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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성남시의료원 심폐소생술 교육행사 성료

수정구・중원구 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900여명 참여

성남시의료원(원장 조승연)은 성남시 교육지원청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실시된“성남시의료원과 함께하는 초등학교 심폐소생술 교육행사”가 참여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성공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성남시 수정구・중원구 21개 초등학교에서 약 900명이 참여한 교육행사에는 성남시의료원 소속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가 강사로 참여 하여 응급상황에 대한 풍부한 전문지식과 현장경험을 전달함으로써 교육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실습용 인형과 연결된 앱(App)을 통해 실습 즉시 심폐압박과 호흡의 적정성 여부를 확인함으로써 효과성 높은 교육을 실시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공의료사업 주관부서인 공공의료기획단은 “ 심폐소생술 교육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성남시의료원 개원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행사는 지난 4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성남시의료원은 509병상과 음압격리 총 11개 병상, 일반격리 총 30개 병상으로 지역사회 공공성 높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신뢰받는 성남시의료원이 되고자 전 직원들이 노력하고 있으며,  2019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개원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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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혈전 부작용 해소한 획기적 스텐트 개발...미국특허등록 성공 전남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심혈관계융합연구센터(센터장 정명호 순환기내과 교수)가 세계 최초로 염증 및 혈전을 방지하는 획기적인 스텐트를 개발했다. 또한 이번 스텐트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됐으며, 결국엔 미국특허등록에도 성공했다. 심장혈관 스텐트는 좁아진 관상동맥의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의 흐름을 원활하게하기 위해 혈관에 삽입하는 의료기기이다. 이번에 개발된 스텐트는 ‘비폴리머 펨토초 가공약물 용출 심장혈관 스텐트’로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시킨 획기적인 것이며, 세계 의학계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스텐트는 혈관이 다시 막히는 현상을 억제하기 위해 약물을 코팅하는 과정에 고분자를 사용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인체 내 고분자 분해 과정에서 일부 염증 및 혈전이 발생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정명호 교수팀은 고분자를 사용하지 않고, 재협착 및 혈전방지 효과를 지닌 펨토초 가공 스텐트를 개발함으로써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하게 됐다. 또한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하여 심장혈관 스텐트 표면에 미세한 구멍을 내어 약물을 탑재하는 새로운 기술이다. 이같은 연구성과는 스텐트 전문기업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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