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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성남시의료원 심폐소생술 교육행사 성료

수정구・중원구 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900여명 참여

성남시의료원(원장 조승연)은 성남시 교육지원청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실시된“성남시의료원과 함께하는 초등학교 심폐소생술 교육행사”가 참여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성공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성남시 수정구・중원구 21개 초등학교에서 약 900명이 참여한 교육행사에는 성남시의료원 소속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가 강사로 참여 하여 응급상황에 대한 풍부한 전문지식과 현장경험을 전달함으로써 교육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실습용 인형과 연결된 앱(App)을 통해 실습 즉시 심폐압박과 호흡의 적정성 여부를 확인함으로써 효과성 높은 교육을 실시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공의료사업 주관부서인 공공의료기획단은 “ 심폐소생술 교육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성남시의료원 개원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행사는 지난 4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성남시의료원은 509병상과 음압격리 총 11개 병상, 일반격리 총 30개 병상으로 지역사회 공공성 높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신뢰받는 성남시의료원이 되고자 전 직원들이 노력하고 있으며,  2019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개원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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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치료하는 의사” 쵸파, 국경없는의사회 공식 서포터로 임명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MSF)가 인기 만화 원피스의 캐릭터 토니토니 쵸파를 공식 서포터로 임명했다. 이번 협업은 전 세계 분쟁, 재난, 전염병 등 위기 상황에서 펼쳐지는 국경없는의사회의 인도적 의료 활동에 대한 대중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쵸파는 작품 속에서 “세상 모든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를 꿈꾸는 밀짚모자 일당의 선의(船醫)로,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환자를 치료하는 헌신적인 모습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가치가 국경없는의사회가 추구하는 의료 윤리와 중립성, 공정성의 원칙과 맞닿아 이번 협업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국경없는의사회는 현재 70여 개국에서 무력 분쟁과 자연재해, 의료 사각지대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인 이들에게 긴급 의료 지원을 제공하는 독립적인 국제 인도주의 단체다. 이번 협업을 통해 공개된 신규 일러스트에는 MSF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청진기를 목에 건 채 의료 배낭을 메고 달리는 쵸파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국경없는의사회의 상징인 ‘러닝 퍼슨(Running Person)’을 연상시키며, 현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활동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쵸파는 앞으로 웹사이트, 소책자, 소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