기 어렵고, 현재 임상에서 활용되는 보행 평가는 일상 환경에서의 보행 상태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실제 생활 환경에서 환자의 보행 데이터를 수집해, 질환을 구분하고 재활 경과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 개발에 나섰다. 연구팀은 먼저 압력 센서가 내장된 스마트 인솔(sensor-embedded insole)로 측정한 보행 속도, 보폭 등 데이터의 정확도를 검증했다. 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