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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식품의약품안전처 김관성前 의약품안전국장, 관피아 멍에 벗고 의수협 상근부회장 선임

식품의약품안전처  김관성前 의약품안전국장이 관피아 멍에를 벗고  오는 15일부터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상근부회장으로 첫  출근한다.


김전국장은  식약처에서  퇴사하면서부터  의수협 상근부회장 내정설이 나 돌았으나  퇴직 2년이  안돼  속앓이를 알아오다 초근 행자부의 심사 관문을  통과하고 국산 의약품의 수출활성화에  기여할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잡았다. 


한편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얼마전 회장단회의에서  김관성전국장의  상근부회장 추대건을  논의  추인키로  의견을  모으고 관련법에 따른  절차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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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예산 23.5조원 중, 실제로 일자리 만드는 예산은 절반이하 재정일자리 예산 23.5조원 중 실제로 없는 일자리를 만드는 예산은 전체의 43%인 10.2조 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 예산의 나머지 57%인 13.3조는 직업훈련, 구직활동 지원금, 구직급여 등 기존 일자리를 “찾는데 도움을 주는” 예산이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은 8일, 예결위 경제분야 질의에서 일자리예산 23.5조원의 내역을 분석하여, 교육훈련 예산, 실업급여 등 일자리를 창출하지 못하는 예산이 전체의 절반 이상이라 주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 의원은 “정부는 이번 예산의 핵심을 일자리 창출 예산이라 밝히고 있다.”고 지적하며, “하지만 일자리예산의 절반 이상이 일자리를 창출하기 보다는 구직자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발언할 예정이다. 최 의원은 “예를 들어, 전역자들의 취업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지만, 이 사업을 통해서 전역자들의 구직 역량이 커진다고 없는 일자리가 생기지는 않는다.”고 지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도자 의원은 “정부는 장애인, 여성, 노인 등 취약계층 재정지원 일자리를 확대한다 했지만 단기, 저임금의 알바 일자리로, 취약계층에게 취약한 일자리만 내놓고 있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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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면 더 큰 통증 느끼는 '퇴행성관절염'..노화와 관련 "근본적 치료 방법은 없어" #서울에 거주중인 60대 박모씨(남자), 정년퇴임 후 남은 생을 즐기며 살아가는 중이다. 어느 날부터 무릎이 시큰시큰했지만, 일시적인 것이라 생각하고 그냥 두었다. 그런데 통증은 나아지지 않고 점점 심해졌으며, 무릎관절에서 뚝뚝 소리도 나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무릎의 상태가 악화되어가는 것 같다. 흔히들 나이가 들면 춥거나 비가 올 때 무릎이 시리다고들 하는데, 과연 일리가 있는 말인지 궁금해졌다. ‘퇴행성관절염’이란 관절을 이루고 있는 연골(물렁뼈)이 손상되고 닳아 없어지면서 생기는 관절의 염증으로 연골이 없어지게 되면 관절에 통증과 변형이 오게 된다. 주로 인체의 하중부하가 많은 관절 즉, 보행이나 운동을 할 때 몸무게를 지탱해야하는 관절인 고관절, 무릎관절, 발목관절, 척추관절 등에 많이 생긴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노화가 일어나듯이 연골과 그 주변의 뼈도 서서히 퇴행하여 퇴행성관절염이 발생하게 되는데, 주로 60세를 전후해서 많이 발생하는 질환이지만 노인에게만 발생하는 질환은 아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해 10월 발간한 ‘2016 건강보험 통계연보’ 자료에 따르면 관절염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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