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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아이 달빛어린이병원, 의료 소외계층 지원

미즈아이 달빛어린이병원-대한적십자사, 의료 소외계층 지원 사회공헌협약 체결

아동청소년의 365일 건강지킴이 미즈아이 달빛어린이병원(원장 조해영)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 11월 12일(월), 미즈아이 달빛어린이병원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와 나눔활동의 실천을 약속하는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사회공헌협약 체결을 통해 미즈아이 달빛어린이병원은 △의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의료봉사활동 전개, △건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 캠페인 참여, △사랑의 헌혈 캠페인 참여를 통한 생명나눔 실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공동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 적십자와 함께 여러 형태의 나눔활동을 진행하고, 생명을 소중히 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조해영 미즈아이 달빛어린이병원 원장은 “언제나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온 미즈아이 달빛어린이병원이 더 나아가 의료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라며, “미즈아이 달빛어린이병원의 우리 이웃을 위한 마음이 적십자와 함께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미즈아이 달빛어린이병원은 2016년 보건복지부와 서울시로부터 아동청소년의 365일 건강지킴이인 심야진료병원으로 지정됐으며, 2018년에는 노원구 관내 70개소 국공립 어린이집 공식주치의 병원으로 지정됐다. 또 어르신 초청 효잔치 등을 진행하며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도 큰 기여를 하는 등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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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믿을 자외선차단제,시중 유통 28개 제품 미세먼지 차단 효과 없어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유통되는 화장품 중 미세먼지 차단·세정에 효과가 있다고 광고·판매하는 자외선차단제, 보습제, 세정제 가운데 상당수는 사실과 달리 효과 전혀 없는 것으로 밝혀져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화장품 허위·과대광고로 인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 가이드라인 정비, 제조판매업체 대상 교육 시행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소비자들은 제품 구매 시 제품 효능·효과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하는 한편 특이한 효능·효과를 표방하는 등 허위·과대광고 제품으로 의심되는 경우 식약처로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권리행사를 통해 엉터리 화장품 근절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자외선차단제, 보습제, 세정제 등 53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28개 제품이 미세먼지 차단·세정 효과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고 광고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점검은 화장품을 유통·판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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